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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_Article > 레알리뷰

나의 좌충우돌 첫 자위와 쾌감 찾아가기
영화 [Call Me By Your Name] 나의 첫 자위는 성이나 섹스가 뭔지도 모를 때였다. 유치원도 다니기 전에 친구랑 집에서 장롱 안을 드나들며 놀다가 어떻게 하다 친구가 미쳐 장롱에 들어가지도 못했는데 문을 닫았다. 친구는 그대로 장롱 안에 쌓아놓은 이불과 문 사이에 끼었고 우리는 그게 뭐가 그리 웃겼는지 깔깔대며 웃었다. 그리고는 번갈아 가며 장롱 안에 끼이기 놀이를 했다. 그러다 나도 모르게 발기가 되었나 보다. 나는 장롱 안에 서고 친구가 문을 닫았는데 내 성..
레드홀릭스 2017-12-1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694클리핑 11
변의 불시착에 대한 철학적 고찰
  24년동안 화장실을 접하며 본인이 가장 강하게 느꼈던 부분 중에 한 가지가 있었드랬다.   '왜 변은 완벽히 자신의 영역으로 착지하지 못한 채 그 옆을 스치는가?'   바로 이것이다. 출근시간, 지하철 표를 끊기 전 허전한 마음에 자주 애용하는 XX역 공중 화장실에서 3칸 중 2칸(여기서는 퍼세식을 기본값으로 함)은 각각의 가장 자리에 고향으로 가지 못한 일부 변들이 랜덤하게 떨어져 있는것을 목격할 수 있었다.   그 중에는 말라 비틀어져 갈..
남로당 2017-12-1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90클리핑 13
나의 첫 자위를 추억하며
영화 [ginger snaps 2] 그게 자위였는지 당시 오르가즘을 느꼈던 건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하지만 그때의 행위와 느낌이 나의 열 살, 스무 살, 서른 살을 채워 지금의 나를 만들었던 건 분명하다. 오늘 나의 첫 자위를 추억해보고자 한다. 유치원이 끝나고 같은 반 여자아이의 집에 놀러갔다. 우리는 인형놀이를 하다가 금새 지루해져 동화책을 꺼내 들었는데 사실 지루했다기 보다는 얼마 전에 보았던 한 장면 때문에 의도적으로 그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자고 권했던 것 같다..
레드홀릭스 2017-12-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295클리핑 12
중년 남녀 이야기 [3]
영화 [완벽한 파트너]   몇 년 전 지방의 한 모텔에서 몇 달 간 카운터를 봐주며 생활한 적이 있다. 이 이야기는 그때 대실로 들어온 어느 중년 남녀의 이야기이다. 계절은 아마 더운 7~8월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나이는 남녀 모두 50대 중후반 정도로 보였고 모텔에 들어오는 대부분의 중년 남녀가 그렇듯 그들의 관계도 부부처럼 보이지 않았다. 남자가 카운터에서 대실비 결제 후 키를 받고 여자는 그의 뒤를 따라 엘리베이터로 향했다. 대실 시간은 보통 2~3시..
레드홀릭스 2017-08-29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5583클리핑 82
발기부전치료제 구입기 [2]
"다음 편은 발기부전치료제에 관한 거니까 몇 알 사서 기사 쓰고 편집해. 알았지?" "네? 발기부전제요? 저보고 사라고요?"   편집장은 배시시 웃었습니다.   "W씨 같은 총각에게는 좋은 기회지. 안 그래? 쓸데가 없는 건 어쩔 수 없더라도 호기심 충족은 되니까. 호호호"   건너편에 있던 포토그래퍼가 놀렸습니다. 순진한, 총각 딱지도 못 뗀 남자라고 놀려대는 그녀들을 두고 사무실을 나왔습니다. 어이가 없었지만, 숨기고 사는 제..
우명주 2017-08-2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264클리핑 70
유부남의 브라질리언 왁싱 [1]
영화 [40살까지 못 해본 남자]   “지랄 빼고는 다 해보라”   북한 속담 중 하나라고 한다. 이왕 세상에 태어난 몸, 썩어 문드러지기 전에 지랄 빼고 모두 경험 해보라는 격언이겠지. 나름 뭐든 경험해보라는 삶의 태도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데 자신의 고추 털을 미는 사람이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시바 뭘 민다고?!)   이른바 왁싱족!   특히 이 레홀에는 왁싱족이 많이 보인다. 그들의 말에 의하면 세상에는 왁싱을 해본 사람과 해보지 ..
레드홀릭스 2017-08-1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512클리핑 62
노처녀의 결혼관 - 나는 왜 노처녀인가
여자 개마초요 연재 23회가 넘도록 남자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A양.-_-; 원래 좀 유치한 데다 육담을 좋아하고 시덥잖은 농담이야말로 인생의 꽃이라고 생각하는 인간이다보니 그렇게 보이나 보다 흑흑. A양은 그냥 평범한 언니다. 요새 세상에 뭔 등신같은 소리냐고 할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감정이 쏠리지 않는 남자하고는 섹스는커녕 대화도 하고 싶지 않은 인간이라 접선특위 초창기 멤버임에도 불구하고 원나잇 스탠드는 커녕 1:1 접..
남로당 2017-06-2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867클리핑 142
[남자의 브라질리언 왁싱] 3. 노포, 빽자지, 15클럽을 달성하.. [2]
드라마 [도깨비]   브라질리언 왁싱 1번, 리터치 2번. 3차 리터치를 하러 갔어요. 언제나 가는 이태원의 D타운. 이번에도 원장님께서 해주시더군요. 시간이 늦어서 배철수 형님의 방송은 안 나왔습니다. 다른 방송이 나오더군요.   역시나 마찬가지로 먼저 베드 위에 올라가서 높은 후배위 자세를 잡습니다. 와… 이 자세 오래 하니깐 힘드네요. 후배위 체위로 섹스하는 여성분들이 힘이 꽤나 들겠어요. 항상 뭐라도 받쳐줍시다. 항문부터 왁싱을 시작했습니다. ..
레드홀릭스 2017-04-13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1351클리핑 105
[남자의 브라질리언 왁싱] 2. 리터치 체험기
영화 [40살까지 못해본 남자]   브라질리언 왁싱을 받고 한 번의 리터치를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문자로 리터치 받을 때가 되었다는 연락이 와서 바로 예약하고 퇴근 후 이태원의 남성 전용 왁싱샵으로 향했죠. 그러니깐 처음의 왁싱까지 하면 총 3번째입니다.   이제는 절차가 좀 익숙해진 것 같네요. 바로 옷을 벗고 로브를 입고 샤워실에 가서 간단히 샤워를 한 뒤 다시 시술실로 들어와서 훌렁 벗고 베드 위로 올라가 엎드립니다. 전형적인 후배위 자세. 애널 ..
레드홀릭스 2017-04-1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202클리핑 76
[남자의 브라질리언 왁싱] 1. 제모와 나 [1]
영화 [40살까지 못해본 남자]    브라질리언 올 누드 왁싱을 했습니다. 4년 전에 처음 한 이후로 두 번째네요. 이태원에 갈 때마다 항상 눈여겨보던 샵이 있었습니다. 남성 전용 왁싱샵이네요. 무려 남성 전용이라길래 구글에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가격이 정말 착합니다. 웬만한 여성용 브라질리언 왁싱 가격도 리터치 비용도 엄청 싸더군요. 그래서 결심을 굳히고 예약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저녁에 왁싱을 받으러 갔죠.   왁싱 해 주시는 관리사 선생님들이 모..
레드홀릭스 2017-04-12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8081클리핑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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