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_Article > 토크 명예의 전당

원나잇에 대한 단상 [2]
영화 [S러버]    문득 원나잇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레드홀릭스 주제와는 안 맞을 수도 있으나 제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한번 글로 적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쓰게 됐습니다. 저는 원나잇에 대한 생각이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여기에는 다양한 이유가 존재하지만 대표적인 이유를 이야기하자면,   1. 교감이 없는 섹스의 무의미함 2. 지속적인 원나잇에서 오는 깊은 회..
레드홀릭스 2017-04-2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949클리핑 2
그녀의 집에서 2 (마지막)
그녀의 집에서 1▶ https://goo.gl/dQ9zy8   영화 [미란다: 8요일의 여자]   “아파?”   “아니, 이제는 안 아파.”   첫 삽입에서 통증을 호소하던 그녀는 어느새 무리 없이 제 주니어를 받아들여요. 좁았던 꽃잎이 활짝 핀 채로 나를 유혹하는 걸 보면 참을 수 없어 그녀의 다리 사이에 키스해요.   “어떻게 하는 건지 몰라.”   “위로 올라가서 천천히 앞뒤로 몸을 흔들어 봐.”   &ldq..
레드홀릭스 2017-04-27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4213클리핑 1
[다자간섹스 가이드라인] 12. 다자간 섹스 FAQ [1]
영화 [비스티 걸스]   다자간섹스 관련해서 자주 눈에 띄는 질문들을 정리해봤습니다.   Q1. 여친/남친 혹은 아내/신랑을 설득해서 다자간 섹스에 입문시키고 싶습니다. 경험 많으신 분들의 조언 구합니다.   A. 여기저기 가장 많이 올라오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보통은 파트너에게 아직 말을 꺼내보지 못했거나 어설프게 말을 꺼냈다가 거절당한 경우가 많습니다.   전자의 경우는 먼저 상대방이 다자간 섹스에 대한 판타지나 관심이 있는지 알아보세요. ..
레드홀릭스 2017-04-27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180클리핑 1
그녀의 집에서 1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   누군가의 집에 간다는 건 생각보다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깔끔한 모텔 침대에선 볼 수 없는 흐트러진 이불 위 그녀의 잠버릇 흔적. 세탁물 바구니에서 살짝 삐져나온 어젯밤 불금 혹은 불목을 달리던 속옷. 싱크대에 어질러진 그릇과 소파 위에 걸쳐진 예쁜 슬립까지도.   화장실 문틈 사이로 새어 나오는 샤워기 소리와 흥얼거리는 허밍. 그녀는 뭐가 그리 즐거운 걸까요? 예쁜 슬립을 입을 생각을 하니 즐거운 걸까요? 살며시 들..
레드홀릭스 2017-04-2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613클리핑 0
도서관 후배와의 섹스 [2]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나는 밤꽃 향기를 품은 방년 30살이다. 꽃다운 나이지. 키는 사실 크지 않다 170cm 중반 정도고 몸매는 아주 살짝 배가 귀엽게 나온 타입이다. 여자들이 부르는 귀여운 곰돌이 타입까지는 아니고. 아무튼 이 이야기는 지난 대학교 4학년 때 벌어진 일이다.   대학교 후배 중에 귀여운 애가 한 명 있었지. 선배들한테 나름 귀여움을 독차지해서 여자들에게는 약간의 시기와 질투를 받던 아이였다. 뭐 두루두루 친하게 지냈고, 나의 ..
레드홀릭스 2017-04-2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650클리핑 1
페니스가 작다고 고민하는 그대에게 [1]
영화 [Prospero’s Books]   페니스가 작다고 고민하시나요?   여자들도 작은 가슴, 볼록 나온 뱃살 등을 고민을 하는 것처럼 그대도 페니스가 작다고 고민하고 자신감이 없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정말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작은 거보단 크고 길쭉길쭉한 게 좋겠죠. 남자도 마찬가지로 여자가 가슴이 크고 쫀쫀한 보지를 좋아하는 것처럼요. 하지만 실제 여자 몸의 구조상 구멍이나 질 길이가 짧고 긴 사람이 있습니다. 속 구조 형태는 같아도 여자마다 ..
레드홀릭스 2017-04-2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548클리핑 3
102동 그 남자 3 (마지막) [2]
102동 그 남자 2 ▶ https://goo.gl/ZZcfaP   영화 [Live By Night]   여자가 먼저 남자를 유혹하는 경우는 크게 두 가지이다. 첫 번째는 그 남자를 꼬실 수 있는 확률이 100% 일 경우, 또 하나는 확률을 떠나서 심하게 꼴릴 경우.   전자의 경우에, 100퍼센트의 확률이 없으면 절대 적극적으로 유혹하지 않는다. 까였을 때의 민망함은 둘째치고, 쉬운 여자로 보였다는 자괴감을 참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 경우 대부분 밤마다 이불킥을 하며 후회하곤 한다..
레드홀릭스 2017-04-2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620클리핑 4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11. 난교를 즐기기 위한 7가지 사항..
영화 [소원택시]   ㅣ난교, 지켜야 할 것   우선, 가장 먼저 지켜질 것들은 언제나 위생과 보건 그리고 신분에 대한 확보입니다. 즉, 안전에 대한 확보이지요. 그동안의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에서도 안전은 언제나 요구되는 사항이고 필수적인 사항입니다. 안전이 보장되지 않았는데 마음을 열고 몸을 연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필수적으로 확보해야 하는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일상적인 피임의 여부 (불임 수술, 장기 생화학적인 제제 사용 혹은 물..
레드홀릭스 2017-04-2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941클리핑 1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10. 난교의 정의, 스와핑과 구분.. [1]
영화 [모텔 라이프]   이제 다자간 섹스의 대미를 장식할 난교입니다. 이제 난교까지 오셨으면 어디 가서 ‘다자간 섹스 좀 해봤다’라고 어깨에 힘 좀 주실 수 있습니다. 각설하고, 난교는 영문으로 Orgy이며 서양권에서는 고대 그리스의 orgia에서부터 유래됩니다. 고대 그리스의 신 중 한 명인 디오니소스를 기리는 축제(네, 깨진 흥을 책임지라던 그 디오니소스가 맞습니다) 혹은 제의의 일부분으로서 자리 잡게 된 것으로부터 난교의 문화가 시작되는 것으로 ..
레드홀릭스 2017-04-2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042클리핑 4
102동 그 남자 2 [1]
102동 그 남자 1▶ https://goo.gl/AufZzH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   여지없이 그날은 찾아오고야 말았다. 바로 추석!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기는 개뿔. 서른 살이 넘어가면서부터 나는 한가위, 설 등이 싫어지기 시작했다. 취업 전에는 취직했냐?로 공격하던 친척들이, 취업을 하고 내가 사회인으로서 자리를 잡고 나니 다른 공격을 하고 있었다.   “결혼 언제 하냐? 애인은 있냐?”   “어휴, 너 몸매 관리해야겠다. 그러다..
레드홀릭스 2017-04-2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251클리핑 2
102동 그 남자 1 [1]
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   * 저는 다른 회원님들의 경험담 썰, 혹은 성적 판타지를 글로 써서 올리기도 합니다. 자신만의 썰이 있으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익명 가능합니다. 경험담도 좋고 판타지도 좋습니다. 이번 글은 익명의 여성 회원께서 보내주신 썰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야! 빨리 안 일어나!”   아. 분명 꿈에서 랍스터, 파스타, 스시, 스테이크 등등을 잔뜩 쌓아 놓고 퍼먹던 꿈을 꾸고 있었는데, 이 귓가에 울리는..
레드홀릭스 2017-04-2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556클리핑 1
연상녀와 이혼녀
영화 [러브 미 이프 유 데어]   어쩌다 보니 우연히 연상녀를 만나보고, 이혼녀를 만나본 적이 있었다. 오래 전이라 정확한 기억은 잘 나지 않는다.     ㅣ연상녀   아마 7~8년 전 쯤 늦가을이었던 것 같다. 회사를 옮기기 위해 잠시 쉬고 있던 시기였던 것 같다. 그래서 시간이 많았고 지루한 하루들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다 인터넷 어느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누나가 있었다. 그녀는 연상녀였다.   평일 어느 날, 그녀는 내게 심심하다며 영화를 보..
레드홀릭스 2017-04-2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436클리핑 4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9. 갱뱅 경험 후기 [1]
영화 [뷰티풀엑스 X]   ㅣ17:1 갱뱅   08년도였을 것입니다. 사실 저는 다자간 섹스에 대한 입문을 갱뱅으로 시작했지요. 그때 당시 그 모임에서 제가 꽤나 특이한 케이스였고 나이도 제일 어렸습니다. 갱뱅 모임에 가입을 하고 나서 오프라인 술 벙개에도 몇 번 나가고 정기 채팅 방에서도 활동을 열심히 한 결과 갱뱅 이벤트가 열렸을 때 초대를 받을 수 있었지요. 그래서 처음으로 갱뱅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영등포역 근처에서 모두 모인 후 각자 차량 지원이 된..
레드홀릭스 2017-04-2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7062클리핑 2
낮에 만난 여자와 밤에 만난 여자
영화 [자유의 언덕]   어쩌다 보니 우연히 같은 날 2명의 여자를 만난 적이 있다. 2년 전 여름이었던 것 같다. 낮에 만난 여자와 밤에 만난 여자 이야기이다.     ㅣ낮에 만난 여자   그녀는 나보다 몇 살이 많았다. 어느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알게 되어 친하게 되었다. 메신저 ID를 알려줬는데 전화가 편하다고 거의 밤새 통화를 했다. 내 목소리가 맘에 든다며...   며칠을 그렇게 통화하고, 어느 여름 날 일요일 같이 점심을 먹기로 했다. 그녀는 내..
레드홀릭스 2017-04-2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814클리핑 5
OFF LINE - 4 (마지막)
OFF LINE – 3▶ https://goo.gl/ONa4ft 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   내 턱을 잡고 지그시 감은 눈과 내밀어지다 끝내 포개어지는 그녀의 입술이 나비의 날갯짓처럼 자유롭고 부드럽게 내 마음에 내려앉았다.   “대답은 여기까지.”   본인의 행동임에도 얼떨떨한 표정의 그녀와, 물이든 양동이를 뒤집은 듯 장마의 시작을 알리는 비가 쏟아졌다.   비구름에 더욱 어두운 밤거리, 커다랗고 하얀 빛을 뿜은 편의점 앞에서 그녀와 ..
레드홀릭스 2017-04-2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556클리핑 2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8. 갱뱅과 역갱뱅 [1]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7. 갱뱅▶ https://goo.gl/U7BbE8 영화 [멜리사 P.]   각설하고, 어찌어찌 인원을 모았습니다. 인원을 모우는 기준은 앞서 초대 남녀를 모우는 가이드라인에서 필수 조건들 제외하고 나머지 기준을 좀 완화시키면 되고요. 그리고 참여 기준을 완화해도 갱뱅 플레이에 올 정도의 사람이면 어지간히 다자간 섹스를 해본 사람입니다. 진상 부리거나 개념 없는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다들 센스도 좋고 서로 잘 챙겨주죠. 나이들도 어..
레드홀릭스 2017-04-2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947클리핑 3
전날 만난 여자와 다음날 만난 여자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어느 해 여름에서 가을로 계절이 바뀌는 시기였던 것 같다. 아주 우연히 여자 2명을 전날과 다음날 연이어 만난 적이 있다.     ㅣ전날 만난 여자   어느 사이트 커뮤니티 카페에서 알게 된 그녀. 서로 게시글에 댓글을 달아주다 친해지고 채팅을 하다 야한 얘기도 하고 메시지를 주고받고, 전화를 하고.   그녀는 섹스를 좋아한다고 했다.   며칠을 그렇게 섹스 얘기를 하다가 그녀는 나와 만나서 섹스를 하..
레드홀릭스 2017-04-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515클리핑 4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7. 갱뱅 - 참여자를 구하는 법..
영화 [멜리사 P.]   이번 글과 다음 글에서 다룰 내용은 다자간 섹스에 있어서 어느 정도 경험치가 있어야 수월하게 입문을 하여 큰 문제없이 즐길 수 있는 유형의 다자간 섹스입니다. 물론, 처음부터 하드코어 하게 입문을 해서 잘 적응을 하는 경우도 있지요. 제가 그렇습니다. 시도를 하신다면 어느 정도 다자간 섹스에 적응이 된 후에 시도를 하시는 것이 큰 무리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ㅣ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 갱뱅   갱뱅편입니다...
레드홀릭스 2017-04-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2280클리핑 3
OFF LINE - 3
OFF LINE - 2▶ https://goo.gl/83FIVr   드라마 [메디컬 탑팀]   한적한 주말 오후, 미루던 만남을 신청했다. 통증을 겪고 나니, 마음이 한결 과감해졌기 때문인 것 같다. 그녀는 연어가 먹고 싶다고 했다. 딱히 아는 맛집은 없어서 몇 시간을 알아 본 것 같다. 결국 그녀는 그녀가 사는 강남과 내가 사는 구로의 중간, 신림에서 만나자고 했고, 몇 시간을 알아 본 것들은 허사가 되었다. 그녀가 미워서 하나도 들떠있지 않을 줄 알았는데 흥얼거리며 머리를 만..
레드홀릭스 2017-04-20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3038클리핑 1
OFF LINE - 2 [1]
OFF LINE - 1▶ https://goo.gl/c6OhqU   영화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서울 도착해서 전화했더니 사랑한다고 하더라고.’   수화기 너머로 오늘도 그녀의 불만이 들려왔다.   ‘그래서, 너는 뭐라고 했는데?’   ‘대답 안했지.’   ‘왜?’   ‘사랑하지 않으니까. ’ ‘.......’   ‘왜, 꼭 남자친구 사랑해야 해?’   ‘꼭 그런 ..
레드홀릭스 2017-04-1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092클리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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