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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_Article > 섹스썰

Dear my Partner [1]
영화 [shape of water] 당신이 내 몸 위로 체중을 실어 나를 침대 위로 넘어뜨리면  나는 잠시 아찔한 기분을 느끼며 눈을 질끈 감았다가  뒷통수가 쿠션에 쿵 하고 떨어지면 눈을 떠.  동시에 당신이 내입술을 부드럽게 탐하기 시작하면  나는 앞을 볼 새도 없이 눈을 감고  당신 뺨을 양손으로 감싸쥐고 키스하지.  당신을 갈구한다는 내 방식의 표현이야.  당신 키스는 점잖은 듯 조급한 느낌이야. 아니 키스가 점잖아서 내가 조급한걸까..
레드홀릭스 2018-04-16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419클리핑 6
눈물 젖은 섹스 [1]
미드 [Game Of Thrones] 영화를 보면 순간적인 쾌락, 분노, 슬픔, 기쁨, 싸움 뒤의 화해, 서로에게 화가 났지만 섹스로 승화하는 등을 표현하는 섹스 신들이 있다.(아직 어린 것인지 뭐라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이 많지만....) 개인적으로 섹스란 감정의 공유라고 생각이 든다. 나와 그녀는 항상 기쁨의 섹스만을 나눴다. 오랫동안 못 본 것처럼 반가움과 서로의 쾌락의 즐거움과 기쁨을 공유하는 섹스를 했다. 그리고 올해 초... ‘눈물 나는 섹스’를..
레드홀릭스 2018-04-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662클리핑 19
레홀남 만난 썰 - 첫 SM 체험기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만남은 언제나 사소한 일로 시작된다. 그의 글에 댓글을 남긴 것을 계기로 말을 트게 되었고 솔직하고 섹스러운 이야기로 대화창을 채워가며 서로에게 끌리던 우리는 자연스레 날짜과 장소를 정해 만나기로 했다.  디데이. 약속시간은 오후 1시  일하느라 늦어버려 급한 마음과 달리  종종걸음으로 도착한 숙박업소 앞에서 그를 만났다. 다소 놀란 눈의 그에게 어색한 첫 인사를 건네고 함께 모텔 안으로 들어갔다.  ..
레드홀릭스 2018-03-2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423클리핑 32
Driving in the car [2]
영화 [Daydream Nation] 처음으로 뭔가를 경험한다는 것은 대부분 기대되는 일입니다. 특히 그게 청소년 관람불가 딱지가 붙은 종류의 일일때는 더더욱. 참은 숨 사이로 쿵쿵대는 심장 소리가 귀까지 울리던 첫 성인물 시청, 하도 안 들어가길래 내가 뭔가 잘못 알고있나 갸우뚱 하는 순간 주니어를 받아들여 준 그녀 덕에 순식간에 천국의 아홉 계단을 하이패스로 통과한 첫 삽입의 순간, 하프마라톤 완주 시간과 비교할 수 있을 정도로 길던 키스에서 제 혀를 뽑아먹으려 들던..
레드홀릭스 2018-03-20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251클리핑 30
자위에서 사정까지 [2]
미드 넷플릭스 [Mindhunter] 20대 중반 연애를 끝내고 방황하던 시절이 있었다. 전남친과 매주 몸을 섞던 버릇이 있어 이별한 뒤 매주 맞이하는 주말은 무섭도록 힘들었다.  이별주와 우울이 앗아간 수분과 체중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올 때쯤 내 성욕도 무섭도록 올라있었다. 이래도 되는 건가 긴가 민가 하면서 원나잇을 즐기게 된 시기도 그때가 시작이었다.  어떻게 알게 된 남자가 있었는데 카톡으로 몇 마디 주고받았을 뿐인데 그는 단번에 &lsqu..
레드홀릭스 2018-03-1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677클리핑 34
13년만에 만난 그녀와 섹스 [1]
영화 [동창회의 목적] 한달 전, 핸드폰이 울렸습니다. 저장된 번호는 아니었지만 뭔가 익숙한 전화번호 뒷자리. 혹시 몰라 전화를 받자 "대리님. 저 OO에요. 잘 지내고 계시나 궁금해서 연락했어요" 십년 넘게 들어보지 못한 대리님 소리. ㅣ13년 전 제가 첫 사회생활을 시작한 곳에서 막 대리로 승진한 해 1월, 조직개편으로 다른 본부에 있던 계약직 직원이 우리 팀으로 발령와서 본 게 정확히 13년 전이네요. 생각해보니 그녀는 일도 똑부러지게 잘하고 매사..
레드홀릭스 2018-03-09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8844클리핑 52
그녀의 펠라치오 [1]
영화 [Scary movie]   "자기야."   1차전을 끝내고 나란히 누워있던 우리. 그녀가 나를 부른다. 나른했던 나는 대답을 잠시 미루었고, 대답 대신 그녀가 계속 말한다.   "나.. 보고 싶은 게 있어. "뭘?" "나.. 자기 사정하는 거 보고싶어."   피식 웃음이 났다.   "그럼 나올 때 보면 되잖아."   그녀는 싱긋 웃으면서 나를 돌아보며 눕는다.   "자기랑 할 때는 내가 정신이 없잖아... 나 ..
레드홀릭스 2018-02-2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8285클리핑 112
One summer afternoon sex 2 (마지막)
영화 [Shades of blue]   마치 자동차 와이퍼를 움직이듯, 그녀의 클리토리스 덮개를 제치고 좌우로 움직이는 동안 좁은 질 입구에서 천천히 투명하며 미끈한 그녀의 애액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처음 혀를 가져다 댔을 때는 살짝 신맛이 나던 그녀의 애액이 이제는 완연하게 달콤하고 유혹적인 향기를 드러내며 내 성기를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녀는 평소 클리토리스자위를 많이 했기 때문에(그것도 직접적으로) 다른 사람들처럼 해당부분에 대한 자..
우명주 2018-02-13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229클리핑 127
One summer afternoon sex 1
영화 [Hitman] 호텔 로비에 서있는 동안 팔짱을 낀 그녀의 가슴이 부딪혀왔다. 작은 체구에 비해 사이즈가 약간 되는 가슴이다. 하늘거리는 핑크색 블라우스안으로 손을 넣고 싶은 생각이 스물스물 기어나오는 것을 누르고 카운터를 바라보았다. 시간은 오전 11시 30분, "오후 네 시까지요" "지금 되는 방이 파티룸 밖에 없어서.. 괜찮으시겠어요?" "그걸로 주세요 -_ -" "몇 층인데?" "3층"   그녀는 더욱 내 팔에 묻..
우명주 2018-02-13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4530클리핑 91
그 여름, 여친의 원룸
영화 [극적인 하룻밤]   여느 때 처럼 눈을 뜬다. 내 옆엔 그녀가 곤히 자고 있다. 여친과 우리 집에 갔을 리는 없고 모텔인가? 어젯밤 그녀의 친구들과 거나하게 달렸던 기억이 난다. 순간순간의 장면들이 스쳐 지나간다. 짓궃게도 내게 술잔을 몰아주던 여친의 친구들. 그런 친구들 앞에서 보란 듯이 키스하던 여친과 그걸 보고 부러움 섞인 야유를 보내던 그녀의 친구들과 또 내게 술을 먹이던 모습들... 그 다음, 노래방을 갔었고, 음... 집에 가려는데 계속 도망 다니며..
레드홀릭스 2018-02-1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302클리핑 94
원나잇 투슬립 [1]
영화 [님포매니악]   스물 하나. 고등학생 때부터 만나왔던 남자와 헤어졌고, 이제 못 해본 거 다 해보자는 마음에 친구와 클럽에 갔다. 친구의 목적은 모르겠지만, 내 가장 확실한 목적은 하나. 섹스. 원나잇. 아무도 모르는 사람과 그저 섹스만을 위해 만나고, 섹스만 하고 집에 가고 싶었다.   사실 여자가 이런 마음을 먹고 클럽에 가는 순간, 일은 순조롭게 풀린다. 내가 마음에 들면 밖으로 나가면 될 일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냥 다른 사람한테 가면 될 일..
레드홀릭스 2018-02-08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8778클리핑 114
[단편] 옆집 사는 여자 [3]
미드 [브레이킹배드]   여기는 대학가 원룸촌이다. 고시원보다 형편이 좋은, 열정페이의 차상위계층이 주로 거주하는 그런 동네다. 나 역시 열심히는 사는데 돈은 모이지 않는 워킹푸어의 한 세대로서 그냥 남들도 그러니 그러려니 자위하며 이 원룸촌에 스며들었다.   여자는 생각도 하지 않고 있었다. 당장 학자금대출로 빌린 돈이 불어나지 않게 방어하는 데만 벅차서 연예 따위는 사치였다. 그나마 내가 고시원이나 쪽방 같은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은 건 그나마 몸..
레드홀릭스 2018-01-2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893클리핑 132
썰로 배우는 섹스 - 눈과 귀를 열어
영화 [브레이킹던] "근데 왜 오빠는 불켜고 섹스해?" 나는 살짝 놀라 눈을 크게 떴다. "오, 이제 아저씨라고 안하네?" 내 등에 가슴이 눌릴 정도로 달라붙어 있던 그녀의 작은 웃음소리가 들렸다. "싫어했잖아. 그래서 안 하려고. 아직 대답안했어" 팔을 뒤로 내밀어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살짝 내려간 온도때문인지 그녀의 솜털이 곤두서있는 것이 손끝으로 느껴졌다. 그녀의 입술이 목 근처에서 달싹거리는 동안 나는 고개를 돌렸다...
우명주 2018-01-22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539클리핑 85
햇살좋은 어느날의 쓰리썸
영화 [love] Intro 그날 우리는 서로를 원하는 단순한 욕정보다는 각자가 가진 아픔을 치유하는데 마음을 더 열었는지도 몰랐다. 그게 우리의 한계였지만, 나는 이상하게도 그것으로 인해 마음의 평안을 얻고 있었다.   늦게 배운 도둑질에 밤 새는 줄 모른다며, 나는 20대 후반쯤에는 더이상 셀 수 없을 정도의 쓰리썸 라이프를 즐기고 있었다. 이게 다 그 망할 클럽문화의 폐해겠지만, 그저 서로의 몸이 한 치의 빈틈도 없이 얽혀있다는 그 부드럽고도 강렬한 느..
우명주 2018-01-22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7371클리핑 127
결국 섹스도 마음이 결정하더라 [1]
영화 [Three days of the Condor] 몇개월 전에 랜덤채팅으로 어떤 남자를 만났어요. 섹스는 서로 좋아서 하는 것이기에 금전 거래는 불필요하다는 게 제 지론인데 저보다 나이도 어리면서 조건을 제시하는 당돌함에 호기심이 생겨 이야기를 나누었고 두  번의 섹스를 가졌지요. 두 번 다 시간이 아쉬울만큼 서로가 만족스러운 섹스였어요. 그런데 그 즈음에 일적으로 너무 무리를 한 탓인지 질염이 생겨서 당분간 못 만날 것같다 하니 너무나 차가워진 말투로 성병 아니냐..
레드홀릭스 2018-01-1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336클리핑 172
그녀가 서른이 되었다
영화 [LOVE] 자기 재충전의 시간이라고 하지만, 아무래도 K는 요즘 스케줄이 별로 없는 게 분명했다. 나와의 섹스가 늘었다. 그래도 처음 만났을 때 보다 자세나 스킬을 중시하던 면면은 사라진 듯 했다. 특히 올해 들어 그녀는 부쩍 나에게 안겨 허리를 들썩거리는 일이 많아졌다. 그녀의 골반 움직임과 조임은 그런 면에서는 정말 일품이다. 언젠가 내가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었다. "자기는 아마 깊숙이 넣은 상태에서도 충분히 날 싸버리게 할 수 있을 거야" "..
우명주 2017-12-08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149클리핑 81
그녀가 스물 두 살이 되었다
미드 [bates motel] 올해 들어 가장 처음 들은 소식은 L이 남자친구랑 헤어졌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내가 가장 아끼던 수제자(...라고는 하지만 달랑 한 명)였는데, 자기 관리 하나는 나이에 맞지 않게 베테랑인 소녀였다.  무슨 문제가 있었을까, 더 이상 그 남자친구 앞에서 섹스를 못하는 척 하기가 버거웠던 걸까, 술 한잔을 하면서 들은 것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웠다는 것. 그리고 그 상대가 자기 학과 대학원생 언니였다는 것.  남자친구..
우명주 2017-12-07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007클리핑 130
조루왔던 썰
영화 [Revolutionary Road] 만화 <심야식당> 에피소드를 보면 AV 배우인 청년이 여자 배우와 진짜 사랑에 빠져서 좋아하게 된 바람에 그 앞에서 발기가 안 되거나 펑펑 울었다거나 하는 내용이 나온다. 내 경우는 반대였다. 살면서 연애를 1년 넘게 한 적이 딱 한 번, 결혼을 생각했던 적도 딱 한 번. 그녀와는 연애가 아니라 섹스가 먼저였다. 섹스를 먼저 하다가 좋아져서 연애로 발전하게 된 케이스. 속궁합도 좋았고, 그녀와 자는 걸 상상하면 발기가 풀리지 않을 정..
레드홀릭스 2017-12-0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302클리핑 110
그녀가 스물 한 살이 되었다
영화 [pretty woman] 2016년이 되어 버린지도 보름이 넘게 지나버렸다. B는 이제 스물 한살이 되었고, 성적에 겨우 맞춘 대학교에 합격하여 대학생이 되었다. 늘 교복을 입은 모습만 보다가 이제 정말 이벤트용으로 밖에 입지 못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자 아쉬움은 있었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고 모텔로 드나들 수 있다는 점은 다행이었다.  방학기간동안 나는 사무실에 주3회 출근을 했고, 네 시간정도 시간이 비는 저녁시간대마다 그녀를 만났다. 작..
우명주 2017-12-0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086클리핑 123
시오후키하다 불낼뻔한 썰 [1]
영화 [gatsby] water party scene 중 건전지 96개 세트를 산 기념으로 새로 들어온 새티스파이어를 신명 나게 써볼까?! 라는 계획을 세워놨었습니다. 섹스토이체험단 오랄B 새티스파이어 2 후기(클릭) 사실 저는 어느정도 느끼면 "어따 좋다 이제 그만해야겠다~" 하고 이불을 덮고 자는 성격이나.. 남자친구는 제가 득음을 하는 꼴을 봐야하는 성격인 것 같더라구요. 평소와 같이 밥먹고 게임하다가 앉아있는데 팬티를 내리고 입으로 빨다보니 냉큼 저를 침대로 던져 ..
레드홀릭스 2017-12-0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844클리핑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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