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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_Article > BDSM/페티쉬

변태 바닐라를 피하는 Tip 2
드라마 [특수사건 전담반 TEN 2]   저는 SM 플레이 경험이 조금 있는 멜돔입니다. 그동안 제가 여러 팸섭들을 보았고 이야기해봤습니다. 변태 바닐라(이하 변바)를 만나 상처를 받아서 SM을 떠난 사람, 이상하게 SM을 시작해서 시간 낭비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그 동안 팸섭과 메조들에게 얻은 팁은 적을까 합니다.     ㅣ변태 바닐라를 피하는 Tip   1. 돔은 실제로 말이 화려하지 않다   많은 섭 분들이 처음에는 모르니까 어떤 사람이 좋은지..
레드홀릭스 2017-02-1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551클리핑 23
피지배 성향의 3가지 구분
영화 [비터문]   금기시되던 성 관련 이야기가 많이 개방적으로 바뀌어서 많은 분이 SM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호기심을 가지고 시작하시려는 분들이 많지만 정작 자기가 어떤 성향인지 몰라서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글을 씁니다.   ㅣ피지배 성향의 3가지 구분   우선 피지배 성향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됩니다   - 바닐라 (영어 사전에 "평범한"이라는 뜻입니다) - 섭 - 메조   1. 바닐라 바닐라라는 뜻은 그냥 SM에 성향이 없는 ..
레드홀릭스 2017-02-1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157클리핑 17
SMer, 육체적 고통과 정신적보호 [1]
영화 [어둠이 내릴 때]   보통 가정폭력이란 남편이 아내를 구타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부부관계가 유지가 된다. 이런 관계가 유지되는 이유를 크게 2가지로 나눠보자. 첫째, 아내의 입장에서 자식 때문에 산다고 한다. 둘째, 구타를 당해도 지속적인 부부관계가 유지된다.   바로 두 번째의 문제를 생각해 보자. 구타를 당해도 왜 헤어지지 않고 계속 그 관계가 유지될까? 정신의학적으로 볼 때 분명 두 번째 같은 사람의 유형이 있다. 구타에 의한 신체적 고통보다 그..
레드홀릭스 2016-12-2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918클리핑 18
[real BDSM] 페티시를 논해보자 - 나의 페티시와 BDSM.. [1]
SM과 페티시가 혼융된 이미지   이번에는 내 이야기를 한번 해 볼까 한다. 이미 지난주까지 펨돔에 관한 잡설 <준비된 주인장>시리즈를 연재하면서 페티시와 펨돔의 관계를 이야기한 바 있다. 페티시 이야기가 나온 김에 한 번 더 깊게 들어가 보는 건 어떨까. 사실 깊게 들어간다기보다는 나의 페티시즘에 관한 이야기다. 내 개인적인 취향이나 판타지를 통해 페티시뿐만 아니라 페티시와 BDSM의 관계도, 조금이나마 건드려볼까 한다. 페티시가 언제나 BDSM과 관련이 ..
남로당 2016-08-1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186클리핑 11
[real BDSM] 양질의 노예를 포획하는 법 [3]
  지난 시간에는 양질의 멜돔을 선택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썼다. 이번에는 반대로 멜돔을 위한 차례. 그런데 이번 편의 제목은 내가 쓴 것이지만 순 사기다. 왜냐하면 양질의 노예를 포획하는 법 같은 건 있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순전히 <양질의 주인장을 포획하는 법>이라는 전편의 제목과 대구를 이루기 위한 표현이다.   혹시나 온라인 커뮤니티의 문을 두드릴 때 스스로를 쇼핑차 노예시장을 방문하는 돈 많은 귀족이라고 생각하는 일을 없길 바란다. ..
남로당 2016-08-17 뱃지 5 좋아요 1 조회수 2464클리핑 10
[real BDSM] 양질의 주인장을 포획하는 법 [1]
안녕하신가? 변태 이야기 오래 쉬었다. <그녀>가 두 편을 대신 써주었고 저번에는 쓸데없는 외전을 썼다. 이제 슬슬 일을 해야 하는데... 오래 쉰 변태의 뇌회로를 가동하는 첫 스타트는 <돔을 고르는 법>이다. <여러분~ 우리모두 변태가 됩시다!>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변태는 되고 싶은 사람만 되자. 이번 칼럼은 real BDSM의 세계에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들, 특히 펨섭들을 위한 가이드 되겠다.   여기서 이 글의 한계점을 스스로 지적해 본다. 나는 멜..
남로당 2016-04-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643클리핑 10
SM은 게임이다 2
ㅣ나한테 파트너를 구해줘  아마도 글 읽는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문제가 바로 이것이리라 생각한다. 대관절 파트너를 어떻게 구하냔 말이다.   본질적으로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섹스파트너를 어떻게 구하느냐 하는 문제하고 똑같은 이야기이다. 차이점도 있다. 섹스파트너 구하는 문제야 남자의 경우 돈만 좀 있으면 어떻게든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만 SM 파트너에 대한 문제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왜냐하면 상대방도 당신의 특성을 어느정도 알고 이..
남로당 2016-04-0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66클리핑 14
SM은 게임이다 1 [3]
ㅣSM이 대체 뭔데? 쉽게 생각하시라. 당원제위께서 큰 맘 먹고 빠굴 함 뜰적에 그 빠굴 하는 상황과 다른 상황을 상상하는 일이 혹시 없으신가? 가령, 남성 독자 제위께서는 자위시 혹은 특정 여성과 명랑을 할 경우라도 다른 여성하고(이를테면 섹쉬한 연예인들) 빠굴 하는 상상같은거 전혀 안하시는가?   글고 여성 독자 제위라면 과거 당기관지에서 실시했던 설문조사의 결과 처럼 강간을 당하는 상황이라든지(실재로 여성들의 성적환상 중에 강간을 당하는 상상을 한..
남로당 2016-04-01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262클리핑 20
[real BDSM] 바닐라양과 바닐라군을 위한 SM play - 생활의 발.. [4]
여러분도 가벼운 변태짓을 한 번 해 보라고 유혹하는 두 번째 시간, <생활의 발견 2>. 먼저 잡설 한 가지. 이번 편 제목에서는 <바닐라양>이 <바닐라군>보다 먼저 왔다. 왜 그 순서에 의한 남녀 성차별 있잖은가. 남자의 주민등록번호는 1로, 여자의 것은 2로 시작하는 그런 것.(그러고 보니 이 문장도 예외는 아니다.) 나도 그런 관습에 젖어 저번에는 <바닐라군과 바닐라양...>하는, 성차별적인 어구를 무의식중에 쓰고 만 것이다. 보라. 남성명사 <..
남로당 2014-11-2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936클리핑 5
[real BDSM] 바닐라군과 바닐라양을 위한 SM play - 생활의 발.. [2]
이번에는 소프트한 SM 플레이에 대한 조언을 한데 묶어서 써보려고 한다. 무슨 조언이냐 하면, 바닐라양과 바닐라군을 위한 가볍고 실천 가능한 SM플레이에 대한 소개 및 설명 따위를 말한다. 전편들에서 설명했다시피 바닐라는 일반적인 섹스라이프를 향유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SMer들의 은어다. 여기엔 <바닐라는 자극이 없는 싱거운 맛이다.>, <우리는 더 자극적으로 산다.>고 하는 은근한 자부심, 내지는 SMer들-변태들-에 대한 사회적 및 관습적인 경멸에 대한..
남로당 2014-11-2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644클리핑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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