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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_Article > BDSM/페티쉬

국경의 터널을 빠져나오니, ‘요도 플레이’ [2]
6살, 유치원 요리 실습 때였다. 새하얀 밀가루 반죽을 손끝으로 쓸어내렸다. 표면에 손가락 자국이 남았고 지문에 반죽이 묻어났다. 양손을 펼쳐 밀가루 반죽을 꽉 움켜쥐었다. 반죽을 파고들며 차가운 감촉이 손가락을 감쌌다. 가득 쥐어진 반죽들이 손가락 사이 갈퀴를 꾹 눌렀다. 그 쾌감. 이걸로 충분하다. 쿠키는 아무래도 좋았다.     ㅣ요도 플레이   요도 플레이(Urethral Play)는 요도에 손가락 같은 신체 부위나 플러그 등의 이물질을 삽입하는 플레이..
아프로라마 2017-09-0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836클리핑 31
팬티로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것 [2]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2]   모두가 입는 옷이기에, 팬티는 종류도 많지만 즐기는 방법도 수만 가지다.   1. 팬티로 자위하기 팬티 페티시 포르노를 보면 여성의 팬티에 자위하는 남성들이 많다. 원단은 식상한 폴리 소재보다 부드러운 면 소재가 더 인기 있다. 흰 팬티에 정액이 묻어 뒷면이 비치는 모습이나 회색 팬티가 젖어 짙은 얼룩이 남는 게 그들에게 매력 포인트인 것 같다. 소재보다 디자인을 생각해 티팬티로 성기를 감아 자위하는 경우도 많다.  ..
아프로라마 2017-08-23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5729클리핑 28
팬티 페티쉬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그 부위’와 그 위를 덮은 새까만 털보다 팬티가 더 끌린다. 포르노 사이트에서 ‘카테고리’를 눌렀다. 스크롤을 쭉 내려 P에 멈췄다. 글자를 마저 읽기도 전에 손가락은 익숙한 그 단어에 마우스 커서를 댔다. ‘PANTY’ 가리는 듯 시선을 끄는 수북한 털도, 수줍든 당당하든 마냥 해맑든 모든 ‘애티튜드’에 잘 어울리는 맨살의 ‘그 부위’도 물론 끌린다. 하지만 내 머릿속에 섹스의 대표..
아프로라마 2017-08-16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4049클리핑 27
변태 바닐라를 피하는 Tip 2
드라마 [특수사건 전담반 TEN 2]   저는 SM 플레이 경험이 조금 있는 멜돔입니다. 그동안 제가 여러 팸섭들을 보았고 이야기해봤습니다. 변태 바닐라(이하 변바)를 만나 상처를 받아서 SM을 떠난 사람, 이상하게 SM을 시작해서 시간 낭비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그 동안 팸섭과 메조들에게 얻은 팁은 적을까 합니다.     ㅣ변태 바닐라를 피하는 Tip   1. 돔은 실제로 말이 화려하지 않다   많은 섭 분들이 처음에는 모르니까 어떤 사람이 좋은지..
레드홀릭스 2017-02-1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968클리핑 74
피지배 성향의 3가지 구분
영화 [비터문]   금기시되던 성 관련 이야기가 많이 개방적으로 바뀌어서 많은 분이 SM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호기심을 가지고 시작하시려는 분들이 많지만 정작 자기가 어떤 성향인지 몰라서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글을 씁니다.   ㅣ피지배 성향의 3가지 구분   우선 피지배 성향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됩니다   - 바닐라 (영어 사전에 "평범한"이라는 뜻입니다) - 섭 - 메조   1. 바닐라 바닐라라는 뜻은 그냥 SM에 성향이 없는 ..
레드홀릭스 2017-02-1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624클리핑 62
SMer, 육체적 고통과 정신적보호 [1]
영화 [어둠이 내릴 때]   보통 가정폭력이란 남편이 아내를 구타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부부관계가 유지가 된다. 이런 관계가 유지되는 이유를 크게 2가지로 나눠보자. 첫째, 아내의 입장에서 자식 때문에 산다고 한다. 둘째, 구타를 당해도 지속적인 부부관계가 유지된다.   바로 두 번째의 문제를 생각해 보자. 구타를 당해도 왜 헤어지지 않고 계속 그 관계가 유지될까? 정신의학적으로 볼 때 분명 두 번째 같은 사람의 유형이 있다. 구타에 의한 신체적 고통보다 그..
레드홀릭스 2016-12-2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194클리핑 96
[real BDSM] 페티시를 논해보자 - 나의 페티시와 BDSM.. [1]
SM과 페티시가 혼융된 이미지   이번에는 내 이야기를 한번 해 볼까 한다. 이미 지난주까지 펨돔에 관한 잡설 <준비된 주인장>시리즈를 연재하면서 페티시와 펨돔의 관계를 이야기한 바 있다. 페티시 이야기가 나온 김에 한 번 더 깊게 들어가 보는 건 어떨까. 사실 깊게 들어간다기보다는 나의 페티시즘에 관한 이야기다. 내 개인적인 취향이나 판타지를 통해 페티시뿐만 아니라 페티시와 BDSM의 관계도, 조금이나마 건드려볼까 한다. 페티시가 언제나 BDSM과 관련이 ..
남로당 2016-08-1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351클리핑 64
[real BDSM] 양질의 노예를 포획하는 법 [3]
  지난 시간에는 양질의 멜돔을 선택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썼다. 이번에는 반대로 멜돔을 위한 차례. 그런데 이번 편의 제목은 내가 쓴 것이지만 순 사기다. 왜냐하면 양질의 노예를 포획하는 법 같은 건 있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순전히 <양질의 주인장을 포획하는 법>이라는 전편의 제목과 대구를 이루기 위한 표현이다.   혹시나 온라인 커뮤니티의 문을 두드릴 때 스스로를 쇼핑차 노예시장을 방문하는 돈 많은 귀족이라고 생각하는 일을 없길 바란다. ..
남로당 2016-08-17 뱃지 5 좋아요 1 조회수 3463클리핑 40
[real BDSM] 양질의 주인장을 포획하는 법 [1]
안녕하신가? 변태 이야기 오래 쉬었다. <그녀>가 두 편을 대신 써주었고 저번에는 쓸데없는 외전을 썼다. 이제 슬슬 일을 해야 하는데... 오래 쉰 변태의 뇌회로를 가동하는 첫 스타트는 <돔을 고르는 법>이다. <여러분~ 우리모두 변태가 됩시다!>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변태는 되고 싶은 사람만 되자. 이번 칼럼은 real BDSM의 세계에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들, 특히 펨섭들을 위한 가이드 되겠다.   여기서 이 글의 한계점을 스스로 지적해 본다. 나는 멜..
남로당 2016-04-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248클리핑 62
SM은 게임이다 2
ㅣ나한테 파트너를 구해줘  아마도 글 읽는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문제가 바로 이것이리라 생각한다. 대관절 파트너를 어떻게 구하냔 말이다.   본질적으로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섹스파트너를 어떻게 구하느냐 하는 문제하고 똑같은 이야기이다. 차이점도 있다. 섹스파트너 구하는 문제야 남자의 경우 돈만 좀 있으면 어떻게든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만 SM 파트너에 대한 문제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왜냐하면 상대방도 당신의 특성을 어느정도 알고 이..
남로당 2016-04-0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512클리핑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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