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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젖가슴] 회식고문
[ 본 글을 읽기 전 필독 ] * 본 글은 SOD 소속의 AV배우 사쿠라 마나가 일본의 문예 사이트인 다빈치에 기고하는 '일하는 젖가슴' 시리즈를 옮긴 것입니다. 현역 AV배우의 글을 통해 일본 AV업계의 생생한 모습과 사쿠라 마나의 개인적인 일상, 생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서툰 번역으로 인해 다소 이해가 안되는 문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너 일러스트 - 스케락코   "그럼, 내일 12시에 에비스(지명)로" ..
오마이AV 2019-03-0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758클리핑 255
하루의 기억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하루를 고민했다. '네가 먼저 도착해서 안대를 하고 기다려. 내가 오기 전까지 문을 열어놓고 엉덩이를 들고 엎드려 누워서 기다리는 거야.’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된다면 해보자’  하고 거절했지만, 상상만으로도 보지가 움찔거렸다. 강제적이지 않은, 생각할 시간까지 주는 그의 여유에 나는 더 호기심이 생겼고 두려움보다는 기대감이 커졌다.  ‘그래 해볼게’&..
레드홀릭스 2019-02-27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618클리핑 215
스트레스의 무서움
영화 [Double Play] 30대가 되면서 갑자기 느껴진 몸의 변화. 발기의 강직도 및 지속시간 그리고 귀두의 민감성. 고로 조루 혹은 발기부전까지로 이어지는 몸 상태. 이로 인해 남자로써... 자신감을 많이 상실하고 잠자리가 두려워지고 섹스를 점점 피하는 내 모습을 발견했다. 이런 이유로 마사지와 애무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해둔 건 평생 잘한 일 중의 하나였다. 어느날 심리적인 문제까지 이어지는 걸 느끼고 신경정신과 상담을 해봤더니 ..
레드홀릭스 2019-02-2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930클리핑 224
아드레날린
영화 [serenity] 아드레날린. 이 단어에 나는 트라우마가 생긴 것 같았다.  누군가의 말을 허락 없이 빌리자면 새로운 여자는 늘 설렘으로 다가온다고 했다. 새로운 자극은 아드레날린을 샘솟게 하고 남자의 본능을 잃지 않게 해주는 역할을 해준다고. 남자에게만 국한된 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나도 느껴본 것이기 때문에 그게 무엇인지 잘 안다.  그러나 그와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그가 무언가 새로운 것에 대해 이..
레드홀릭스 2019-02-2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374클리핑 229
[일하는 젖가슴] 직업란에 AV배우라고 쓴다면
[ 본 글을 읽기 전 필독 ] * 본 글은 SOD 소속의 AV배우 사쿠라 마나가 일본의 문예 사이트인 다빈치에 기고하는 '일하는 젖가슴' 시리즈를 옮긴 것입니다. 현역 AV배우의 글을 통해 일본 AV업계의 생생한 모습과 사쿠라 마나의 개인적인 일상, 생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서툰 번역으로 인해 다소 이해가 안되는 문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너 일러스트 - 스케락코   어른이 되어 일을 하게 되면, '직업란'..
오마이AV 2019-02-22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097클리핑 205
당신의 S파트너로 있어도 되나요?
밤꽃 향이 잔잔하게 수증기 아래 서려 있으며, 여러 남성들이 가운 하나 걸치고서, 그저 지루할 정도로 느리게 흘러가는 새벽의 몇 시간 혹은 몇 분 동안 서로의 육체를 탐닉하며 보내는 그 곳에서 당신을 만났다.  카운터에서 계산을 마치고, 좁은 복도를 지나 샤워실로 향하던 나와는 반대 방향에 있는 당신은 나에게 살며시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잠시 실례 좀 할게요.”라는 말을 건내더라. 그때부터였을까. 하룻밤 스쳐 지나가는 관계로 끝날 수도 있음..
민철 2019-02-21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7405클리핑 171
[리뷰] 브레드레스 - 그대 나를 떠나나요
안녕하세요, 에로에로연구소장 에로스미스입니다. 이번 회는 리차드 기어, 발레리 카프리스키 주연의 밑도 끝도 없는 애정활극 ‘브레드레스’입니다.   제가 처음 이 영화를 봤을 때, 머 이런 영화가... 다 있냐... 싶었는데요. 기억나는 것이 두 주연 배우의 올 누드... 그리고 인상적인 라스트 씬입니다. 본작은 1983년 작으로 국내에 동년 7월 16일 서울극장에서 개봉하였습니다. 서울 관객만 38만 명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고 당시 매일 경제 7월 29일..
오마이AV 2019-02-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035클리핑 144
[일하는 젖가슴] 여름의 선물, 가슴골
[ 본 글을 읽기 전 필독 ] * 본 글은 SOD 소속의 AV배우 사쿠라 마나가 일본의 문예 사이트인 다빈치에 기고하는 '일하는 젖가슴' 시리즈를 옮긴 것입니다. 현역 AV배우의 글을 통해 일본 AV업계의 생생한 모습과 사쿠라 마나의 개인적인 일상, 생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서툰 번역으로 인해 다소 이해가 안되는 문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너 일러스트 - 스케락코   무더운 여름, 앞에 있는 흔들리는 가슴에 빨려 들어..
오마이AV 2019-02-1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091클리핑 272
[팩트와 픽션사이] 인터넷을 발전시킨 포르노
어느 누구나 보지만, 어느 누구도 봤다고 드러내어 얘기하지 않는 분야가 있다. 비즈니스 측면에서도 그것을 통해 돈을 벌었다는 걸 쉽게 인정하지 않으려는 산업. 뉴미디어 분야와 인터넷을 성장시킨 제 1등 공신, 바로 포르노에 관한 이야기다. 오늘날 포르노가 웹에 끼친 엄청난 영향력을 설명하는 데 있어 적당한 영화가 있어 소개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미들맨(Middle men)' 인터넷이 등장하기 이전에 포..
오마이AV 2019-02-1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395클리핑 215
[일하는 젖가슴] 性職者(성-직자)의 친구
[ 본 글을 읽기 전 필독 ] * 본 글은 SOD 소속의 AV배우 사쿠라 마나가 일본의 문예 사이트인 다빈치에 기고하는 '일하는 젖가슴' 시리즈를 옮긴 것입니다. 현역 AV배우의 글을 통해 일본 AV업계의 생생한 모습과 사쿠라 마나의 개인적인 일상, 생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서툰 번역으로 인해 다소 이해가 안되는 문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너 일러스트 - 스케락코   "일정한 리듬의 신음 소리가 들리면, 안심되..
오마이AV 2019-02-1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416클리핑 211
[일하는 젖가슴] 7년차 AV 여배우의 이야기 - 사쿠라 마나
[ 본 글을 읽기 전 필독 ] * 본 글은 SOD 소속의 AV배우 사쿠라 마나가 일본의 문예 사이트인 다빈치에 기고하는 '일하는 젖가슴' 시리즈를 옮긴 것입니다. 현역 AV배우의 글을 통해 일본 AV업계의 생생한 모습과 사쿠라 마나의 개인적인 일상, 생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서툰 번역으로 인해 다소 이해가 안되는 문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너 일러스트 - 스케락코   AV의 촬영 현장은 자지라는 칼에 사냥되는 전쟁터..
오마이AV 2019-02-1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667클리핑 177
프롤로그 - 사랑과 혐오 두 개의 시선
호명되지 않는 삶과 바로 여기 첫번째로 기록 될 다양한 경험들 내가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된 나이는 13살 때 였다. 누구나 느낄 수 있는 당연한 감정, 적어도 나에게는 당연했지만 나를 제외한 타인들은 내가 느끼는 사랑을 그저 '비정상적이며', '더럽고', '불쾌하다'고 말하는 그런 흔하디 흔한 감정이며,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시시콜콜 연애 이야기다. 뭔가 이상하지 않는가? 농담 따먹기를 하자는 것도 아닐텐데 내..
민철 2019-02-14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2222클리핑 181
[리뷰] 겟코가면 - 얼굴은 아무도 모르지만 몸은 누구나 알고 있다
얼굴은 아무도 모르지만, 몸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겟코가면' 일본의 만화 시장 규모는 웹툰을 포함해서 우리 돈 5조원 규모라고 한다. 전 세계 만화시장 가운데 가장 크고 한국의 10배가 넘는다고 한다. 한 해에 출간되는 모든 출판 영상물 중에 1위를 달리는 분야이다 보니, 온갖 장르의 만화가 탄생하고, 애니메이션화 되고 드라마, 영화, 게임으로 만들어 진다. 그 중에 오늘 소개할 만화는 '겟코가면'이..
오마이AV 2019-02-13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475클리핑 237
우리 애기보다도 작네
애기가 힘이 없네...
레드홀릭스 2019-02-1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161클리핑 143
[리뷰] 부기 나이트 - 포르노 동네 사람들 이야기
안녕하세요, 에로에로연구소장 에로스미스입니다.  영화 '부기 나이트(1997)는 미국의 포르노 업계를 다룬 영화로, 1970년대 후반에서 80년대 전반까지, 유명 포르노 감독 잭 호너와 인기 포르노 배우 덕 디글러, 그리고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를 물흐르듯이 보여주고 있는 작품입니다. 사실 에로무비라고 볼 수는 없고, 드라마로 보는 것이 맞는데요. 단지 영화의 배경이 미국 포르노 업계라서 심심찮게 여배우의 노출과 섹스씬이 난무하는 그런 영화입니다. 에로무비..
오마이AV 2019-02-1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018클리핑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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