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_Article > 토크 명예의 전당

내 생애 첫 SM플레이 new
영화 [세르비안 필름]   오빠와 메신저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저를 조금은 막 다루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저를 혼내 준다면서 이야기는 시작됐습니다. SM 용품을 검색하고 밧줄을 살까 하다가 배송이 빨리 되지 않을 것 같아서 긴 운동화 끈 4개를 준비해서 묶는 플레이를 해 보기로 했어요.   원래는 아는 오빠 동생 사이인데 딱 만나는 순간부터 존댓말을 하기로 정했죠. 역 앞에서 주인님을 만났어요. 수줍게 웃으면서 눈웃음으로 인사를..
레드홀릭스 2017-05-2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766클리핑 1
진한 우정의 섹스 4. 네 번째 애매했지만 확실한.. [1] new
진한 우정의 섹스 3. 세 번째 넘어버린 선▶ https://goo.gl/uIJWpM   영화 [소피의 연애매뉴얼]   확실한 선을 넘고서도 헤어짐이 무서워 피하고 또 피했다. 사귀지 않으려, 연인이라는 이름으로 부르지 않으려 피했다.   ‘도대체 왜?’라는 의문과 그렇게까지 하고서 회피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이 나올 수밖에 없다. 하지만 22살의 나이에 우정을 벌써 져버리기 싫었다. 이 친구와 결혼까지 할 자신도 없었다. 그래서 피하고 또 피했다. 친구 ..
레드홀릭스 2017-05-2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540클리핑 0
여자가 진짜 여자가 될 때 2 new
여자가 진짜 여자가 될 때 1▶ https://goo.gl/r2RRKc 영화 [조블랙의 사랑]   음악을 들으며 맥주 한 캔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가 어느 순간 그녀의 입술이 너무나 예뻐 보였다. 자연스레 그녀 쪽으로 몸을 기울여 눈을 마주 보며 아주 천천히 다가갔다. 그녀도 이 순간을 예상했는지 그대로 눈을 감으며 나를 받아들였고, 나는 가벼운 입맞춤을 시작으로 혀로 그녀의 입술을 조금씩 핥아나가며 그녀의 입술을 맛보았다.   처음 이성과 키스를 할 때는 바로 ..
레드홀릭스 2017-05-2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412클리핑 0
여자가 진짜 여자가 될 때 1 new
영화 [타투]   “난 오빠 앞에서만 진짜 내 모습이 되는 것 같아 그래서 감사해”   참 듣기 좋은 말이다. 누군가가 나로 인해서 자신도 몰랐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으며, 내 앞에서만 그 모습을 보여준다는 말.   그녀와 나는 나이 차이가 꽤 났으나, 어떤 모임에서 그녀의 적극적인 대시로 친해지게 되었으며 그것을 계기로 진심으로 만나게 되었던 친구이다. 사실 나이 차이가 나지만 대화가 통하는 상대를 가장 좋아한다. 상대적으로 어릴수록..
레드홀릭스 2017-05-2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604클리핑 0
고스톱 내기로 원나잇한 썰 new
영화 [바보엄마]   섹스라는 게 참 우연히 되는 것 같다. 지금은 정말 하고 싶어도 파트너가 없는데, 그날의 특별한 원나잇은 정말 모든 일이 쉽게 쉽게 흘러갔다. 그녀와 대화를 나누다가 개인 메신저를 알려주었다.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갔고 노골적으로 대답하기 그러한 부분들은 돌려 말했다. 방을 잡고 놀자고 하니 그녀는 고스톱을 치자고 했다. 나는 기회다 싶어서 좋다고 했다. 그녀는 사진을 보내달라고 했고 내 사진을 보내줬다. 나는 사진을 달라고 하지는 ..
레드홀릭스 2017-05-2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161클리핑 0
진한 우정의 섹스 3. 세 번째 넘어버린 선 new
진한 우정의 섹스 2. 두번째 깊은 터치▶ http://goo.gl/0ERb9l 영화 [세티미엔토: 사랑의 감각]    친구의 군 생활은 계속되었다. 생각보다 긴 시간이었다. 간간이 전화를 하며 친구 사이로 돌아왔다.   군 생활 중 갑자기 당분간 잦은 휴가를 나온단다. 팔이 부러져 수술을 위해 입원을 한단다. 당연히 병문안을 갔다. 그 잦은 휴가에서 병원에 있지 않은 날이 되어 당연하듯 술로 유혹을 한다.   세 번째 넘어버린 선    가장 큰 문제는..
레드홀릭스 2017-05-2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509클리핑 0
간호사인 그녀와의 병원 섹스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때는 바야흐로 작년 2월쯤인 것 같다. 신호 대기 중 뒤차에 과실로 인해 입원을 하게 되었다. 사고는 났지만 오래간만에 찾아온 휴식이라 좋았다고 할까? 아무튼 집과 가까운 쪽 병원에 입원했다. 여러 명이 같이 사용하는 병실이 모두 차서 어쩔 수 없이 1인실에 입원했다. 휴식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담당 간호사가 정말 예뻐서 좋았다. 하루는 간호사가 피를 뽑는다며 주사기를 꽂았는데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   “..
레드홀릭스 2017-05-2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2199클리핑 0
도리도리 그녀 3 (마지막)
도리도리 그녀 2▶ https://goo.gl/MroQUZ     영화 [섹슈얼 어딕션 : 꽃잎에 느껴지는 쾌락과 통증]   땀과 오일로 범벅된 우리. 그녀에게서 자지를 스윽 빼냈다. 힘이 빠진 줄 알았지만 그렇지도 않은 것이 그녀는 잽싸게 똑바로 누워주었고 바로 그녀의 입에 혀를 집어넣고 기다린 것 마냥 그녀의 위에서 오일에 범벅된 내 몸으로 그녀의 배와 가슴을 비비며 가슴을 움켜쥐고는 키스를 퍼부었다. 감미롭지만 강하게 오고 가는 혀 속에서 갈증이 느껴졌다. 더 ..
레드홀릭스 2017-05-2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072클리핑 0
진한 우정의 섹스 2. 두 번째 깊은 터치
진한 우정의 섹스 1. 첫 번째 접촉▶ https://goo.gl/ZODq0r 영화 [충동]   두 번째 깊은 터치   친구의 100일 휴가로, 급하게 호출 당해 알딸딸하니 술을 마신 날이었다. 밤 11시 30분 친구가 영화를 보러 가자고 했다. 하나뿐인 영화관, 이미 심야영화는 시작해버렸다.   두 번째 선택지는 DVD 방이었다. 정말 친구는 영화를 나는 잠시 졸기 위해 들어갔다. 큰 침대 같은 소파에 반쯤 누워 큰 쿠션을 베고 잠들려고 하는 중 친구가 쿠션이 높지 않냐며 ..
레드홀릭스 2017-05-2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6035클리핑 0
진한 우정의 섹스 1. 첫 번째 접촉
영화 [페스티발]   진한 우정, 친구와 감정적인 깊은 관계는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육체적인 관계는 확실한 시작을 이야기할 수 있다. 친구로서의 선을 넘는 실수를 하게 된 계기는 역시나 술이었다.   첫 번째 접촉, 고3 겨울 방학   대학 입시가 끝이나 한가한 시간들이 많았다. 친구이기에 이별이 무서워 고백을 넌지시 하고, 그것을 알지만 헤어지는 것이 무서워 밀어내는 상황들이 반복되는 시간이었다. 이런 시간 속에서 둘이 만나 노닥거리는 것..
레드홀릭스 2017-05-23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6625클리핑 0
섹스에 대한 나의 오해 2가지 [1]
드라마 [바보 엄마]   섹스는 하면 할수록 신기하고 아름답다.   기회가 있으면 많은 사람과 섹스해보고 싶지만 겁이 많아 그러진 못한다. 그래도 레드홀릭스 덕에 새로이 많은 경험들을 했다. 나의 무지에서 오는 무식을 깬 2가지를 적어본다.     ㅣ섹스에 대한 나의 오해 2가지   1. 남성 상위는 느낌이 없다?   남성 상위에서는 별 느낌이 없고 지루했다. 이것은 내 최고의 무지였고 무식이었다. 늘 남성 상위에서는 다리를 내 위의 놈들 골반..
레드홀릭스 2017-05-2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590클리핑 0
도리도리 그녀 2
도리도리 그녀 1▶ https://goo.gl/2zSiOC 영화 [Movie BloodRayne: The Third Reich]   그녀는 엎드려 있는, 완전히 무방비 상태가 되었다. 내가 무엇을 해도 허용하는 자세. 여기서 계속 손가락을 넣어서 흥분시키면 아프기 때문에 멈춰야 한다. 그래야 다음 스텝으로 갈 수 있다. 그녀의 흥분을 잠시 내려놓고 그녀의 다리는 오므리고 그녀의 엉덩이와 허리를 마사지한다. 다시 오고 가는 대화.   “어때? 시원해?”   “응... 시원하고..
레드홀릭스 2017-05-2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094클리핑 0
도리도리 그녀 1
영화 [매치 포인트]   외근 계획이 있었던 어느 수요일, 인천에서 서울로 가게 되었다. 며칠 전부터 마사지를 받고 싶었다는 그녀, 왜 마사지를 안 해주냐고 찡찡거린다. 사실 바쁜 것도 있지만, 처음 만났을 때 해주지 못해서 더 그러는 것 같았다. 그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만 운동하다가 허리와 다리에 근육통이 느껴져서 고생하고 있다고 했다.   우리 만남은 이랬다. 어느 커뮤니티에서 운동에 대해 서로 물어보고 조언해주면서 친해졌고, 서로 굉장한 호감을 느..
레드홀릭스 2017-05-2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210클리핑 0
난생처음 섹스하다 응급실 간 썰 [1]
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때는 13개월 전, 꽤 오래 만났던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소개팅 앱에서 한 남자를 만났다. 나보다 3살 정도 많았고, 얼굴은 매력 없음, 키 172cm에 몸무게 85kg정도.   토요일 밤 그 오빠를 만났다. 술만 마시고 집에 올 생각이었는데 1차로 육회에 소주 마시고 2차로 바를 갔다. 킵해 둔 앱솔루트가 있어서 주스랑 섞어서 홀짝홀짝 마시다가 취해버렸다.   모텔에 들어갔고 바지를 벗겨 자지를 만졌다. 아무리 만져도 자지는 반응이 없..
레드홀릭스 2017-05-2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986클리핑 1
여친 보는 앞에서 자위하기 [1]
영화 [색즉시공]   어제 오랜만에 여자친구가 집에 와서 같이 껴안고 영화를 봤다. 여친은 나를 유혹할 때가 아니더라도 항상 습관처럼 내 젖꼭지와 자지를 만지작거리곤 한다. 어제도 여느 때처럼 껴안고 있는데 역시나 젖꼭지와 자지를 만지작거렸고 어젠 나도 좀 하고 싶었던 상태라 금방 숨소리가 거칠어지고 흥분하기 시작했다. 내가 흥분하는 걸 눈치챈 여친이 내 티셔츠를 젖히고 젖꼭지를 혀로 애무해주기 시작했다.   신음이 점점 커지고 몸이 배배 꼬이면서 ..
레드홀릭스 2017-05-2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4870클리핑 2
사랑받고 싶은 20살
영화 [두 번째 스물]   성인이 된 직후 20살의 술자리에서 남자의 섹스는 노동이라는 말을 들었다.   성인이 된 후의 경험은 그리 긴 시간은 아니지만 20살의 나, 말로만 이성관계를 접해봤던 때를 생각해 보면 많은 경험과 이야기들을 안다고 확신한다.   19살까지의 남자와 여자의 관계는 굳이 표현하자면 ‘순수했고, 풋풋했다’고 이야기하고 싶다. 모른다는 것 겪어보지 못했다는 것이 당연한 것이었으니, 어려서 그렇다는 말을 당당히 들을 수 있..
레드홀릭스 2017-05-1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779클리핑 1
남자가 생각하는 애무, 여자가 생각하는 애무 [1]
영화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 본 글은 글쓴이의 개인적인 생각임을 밝힙니다.   ㅣ애무에 관한 남녀의 생각   남자 애무는 항상 충분했다. 그녀가 좋아하는 키스도, 가슴도 그리고 민감한 클리토리스까지 했으니까. 그리고 손으로 그녀의 그곳을 확인했을 때 흥건히 젖어있었으니까.   여자 애무는 좀 아쉽다. 내가 성감대라고 생각하는 키스, 가슴 그리고 클리토리스만 매번 애무한다. 오늘은 좀 다른 곳도 느껴보고 싶은데... 그러다 보니 겉은 젖었..
레드홀릭스 2017-05-19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8841클리핑 0
그녀는 헤어디자이너 2 (마지막)
그녀는 헤어디자이너 1 ▶ https://goo.gl/IDZlY1 미드 [제너럴 호스피털]   생리한다는 그녀에게 나도 모르게 이렇게 대답했다.   "그래서?"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말했는지... 참... 속으로는 ‘이것이 저것이...장난하나?’ 애가 타고 화가 나고 억울했지만, 겉으로 난 쿨했다. 소주 두 병을 비우고, "나 오늘 생리한다니깐!"이라고 소리치는 그녀를 뒤로한 채... 난 샤워하러 화장실로 들어갔다. 온몸을 정갈히 ..
레드홀릭스 2017-05-19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9696클리핑 0
그녀는 헤어디자이너 1
영화 [수상한 미용실]   나는 직업에 따른 섹스 판타지가 있다. 간호사는 순종적일 것 같으며, 선생님은 왠지 애를 태울 것 같다. 내가 만났던 그녀는 헤어디자이너였다. 노란 머리에 170cm가 넘는 키, 족히 C컵은 되어 보이는 가슴. 3주에 한 번, 그녀에게 내 머리를 맡기는 날이면 가슴이 설레었다.   우연한 기회였다. 퇴근이 늦은 날이었고 그날은 꼭 머리를 자르고 싶었다. 샵을 정리하는 그녀에게 머리를 잘라달라며 떼를 썼다. 미안한 마음에 그녀에게 술 한잔 ..
레드홀릭스 2017-05-1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007클리핑 0
매력적인 사람 되기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   요 근래 진짜 섹시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사람을 봐서 매력적인 사람에 대해 갑자기 글을 쓰고 싶어졌습니다. 물론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다양한 의견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사실 이 글은, 지극히 '매력적인 사람'에 대한 일반적이고 필수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그냥 가볍게 읽으면 될 것 같습니다.     ㅣ매력적인 사람 되기   난 어떤 여자(남자)를 만나고 싶은가?   매력 없음을 시전하는 사..
레드홀릭스 2017-05-1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059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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