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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_Article > 섹스썰

독일의 FKK 누드클럽에서 섹스한 이야기 [2]
우리나라 밤문화 사이트에서 아주 유명한, 2003년만 해도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던 FKK, 그 곳에서의 첫경험을 나누고자 한다.   @CNN - How to get naked in Germany(클릭)   Freikörperkultur (FKK) is a German movement whose name translates to Free Body Culture. It endorses a naturistic approach to sports and community living. Behind that is the joy of the experience of nature or also of being nude..
레드홀릭스 2017-10-1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257클리핑 0
현재까지 니가 그립진 않다 2 (마지막)
현재까지 니가 그립진 않다 1 - http://goo.gl/N3hQMC 미드 [Supernatural] ‘나는 바닥에서만 자는거야. 침구류만 빌려서 바닥에서만 자는거야’  나의 이러한 마인드 컨트롤에 노력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그녀는 브래지어를 하지 않은 나시티 한 장과 속옷조차 입지 않은 귀여운 골반을 자랑하며 나를 반겼다. 키스의 향을 처음 맡았을 때 나와 같은 음식을 먹었고 그 음식을 뒤엎는 소주냄새에 일단은 동질감과 안도감을 느끼며 좀 전까지 나와 같..
레드홀릭스 2017-10-08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185클리핑 3
현재까지 니가 그립진 않다 1
영화 [펄프픽션] 첫번째, 그녀의 트라우마 또는 약점을 파고들것.  내가 만났던 여자들은 가족, 친구, 학업 또는 일에 항상 문제가 있었고 나는 그것들을 위로와 이해하는 척을 했다. 그녀들은 남자에게(썸남) 이해를 바랐고 눈치없음과 무시 또는 '오빠는 말이야...'와 같은 전형적인 말을 해댔다. 두번째, 눈은 항상 그대에게 손은 항상 내쪽으로. 술이 들어가거나 만남이 잦아질수록 친구나 인생 선배들의 실수담에서 자주 나오는 말, '이정도 만났으..
레드홀릭스 2017-10-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573클리핑 3
그녀를 위한 어떤 섹스
영화 [Pretty Little Liars]   그녀의 벌어진 반바지 사이로 손을 집어넣고 팬티를 가볍게 스치듯 쓰다듬는 동안, 그녀는 눈을 살며시 감고 있었습니다. 수줍어서 그런걸 아니까 뭐라 말을 할수도 없고.. 이러다가 눈이 마주치면, 또 언제나 그랬듯이 손으로 제 얼굴을 밀어내겠죠.   하지만 이미 쾌감의 시작을 예감한 듯, 팬티 밖으로 흘러나오는 열기어린 습기, 천천히 젖어오는 아랫부분을 가볍게 두드리는 동안 당연하게도 흥분이 올라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
우명주 2017-08-3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510클리핑 14
모유먹은 썰 2 (마지막)
모유먹은 썰 1▶ https://goo.gl/N78mfx 영화 [bitter moon]   “나는 모유가 나와요”   똥꼬쇼 관람을 앞둔 성인나이트 아줌마들 같은 표정으로 우린 침을 삼키며 우뚝 선 그녀를 바라봤다.   그러더니 깜빡이도 안 켜고 베이지색 조끼를 훌러덩 벗어 던지더니 하얀 교복 셔츠 단추를 막 풀러 재끼는 거야.   “아아, 안 돼!”       근데 갑자기 얼굴 까만 놈이 막 일어나는 거야.   ..
무슨소리야 2017-08-1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868클리핑 13
모유먹은 썰 1
영화 [펄프픽션]   2010년의 일이야.   당시 나는 고3 인데도 수능성적 보다는 면접에서 가산점을 더 얻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조리 자격증을 따기 위해 학원을 등록했지.   학교에서 같은 반인 놈들은 벌써 두세 개 따서는 양식 자격증을 따려고 준비 중인데 나는 걔네랑 동떨어져서 모르는 애들과 한식 필기부터 공부하는 초급반에 들어갔지.   암튼 뿔테안경 쓴 파마머리 키 작은 놈이랑 당시 양아치 사이에서 유행하던 카파(kappa) 트레이닝 바..
무슨소리야 2017-08-1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959클리핑 24
처음 간 출장 마사지
영화 [미녀 삼총사]   처음 이 업에 들어서게 된 건 일본 av 때문이다. 동영상을 보고 배웠달까?   마사지 경력 2년 차에 같은 가게에서 일하는 형님을 만나면서 내 운명은 바뀌었다. "오늘 마사지 초대 있는데 따라올래?" "네?"   평소와 다른 형의 어투. 분명 사적인 이야기였다.  "아니..... 이리 와봐"   형이 평소에 들고 다니던 아이패드에 감히 내가 상상하지도 못할 사진이 있었다. "형??? 진짜예요?&qu..
레드홀릭스 2017-08-1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180클리핑 23
비오는날 회상
영화 [완벽한 파트너]   "어디 봐봐. 아직 다 안 말랐어?"  갑자기 목뒤를 파고드는 손. 젖은 머릿속을 어루만지며 목뒤를 쓸어주는 그.  순간 온몸에 낮은 전기가 흐르는 것 같아 눈이 질끈 감겼다.  "천천히 나오라니까, 감기 걸리면 어쩌려고."  "미안 미안, 집안 정리는 왜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거야.."  "따뜻한 것부터 마시자! 배고프잖아? 뭐 먹을까?"    "아무래도 좋아. 오빠..
레드홀릭스 2017-08-0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042클리핑 21
오아시스의 그녀
영화 [19곰 테드] 지금은 밤 문화 사이트에서 유명해졌지만, 2003년 전만 해도 아는 사람이 별로 없었던 FKK..   업무상 해외 출장이 잦다. 전에 그곳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한다.   FKK (Freikörperkultur) 는 독일의 나체주의 문화로 “우리 몸에 진정한 자유를 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하나의 문화이자 사조로 “옷을 입지 않은 자연 상태의 자유로운 몸 문화” 또는 단순하게 “나체주의”를 뜻한다. 출처 &ndas..
레드홀릭스 2017-08-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357클리핑 13
여자는 채팅어플로 잊어라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3]   2016년 10월쯤 2년 가까이 사귄 여자친구와 이별 후 꽤 힘들었을 때 이야기입니다. 보통 연애하고 쿨하게 헤어지는 타입인데 그때는 이별의 후유증이 오래가더군요. 친구를 만나는 것도 싫고 집에서 혼자 실연의 아픔을 감당하다가 '여자는 여자로 잊어라'라는 말이 떠올라 랜덤 채팅 어플을 하나 깔았습니다.   그냥 멍하니 화면을 보다가 귀여운 강아지를 닮은 여성분께 가벼운 마음으로 쪽지를 보냈습니다.     [안..
레드홀릭스 2017-08-0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275클리핑 19
오랜만에 모닝 섹스 [2]
드라마 [주군의 태양]   오랜 시간 만났으면서도 여전히 약간 어색하다. 오랫동안 맛보지 못해 까먹겠다며 집에 들어서자마자 어색한 뽀뽀와 엉덩이 움켜쥐기를 시전한다.   아... 낯선 천 쪼가리…   생리 중이란다. 빌어먹을.   샤워 후, 그녀의 옆에 가만히 눕는다.   서로 보고 싶었단 눈 인사를 하곤 장난스레 뽀뽀로 서로의 입술을 확인한다. 장난스러운 뽀뽀는 어느덧 질척한 키스로 변해가고, 그녀의 손은 내 중심으로 내 손은 그녀의 앙..
레드홀릭스 2017-07-3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607클리핑 15
그녀를 가득 채운 내 자지, 방을 꽉 채운 신음 [1]
영화 [시간 여행자의 아내]   바빴다. 주 중에는 시간을 내지 못할 만큼. 이러다가 그녀의 얼굴도 까먹겠다. 프로젝트 마감이랑 영어시험이 코앞이다. 전쟁 같은 평일이 끝나고 토요일 저녁에서야 그녀를 만났다. 저 멀리 그녀가 걸어오는 게 보인다. 장난기가 발동해서 근처 건물로 숨었다.   지이이잉 지이이이잉   “여보세요?”   “숨으면 재미있냐? 거기서 허튼 짓 말고 나와“   아, 까칠하다. 곧바로 튀어나가선 그녀를 꼭 ..
레드홀릭스 2017-07-3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210클리핑 14
회사상사와 은밀한 사이 2 (마지막)
회사상사와 은밀한 사이 1 ▶ https://goo.gl/9TyJw1   뮤직비디오 [가인 ‘Fxxk U’]   [오늘 A 팀장님이 쏜대요. 갈 거죠?]   [아, 네, 가야죠.]   [그래요~ 오늘은 뭐 먹으러 가지? 맛있는 거 생각해놔요.]   [네네, 알겠습니다.]   여전히 밝은 그녀를 보며 한편으로는 '뭐지... 진짜 실수였던 건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퇴근 후 회사 근처 닭발집에서 여자 셋, 남자는 저 혼자 이렇게 모여 술 한잔하게..
레드홀릭스 2017-07-2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316클리핑 16
잘생긴 오빠라서 괜찮아
드라마 [힐러]   일주일 정도 연락하고 통화도 거의 매일 했는데 역시 얼굴을 보니 부끄러웠다. 만나서 모텔에 들어가 맥주 한두 모금 마실 때까지 눈도 못 마주치고 얼굴도 못 봤다.   몇 번의 키스와 가슴 애무를 받고 흠뻑 젖었다. 남은 맥주를 다 마시고 샤워 후 침대에 누웠다. 화장실 간 오빠를 기다리는데 심장이 정말 쿵쾅거렸다.   ‘속옷은 입고 있을까’   잘생긴 남자랑 한 적은 거의 없다. 오빠는 자기의 만족보다 나를 위해 빨고 핥..
레드홀릭스 2017-07-28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8143클리핑 27
외국인 여자친구와 재회 [1]
영화 [레드 라이딩 후드]   작년에 외국인한테 SNS 친구 신청이 왔어요. 다양한 대화를 주고받으며 그녀와 친해졌어요. 사촌 형과 맥주를 마시던 중 연락이 왔는데 근처에 산다고 해서 만나게 되었죠.   그녀가 집 주소를 알려주었고 집 앞에서 기다렸습니다. ‘갑자기 어딘가로 끌려가게 되면 어쩌지’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 말이 안 통할까 봐 걱정했지만 그런 두려움보다 호기심이 더 컸습니다.   멀리서 누가 걸어오는데 그녀인 줄 단번에 알았습..
레드홀릭스 2017-07-2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134클리핑 16
회사상사와 은밀한 사이 1 [1]
영화 [인간중독]   회사원이라면 한 번쯤 상상하게 되는 상사와 로맨스 혹은 직장 내에 아무도 모르는 둘만의 연애.   이 이야기는 제가 신입사원일 때 겪은 일입니다. 입사한 지 한 달쯤 되었을 무렵, 같은 부서 내에 저보다 한 살 많은 주임이 있었습니다. 갈색 단발머리에 큰 눈, 키 163cm에 스피닝을 취미로 해서 탄력 있는 허벅지. 항상 무릎 위 10cm 이상 올라오는 치마를 입어 매끈한 다리에 눈길이 가곤 했습니다.   첫 회사이다 보니 긴장도 많이 하고 눈..
레드홀릭스 2017-07-27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7031클리핑 20
랜덤채팅에서 만난 미용사 2 (마지막)
랜덤채팅에서 만난 미용사 1 ▶ https://goo.gl/zbenE5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3]   3. 둘이 하나 되는 크리스마스이브   그녀의 꽉 낀 블라우스를 보고 본능적으로 일어나 그녀에게 다가갔습니다.   “왜… 왜 이래… ㅎ”   말이 끝나기 전에 그녀의 뒤로 다가가 양손으로 그녀의 얼굴을 감싼 채 살짝 뽀뽀했습니다.   “예뻐서”   그녀는 미소를 보였고, 약 3초간 아이컨택을 한 뒤 누가 먼..
레드홀릭스 2017-07-2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320클리핑 0
자지 깎는 소년 [2]
영화 [아메리칸파이]   고1 겨울 때의 이야기다. 첫 자위를 한 경위 정도라고 보면 무방한데, 끓어오르는 기운과 욕정만으로는 어디에 내 놓아도 뒤지지 않았지만. 아다를 땐 뒤에도 난 사실 자위하는 법을 몰랐다.   자위행위라는 것은 유치원 때부터 계속 해오긴 했다. 고추라기보다는 그냥 달려있는 조그마한 풋고추를 가지고 있을 때부터 나는 어딘가에 계속 비벼댔다.   그대로 커서 2차 성징이 시작되어 중학생이 된 나는 발기되어 불붙은 고추를 사방에 비..
무슨소리야 2017-07-26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769클리핑 21
술 깨는 법 [4]
드라마 [연애의 발견]   술을 많이 마셨다. 택시 뒷자리에 몸을 싣고 그녀의 동네 이름을 얘기했다. 비몽사몽. 차창 밖으로 스치는 가로등 불빛이 깜빡일 때마다 속이 안 좋아졌다. 중간중간 지워진 악보처럼 기억이 반밖에 나지 않는다. 그녀의 집 앞에 도착해 문을 여니 눈이 동그래진 모습이 보인다.     “너 뭐야? 술 마셨어?”   뭐라고 대답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소파에 처박힌 듯 쓰러진 내게 뭐라 뭐라 말을 걸며 잡아 끄는 그녀. 혀가..
레드홀릭스 2017-07-2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379클리핑 21
랜덤 채팅에서 만난 미용사 1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1. 랜덤 채팅 - 역사의 시작   때는 바야흐로 2013년, 군대를 갓 전역하고 편입하기 위해 지방에서 서울로 혼자 상경을 했습니다. 정신없이 살다 보니 11월이 되었고 크리스마스까지 한 달 정도 남았을 때쯤 너무 외로워서 랜덤 채팅을 깔았습니다.   채팅 어플에 들어가 사진 목록을 보던 중 '청순한 여우상'의 그녀를 보고 단숨에 쪽지를 날렸습니다. 바로 답장이 왔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그녀를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
레드홀릭스 2017-07-25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328클리핑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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