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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에피소드] 노예년의 또 다른 경험
영화 [완다라는 이름의 물고기]   토토의 또 다른 경험을 쓸까 해요. 물론 저는 주인님을 만날 때마다 새로운 곳, 새로운 경험을 하죠. 저의 주인님 께서는 주 5일을 출장 다니시죠. 그래서 토토는 늘 새로운 곳, 아름다운 곳을 자주 가는 편이에요. 물론 주인님께 가기 위해서 야근을, 더 많은 야근을 하죠.   2박 3일 휴가를 얻어서 주인님과 주인님의 멋진 제자와 그리고 Smer 분들과 여행을 가서 1박 2일을 보내고 서울로 올라왔어요. 그리고 호텔 안으로 들어가요...
레드홀릭스 2017-05-0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537클리핑 136
[SM에피소드] 주인님.. 더.. 더.. 더.. 원해요..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날씨가 참 덥다고 뜨겁다고 느낄 정도의 여름. 그러나 그 뜨거움이 제 육체와 정신보다 뜨거울까요? 새로운 경험을 쓸까 해요. 요즘은 주말 내내 출장으로 매우 바쁘게 보내고 있어요. 그러다가 오랜만에 쉬게 되었어요. 시간이 나자마자 새벽에 일어나서 주인님께 달려가요. 조식을 함께 하기 위해서 호텔에 들어가요. 그곳에서 7시간 동안 함께 있던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해요.   저는 매질에 매우 약해요. 다만, 복종과 순종에는 정..
레드홀릭스 2017-05-0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6018클리핑 220
주인님께서 선물해주신 빨강, 보라, 검정
  굴 파는 토토. 가끔 엉뚱한 상상을 하며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걱정도 속상함도 만들며 울기도 잠을 잘 못 자기도 할 때가 있습니다. 어제 제가 그런 날이었고 오늘은 주인님께 매질하는 날이 되었답니다.    주인님을 뵙고 주인님의 차 트렁크에서 화구통(매질 도구함)을 꺼낸 저는 꼬옥 끌어안고 말씀드립니다.   "잘.. 부탁해... 응? 알았지?"   발가벗은 알몸으로 주인님 앞에 대기합니다. 유두를 잡힌 상태에서 주인님께 말씀드립니다...
레드홀릭스 2017-04-0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449클리핑 276
저는 주인님의 미천하고 음탕한 노예년입니다 3.. [1]
일본드라마 [나나와 카오루] 주인님과 SM플레이, 내가 SM을 좋아하는 이유  저는 주인님의 미천하고 음탕한 노예년입니다. 얼마 전 주인님과 플레이한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그날은 제가 주인님을 뵈러 아침 일찍 올라간 날이었지요. 주인님께서는 차 안에 있는 도구함을 꺼내시며 제게 씩 웃어주셨지요. 전 그 웃음 뒤에 무엇이 있는지를 알기에 약간 상기된 얼굴과 굳은 몸으로 소중히 도구함을 안아 들었습니다. 오늘은 여기 안에 들어 있는 놈들 중에 어떤 것이 나..
레드홀릭스 2017-03-3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345클리핑 291
우리들의 새로운 섹스토이 - 목줄과 밧줄
영화 [고문 클럽]   오늘은 쮸와 오랜만에 데이트가 있는 날.   나는 전날부터 엄청 설레었고, 데이트 장소가 성 박물관이라는 사실에 더 설레었다. 아침 일찍부터 그녀의 집에서 데이트할 준비를 마치고 계획했던 곳으로 출발하여 즐겁고 야하게 데이트를 즐기며 또 하나의 추억을 쌓고 우리는 돌아왔다. 사실 박물관에서부터 쮸에게 꼴리기 시작했다. 나는 쮸에게 모텔을 가자며 권했고 쮸는 나를 약 올리며 모텔을 가기로 하였다. 모텔에 주차 후 트렁크에서 쮸의 선..
레드홀릭스 2017-02-16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840클리핑 241
오럴섹스하며 자위하기 [1]
영화 [사랑니]   며칠 전 주인님께서는 제게 메시지를 보내주셨어요. 내용은 ‘남자친구와 한 방에서 함께 보낼 수 있는 좋은 것!’이었어요. 카드놀이 하기, 남자친구 얼굴 화장해주기, 마사지해주기 등 여러 가지가 있었고요. 저는 안고 있기, 안고 잠자기, 영화 보기를 선택했어요. 주인님께서도 마음에 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아침 9시경 주인님을 만나 아침밥을 먹고 방에서 봉사를 시작합니다. 주인님의 발가락을 하나하나 쪽쪽 빨고 발바닥은 혀로..
레드홀릭스 2017-01-2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230클리핑 269
저는 주인님의 미천하고 음탕한 노예년입니다 2.. [1]
영화 [누나]   회사 일을 잠시 미루고 인천으로 향한다. 이유는 주인님께 잘못을 저지른 것에 대한 체벌을 받기 위해서이다. 매우 떨린다. 저녁으로 곤드레 밥을 먹고 호텔로 향했다. 아주 예쁘게 꾸며진 방안엔 침묵만이 흐른다. 난 옷을 벗으라는 명령에 벗기 시작한다. 지정한 곳에 옷을 놓는다. 그 후, 시간이 얼마나 흘렸을까? 체력단련으로 시작한다. 앉았다 일어서기 267번, 팔 들었다 내리기 187번, 엉덩이로 문장 쓰기 46번, 레그 레이즈 48번, 온몸 비틀기 37번, ..
레드홀릭스 2017-01-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929클리핑 298
주인님, 올챙이 주스 마시고 싶어요 [1]
영화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오늘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서 주인님 댁으로 갔습니다. 주인님과 단둘이 거실에 있다가 제가 주인님께 말씀드렸죠.   "주인님, 저 올챙이 주스 먹고 싶습니다. 주인님"   주인님께서는 함부로 줄 수 없다며 웃으셨습니다. 사실은 오늘 처음으로 주인님 댁을 방문했기 때문에 설렘이 정말 컸습니다. 저를 위해 맛있는 커피도 내려주시고, 사과도 주시고.   주인님 방에 들어가고 싶어 주인님께 애교 아닌 애교를..
레드홀릭스 2017-01-0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522클리핑 317
두 노예년의 섹스 아닌 섹스 [1]
미드 [그레이 아나토미]   1박 2일. 주인님과 토토 그리고 아토의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셋이서 조조 영화를 보고 점심을 먹고 만화방에서 놀았죠. 그리고 저녁이 되어 강화도 근처로 갔죠. 그곳에서 한정식으로 먹고 편의점에서 간단한 간식거리를 준비한 후 아토가 문을 엽니다. 주인님과 저희는 잠시 소소한 얘기를 하며 웃고 놀았습니다.   주인님이 나오십니다. 저는 일어납니다. 천천히 머리를 털어드리고 얼굴, 귀, 목, 팔, 손, 가슴, 등, 엉덩이 순서대로 닦..
레드홀릭스 2016-11-10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094클리핑 286
두 노예년의 묘한 관계
영화 [노크 노크]   첫째인 토토와 둘째 아토 이야기를 쓸까 합니다. 저희는 사는 것도 자라온 환경도 직업도 모든 것이 다릅니다. 하나만 같습니다. 같은 주인님을 모시는 슬레이브입니다. 그 아이를 저는 몇 번 만나지 못했지만 매일 아침 인사 저녁 인사를 하지요. 그리고 종종 낮에도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일과를 묻습니다.    어느 날 그 아이가 주인님의 매질을 못 참고 울며 나왔다고 메시지가 오네요. 아토는 저와는 다른 마조끼가 다분한 아이인데 매질을..
레드홀릭스 2016-11-0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453클리핑 247
[SM에피소드] 매질
영화 [무서운 영화]   어젯밤이었다. 잘 자고 있다가 그 녀석이 그러는 것이었다.   "저 말씀 드릴 것이 하나 있는데요. 이거 말하면 저 죽을 거 같은데..."   "어여 말해."   "히잉… 부... 불면… 죽을 건인데."   "이미 말을 꺼낸 것을 보니. 말할 거 아니었나?"   "네. 말씀드릴 거에요."   "저... 어제… 술 마시고... 그거 했어요."   "그거?..
레드홀릭스 2016-10-1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815클리핑 281
애널섹스, 입싸와 꿀꺽까지 [5]
영화 [나인 하프 위크]   편의점에서 간단히 맥주를 사서 바로 무인텔에 입장했다. 가자마자 샤워하려고 옷을 벗는데 이미 오기 전부터 풀발기 상태에 연상녀도 애액이 줄줄 흐르고 있었기 때문에 더는 시간을 지체할 수 없었다. 같이 샤워를 빠르게 끝낸 후 곧바로 키스에 들어갔다.   "먼저 애무해줘."   누나의 말에 난 바로 목, 귀, 가슴, 배, 옆구리, 사타구니를 애무했고 다시 배, 가슴, 목, 귀 순서로 애태웠다. 가슴을 빨면서 보지를 터치하는데..
레드홀릭스 2016-08-2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377클리핑 279
같은 돔 성향인 그녀와의 섹스 [8]
영화 [크래쉬]   그녀와 이야기를 시작하고 서로 돔 성향이 겹치는 것을 알고 매우 당황했다. 혹시 싸울까봐 혹은 강한 성향 때문에 뭔가 맞거나 욕하면서 망칠까 무서웠다. 그러나 애널이나 여러 가지 경험담 얘기를 듣고 남자로서 당연히 궁금증이 생기는 여자였다. 그러던 찰나, 늦은 밤 그녀에게 연락이 왔다. 친구로서 서로 도움도 주고, 섹스도 할 겸 우린 이야기 한지 한 시간 만에 만나기로 했다.   혹시 했지만, 역시나 그녀도 돔 성향이었다. 말하는 내내 우..
레드홀릭스 2016-08-2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150클리핑 302
손을 묶고,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 초콜릿을 바르고....
영화 [색계]   잠자는 그녀의 팬티 속으로 손을 부드럽게 미끄러뜨려 넣습니다. 쑥스러워서 팬티는 꼭 입고 있어야겠다는 그녀. 엎드려 자는 그녀의 엉덩이 쪽 팬티 속으로 제 왼손을 넣어 엉덩이를 살살 간지럽히기 시작합니다. 아직은 그녀가 잠에서 깨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중지로 그녀의 애널을 살짝 건드리자 ‘음…’하면서 저의 오른손을 잡습니다. 애널을 만져주면 줄수록 엉덩이를 조이는 그녀가 너무 귀엽습니다.   "다리 조금만 ..
레드홀릭스 2016-08-1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231클리핑 234
여고생과 섹스한 썰 [2]
영화 [은교] 한 모임에서 만난 민지라는 이름의 여고생과 그날 바로 서로에게 몸을 허락했다. 민지와 나는 서로의 혀를 섞고 몸을 만졌다. 모텔의 작은 창가로 달빛이 길게 늘어지며 이 아이의 허벅지와 몸을 더듬고 있었다. 몹시 농염했다. 말라 보이는 몸에 비해 가슴은 사뭇 봉긋했다. 한쪽 가슴은 접힌 팔에 짓눌려 있었고, 다른 한쪽 가슴은 더욱 솟아올라 있는 것이 제법 셔츠 위로 튕겨져 나올 것만 같았다. 나의 더듬거리는 손길에 이 여자애가 간지럼을 타는지 자신의 ..
이설 2016-07-27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9831클리핑 151
SM소설 - 도그플레이 3 (마지막)
SM소설 - 도그플레이 2 ▶ http://goo.gl/ZfiDNs 영화 [숏버스]   주인님께서 갑자기 일어나신다.   '뭘 하시려는 거지?'   "우리 예쁜 개새끼랑 산책 한번 할까?"   "왈!"   "내가 한 발짝씩 걸을 때마다 뒤꿈치에 뽀뽀한다."   "왈왈!"   주인님이 한 발짝씩 걸으신다.   '쪽'   한 발짝 한 발짝 걸을 때마다 난 주인님의 뒤꿈치에 뽀뽀했다. 기분이 묘했다. 나..
레드홀릭스 2016-07-2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189클리핑 386
SM소설 - 도그플레이 2
SM소설 - 도그플레이 1 ▶ http://goo.gl/DAQ6xz   영화 [잔다라 더 비기닝]   그렇게 그분과 대면했다.   "안녕하세요"   "너니? 들어가자"   "네..."   보통 체형에 머리는 길고, 포스가 장난 아니신 분이었다. 떨렸다. 방에 들어와 잠깐의 정적이 흐른다.   "좋아하는 플이 뭐야?"   그분께서 먼저 말씀을 걸어 주셨다.   "아..! 저는 수치플 좋아합니다."   &qu..
레드홀릭스 2016-07-2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541클리핑 316
SM소설 - 도그플레이 1
영화 [머니볼]   30살, 난 멜 섭이다. SM을 접하게 된 지 벌써 10년, 경력? 하... SM 플레이 횟수는 5번이 고작.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돔님을 만나긴 더 힘들어 지고 그렇다고 얼굴이 되냐 몸이 되냐. 그저 평범한 얼굴에 소극적인 성격에 몸도 별로다. 그냥 아저씨 술 배를 가진 직장인이다. 매일 밤 퇴근하고 나면 욕구 불만에 영상을 보면서 상상만 하면서 그렇게 살아간다.   나는 수치를 좋아한다. 수치와 관련된 플레이는 다 좋아한다. 야노, 도그, 풋 등. 그..
레드홀릭스 2016-07-22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9511클리핑 249
저는 주인님의 미천하고 음탕한 노예년입니다.. [1]
영화 [도쿄데카당스]   주인님께선 지방으로 친척 집에 잠깐 내려온 날이었습니다. 그날은 제 생일이기도 하고요. 제 생일은 너무 행복했습니다. 주인님과 저는 생일 전야제를 멋지게 행복하게 하루를 보냈지요. 주인님과 맛있는 음식도 먹고 커피숍에서 차도 마셨습니다. 다음 날 저녁에 생긴 일입니다. 전 지방으로 내려갑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드라이브하다가 제가 교통법규를 지키지 못했습니다. 직진 신호에서 제가 좌회전을 했지요. 사고 날 뻔 한 일이었습니다. 그래..
레드홀릭스 2016-07-21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5963클리핑 189
우리 애널섹스부터 먼저 하자 [1]
영화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   오늘도 역시 여자친구의 휴무를 맞이하여 우리는 늘 그렇듯 먹방을 시작으로 가끔 들락날락하는 모텔로 향했다. 맛있게 음식을 흡입했더니 배가 부른 상태. 나는 먼저 옷을 벗기 시작했고 여자친구 역시 자연스레 옷을 벗기 시작했다. 나는 맛있게 빨아 댕기던 구름과자를 끄고 알몸의 여자친구에게 장난감들을 선사했다. 늘 그렇듯 에그 진동기로 예열을 시작하는 사랑스러운 여자친구. 옆으로 다가가 부드럽게 키스하기 시작했다..
레드홀릭스 2016-05-1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481클리핑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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