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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채팅에서 만난 미용사 2 (마지막) new
랜덤채팅에서 만난 미용사 1 ▶ https://goo.gl/zbenE5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3]   3. 둘이 하나 되는 크리스마스이브   그녀의 꽉 낀 블라우스를 보고 본능적으로 일어나 그녀에게 다가갔습니다.   “왜… 왜 이래… ㅎ”   말이 끝나기 전에 그녀의 뒤로 다가가 양손으로 그녀의 얼굴을 감싼 채 살짝 뽀뽀했습니다.   “예뻐서”   그녀는 미소를 보였고, 약 3초간 아이컨택을 한 뒤 누가 먼..
레드홀릭스 2017-07-2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043클리핑 0
자지 깎는 소년 new
영화 [아메리칸파이]   고1 겨울 때의 이야기다. 첫 자위를 한 경위 정도라고 보면 무방한데, 끓어오르는 기운과 욕정만으로는 어디에 내 놓아도 뒤지지 않았지만. 아다를 땐 뒤에도 난 사실 자위하는 법을 몰랐다.   자위행위라는 것은 유치원 때부터 계속 해오긴 했다. 고추라기보다는 그냥 달려있는 조그마한 풋고추를 가지고 있을 때부터 나는 어딘가에 계속 비벼댔다.   그대로 커서 2차 성징이 시작되어 중학생이 된 나는 발기되어 불붙은 고추를 사방에 비..
무슨소리야 2017-07-2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38클리핑 0
술 깨는 법 [3] new
드라마 [연애의 발견]   술을 많이 마셨다. 택시 뒷자리에 몸을 싣고 그녀의 동네 이름을 얘기했다. 비몽사몽. 차창 밖으로 스치는 가로등 불빛이 깜빡일 때마다 속이 안 좋아졌다. 중간중간 지워진 악보처럼 기억이 반밖에 나지 않는다. 그녀의 집 앞에 도착해 문을 여니 눈이 동그래진 모습이 보인다.     “너 뭐야? 술 마셨어?”   뭐라고 대답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소파에 처박힌 듯 쓰러진 내게 뭐라 뭐라 말을 걸며 잡아 끄는 그녀. 혀가..
레드홀릭스 2017-07-2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992클리핑 0
랜덤 채팅에서 만난 미용사 1 new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1. 랜덤 채팅 - 역사의 시작   때는 바야흐로 2013년, 군대를 갓 전역하고 편입하기 위해 지방에서 서울로 혼자 상경을 했습니다. 정신없이 살다 보니 11월이 되었고 크리스마스까지 한 달 정도 남았을 때쯤 너무 외로워서 랜덤 채팅을 깔았습니다.   채팅 어플에 들어가 사진 목록을 보던 중 '청순한 여우상'의 그녀를 보고 단숨에 쪽지를 날렸습니다. 바로 답장이 왔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그녀를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
레드홀릭스 2017-07-25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809클리핑 0
연애에 지친 우리의 섹스 new
영화 [시간 여행자의 아내]   연애에 지치고 지쳐 메신저에서 만난 그 아이. 쓰레기장 같은 곳에서 나는 그 아이 유진(가명) 이를 만났다.   처음엔 어색했다.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이야기했지만 많은 대화가 오가진 않았다. 점심을 먹으면서 유진이가 관심 있어 하는 대화를 했다. 메신저에서 이야기했던 섹스에 관한 이야기들. 야한 이야기를 제대로 하기 위해 우린 5시쯤 룸 술집으로 갔다.   채팅하던 당시 외로움에 섹스 파트너를 원했다. 내 닉네임은 &lsqu..
레드홀릭스 2017-07-2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733클리핑 2
29살 조교와 섹스 한 썰
드라마 [신사의 품격]   OOO 대학에서 주최하는 산업 관련 합숙 교육을 간 적이 있었다. 대부분 40대 이상 혹은 50대 이상의 어른들이고, 나만 유일한 30대의 막내였다. 한 반에 30명 정도가 같이 수업을 받았고, 그렇게 한 달에 2박 3일씩 꼬박꼬박 만나다 보니 우린 모두 형님, 동생이 되었다.   약 4개월 정도 지난 후 교육 중, 교수님께서 오늘 저녁은 자유 시간으로 할 테니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라고 했다. 학교 밖으로 나갈 수 없어서 매일 밤 숙소에서 형님들과..
레드홀릭스 2017-07-2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902클리핑 2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섹스
드라마 [가면]   늘 그렇듯 여자친구 퇴근을 기다렸다. 모처럼 같이 쉬는 주말이었는데 여자친구가 출근하게 되었다. 일을 마치고 잠깐 만나서 저녁 식사를 했다. 섹스하고 싶었지만 휴일 제대로 쉬지 못한 여자친구를 위해 아쉬움을 감춘 채 집으로 바래다주었다.   일요일 늦잠을 자고 여자친구의 퇴근 시간에 맞춰 만나러 갔다. 또 저녁 식사만 하고 집에 바래다주려 했다.   그런데 그녀는 나와 만나기 전부터 평소와 달랐다. '저녁 뭐 먹을까?'라는 ..
레드홀릭스 2017-07-2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812클리핑 2
섹시한 그녀의 엉덩이
  “오빠 엉덩이 성애자라며?”   네, 그렇습니다. 저는 엉덩이 애호가입니다. 굳이 숨기지도, 감추려고도 하지 않지요. 그래서 가끔 이런 질문을 듣는 날도 있습니다.   시끌벅적한 주말 저녁 이자카야. 이런 대화를 누가 엿들을까 주변을 둘러보았지만 우리에게 관심을 가지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녀 역시 저를 따라 주변을 흘끔거리며 계속 질문을 하였습니다.   “근데 남자들은 다 가슴 좋아하는 거 아니었어?”  &nb..
레드홀릭스 2017-07-2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067클리핑 2
불금에 님도 따고 뽕도 따고
영화 [내 남자의 순이]   아침부터 불금의 뜨거운 밤을 외쳐대는 섹스 파트너 때문에 ‘오냐, 그래. 내가 홍콩으로 보내주마!’라는 결심을 하고 만나기로 했다. 생리 때문에 삽입은 하지 않기로 약속했다. 먼저 못 참고 삽입을 외치면 5만 원을 내야 하는 내기가 시작됐다.   ‘신사임당 언니 기다리세요. 오늘은 제가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마음 급한 그 친구는 방에 들어가자마자 달려들었다.     “벗어! 벗어!&r..
레드홀릭스 2017-07-20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319클리핑 3
내 몸이 불탔던 금요일
영화 [라라랜드]   불금하면 떠오르는 기억이 있다.   여느 때와 비슷하게 금요일 밤 친구와 술을 한 잔 하고 클럽에 갔다. 그날따라 불타지 않는 금요일이었다. 사람도 없고 힐끔 이라도 쳐다보고 싶은 남자도 없었다.   둘이서 신나게 놀자는 생각에 잘 추지도 않는 춤을 추며 흥을 내고 있었다. 갑자기 뒤에서 작업을 거는 남자의 팔이 느껴졌다. 165cm 키에 13cm의 하이힐을 신은 나보다 더 높게 느껴 지는 팔의 높이였다. 키가 큰 남자구나 라고 생각했다. 자..
레드홀릭스 2017-07-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570클리핑 3
Bar에서 일하던 그녀 [1]
영화 [오늘의 연애]   몇 달 전 집 앞 Bar(이하, 바)에 자주 갔다. 술값은 비싸고 좋은 게 없었던 곳이지만 집 앞에 있단 이유만으로 자주 가서 한 잔씩 마시곤 했다. 하루는 거기서 일하는 여직원과 가볍게 한두 잔으로 시작해 늦게까지 마시게 되었다.   “나 3시에 일 마치고 더 놀래?”   “그래, 뭐 한 잔 더하자.”   “그럼 마치고 연락할게. 연락처 줘.”   “어, 여기...”   속는 셈 치고 연락..
레드홀릭스 2017-07-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542클리핑 4
나는 네가 지난밤에 한 일을 알고 있다
드라마 [내조의 여왕]   때는 2년 전 겨울이었습니다. 그때 저는 충청도와 부산을 오가는 장거리 연애 중이었죠. 장거리 연애는 한 쪽이 오는 게 아니면 중간에서 만나야 하는 상황이지만 저는 직장인이고 여자친구는 학생이었기에 제가 부산으로 내려갔습니다.   퇴근하자마자 조금이라도 더 보려고 쉬지도 않고 300km가 약간 넘는 거리를 달리고 달려 여자친구 집 앞에 도착했죠. 도착 시간이 너무 늦어서 집 앞에서만 잠깐 만나 꽁냥꽁냥하며 사랑을 확인한 후 집으..
레드홀릭스 2017-07-1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572클리핑 3
2년 만에 다시 만난 섹스 파트너 [2]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6시 땡. 온종일 퇴근 시간만 기다렸다. 칼같이 퇴근하고 그녀가 부탁한 초밥과 소주 그리고 아로마 오일을 준비해서 약속한 강남역 근처에 있는 모텔로 달려갔다. 그녀는 30대 초반 직장인에 단정한 옷차림, 청순가련형의 외모이다. 여자 중에 가장 오픈 마인드의 소유자로 침대 위에서는 거리낌 없이 원하는 것을 말하고 행동하는 행동파이다.   “딩동”   벨을 누르자 그녀는 함박웃음으로 반기며 문을 열어 주었다. 그녀..
레드홀릭스 2017-07-1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2487클리핑 3
연애 그리고 집착과 질투 [1]
드라마 [질투의 화신]   연애에 있어서 집착과 질투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대중매체 연애 관련 프로그램에서 자주 이야기하는 것은 연애에 있어서 집착은 불 필요하다고 자주 이야기합니다.   대부분의 사례들은 듣기만 해도 극단적이고, 비현실적인 이야기가 많습니다. 이러한 사례들을 종종 접하다 보면, '아 나는 연애할 때 저러지 말아야지' 이렇게 생각을 하다가도 막상 연애를 시작하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상대에 대..
레드홀릭스 2017-07-1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729클리핑 3
일본인 여자친구와 섹스라이프 [1]
영화 [프랜즈 위드 베네핏]   때는 바야흐로 2012년 캐나다의 밴쿠버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저는 강원도 GOP 백골 부대 전역 후 바로 캐나다 밴쿠버로 가게 됐습니다. “hi, hello, thank you” 3마디만 할 수 있었지요. 캐나다 공항에서 영어를 못해 통과도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막 군 생활을 마친 저에게 두려움이란 없었어요.   ‘에잇! 군대에서 죽을뻔한 고비가 몇 번인데 이까짓 외국 생활이 뭐라고’   영어학원을 알아보고 다니..
레드홀릭스 2017-07-1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952클리핑 2
가사도우미 앞에서 자위한 썰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중3 때 일이었습니다. 집에 주 3회로 오던 가사도우미 아주머니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30대 중반에서 40대 초반 정도로 보였습니다. 우리 집은 담이 높은 개인 주택으로 대문을 인터폰으로 열어주지 않으면 들어올 수 없는 구조였고, 마당을 지나 현관문과 안쪽 유리문을 통과해야 거실로 들어오게 되는 구조였습니다.   하루는 중간고사가 끝나고 일찍 집에 왔는데 아무도 없었습니다. 며칠 전 친구한테 빌려온 포르노 비디오테이프를 꺼내..
레드홀릭스 2017-07-12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2627클리핑 4
레홀녀와 섹스데이 [1]
영화 [이원적 관증]   처음으로 레홀녀와 메시지만 주고받다가 목소리가 궁금해 전화를 걸었다. 그녀와 나는 밤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전화기가 뜨거워지고 날이 밝아질 때 통화를 끝냈다.   항상 전화기를 손에 붙잡고 하루에 6~10시간 통화했다. 얼굴이 너무 궁금해 만나기로 했다. 약속한 날을 기다렸지만 참지 못하고 약속을 앞당겨 보기로 했다.   그리하여 도착한 지하철역.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노래방도 가고 스킨십도 하며 커플처럼 데이트했다. 그리..
레드홀릭스 2017-07-1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885클리핑 3
What do you want 1
영화 [목숨 건 연애]   그녀를 만나게 된 건 무의미하게 오가던 쪽지에서부터 시작했다. 심심풀이로 던진 소리에 상냥하게 반응해 주었던 그녀. 쌓이는 쪽지 끝에 메신저 아이디를 먼저 알려준 것은 그녀 쪽이었다.   ‘그래서, 뭐가 제일 하고 싶은데요?’   ‘일탈이요. 다른 데선 함부로 얘기 못 하는 거 여기선 해도 괜찮잖아요.’   ‘미친놈일정률의 법칙 알죠?’   ‘네? 그게 뭐예요?’   &lsquo..
레드홀릭스 2017-07-1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75클리핑 3
불감증 후배에게 따먹힌 썰
드라마 [미생]   전 회사에서 같이 일했던 10살 어린 여자 후배한테 갑자기 연락이 왔다. 동종 업계 친구들 모임을 통해 1년에 대여섯 번 정도는 여러 가지 이유로 종종 만났다. 여자보다 사람으로 좋아하던 녀석이다.   요즘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자기가 문젠지, 남자친구가 문젠지 뭐가 문젠지 모르겠단다. 어디서 어떻게 들은 이야긴지 모르겠지만 심증이 가는 녀석이 하나 있긴 한데 심각하게 물어온다. 이 분위기 위험하다. 모르는 척 도..
레드홀릭스 2017-07-1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537클리핑 2
시오후키 아다 뗀 썰
영화 [러브 & 드럭스]   하다 잠든 남자친구에게 화나서 “나 안 해” 선언하고 등 돌려 누워있으니 화 풀어주려고 쳐다보는데 갑자기 번뜩 좋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나 싸 보고 싶어"   ‘못 싸면 섹스 안 할 거야’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제가 아쉬울 것 같아서 그 말은 차마 못 꺼냈네요.   그렇게 시오후키 도전의 서막을 열고 커닐링구스를 시작했습니다. 진짜 못 참겠다 싶을 정도에서 계속하니까 몸을 틀어서..
레드홀릭스 2017-07-1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5705클리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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