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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_Article > 레알리뷰

남자의 자위! 탁탁탁을 말한다 [4]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서모 선수가 있었다. 곱상한 외모도 인기에 한 몫했을 것이고, 빈틈없는 플레이 스타일로도 인기가 높은 선수다. 테란으로 완벽한 승리를 일궈낸다는 뜻의 퍼팩트 테란이라는 명예로운 별명이 붙여진 바도 있다.   언제였던가. 게임채널 쇼 프로그램에 그의 팀 동료 박모선수가 함께 출연한 적이 있었다. 그 프로그램에서 박 선수는 서 선수에 대해 'DDR만 자제하면 스타리그 우승'이라는 발언을 했는데, 1, 20대의 남성팬이 대부분..
남로당 2016-05-13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50419클리핑 315
그녀는 마치 고급 레스토랑의 쉐프 같았다
영화 [SLUMS OF BEVERLY HILLS] “쇠고기를 쓰는 애들도 있지만, 나는 육질이 유연한 돼지고기가 더 좋아. 심지는 최대한 딱딱해야 오래 쓸 수 있어. 호박은 전혀 무른 기가 없는 젊고 가느다란 걸로. 그 위에 얇게 저민 돼지고기를 둘둘 마는 거야. 뭐든 정성이 중요해. 두껍게 해서 한 번만 대강 말고 나면 금새 못 쓰게 돼. 감동도 덜하고…. 얇게 저며서 여러 번 말 수록 좋은데, 그게 또… 너무 얇으면 딱딱할 수 있거든. 실제 남자 피부처럼. 그걸 손가락..
팍시러브 2016-05-1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218클리핑 202
전국 마스터베이션협회, KM을 그리며 [1]
영화 [19곰 테드]   몇 년 전 홍대 앞에서 바를 운영할 때 얘기다. 10대 청소년이 주로 돌아다니는 학원가 한 복판에 ‘bar G-SPOT’ 이란 글자가 새겨진 간판이 포부도 당당하게 올려갔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그 뜻을 아는 사람이 별로 없었던 관계로… 우리 가게는 아는 사람만 아는 음란문화(?)의 메카로 자리를 잡았었다. 손님 중에는 빠 형식의 신종 룸싸롱을 기대하고 들어와 아가씨를 요청하는 넥타이부대도 있었고,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가게 한 ..
팍시러브 2016-05-1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368클리핑 224
우리들의 불장난
ㅣ연재를 시작하며   최근 섹스에 대한 담론에서 남성은 오히려 아웃사이더이자 약자였다. 성권력이 여성에게 집중되어 있다는 얘기는 아니다.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최근 섹스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는 성은 여성이라는 것이다. 대부분의 섹스 칼럼이 여성 필자에 의해 연재될 뿐만 아니라 여성이 생각하는 섹스에 대해서만 사람들이 궁금증을 갖는 듯, 혹은 구경하 듯 남성들은 여성의 발언들을 관음증적 시선으로 구경만 하고 있다보니 남성의 의사는 상대적으로 중요도..
남로당 2016-05-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5950클리핑 207
아들이 내게 엄마 섹스가 뭐야 라고 묻는다면
영화 [케빈에 대하여]   아들이 이제 제법 글을 읽는다. 떠듬 떠듬이 아니라 순식간에 후루룩 읽어버리는 수준에 도달했다. 똥오줌도 못 가리던 게 엊그제 같은데 점점 사람구실을 할 줄 알게 되는 걸 보니 벅차고 기쁘다. 그런데, 또 다른 한편으로, 프라이버시를 방해 받지 않고 싶은 자연인의 입장에서는 불편하고 귀찮은 일들이 많아졌다. 특히, 이렇게 19금 소재의 글을 쓰거나 인터넷 서핑을 할 때 소리 없이 등 뒤로 다가와 화면을 응시하고 있으면 여간 깜짝깜짝 놀..
팍시러브 2016-05-0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2749클리핑 168
섹스하면서 딴 생각하기
미드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오늘 아침 차를 타고 오면서, 남편과 함께 자녀 교육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 똑똑한 아이를 만들려면 어릴 때 책을 많이 읽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 대화의 주된 내용이었다. 여느 때와 같이 이야기는 엉뚱한 방향으로 진행되어, 급기야 창조적 상상력과 섹스의 상관 관계에 관한 논쟁으로 이어졌다. “책을 많이 읽는 아이들은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은 결국 섹스도 잘하게 된다.”는 것이 ..
팍시러브 2016-05-02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8842클리핑 313
조이는 힘 기르기 [2]
영화 [싱글즈]   새해 맞이 때 한 판 밀러 사우나에 갔다. 새해를 맞는 첫날이라 그런지 목욕탕 안이 때를 밀러 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299번까지 있는 옷 장 키가 바닥이 나고, 찜질방 용으로 대여해 주는 흰 티셔츠와 반바지도 한 벌 밖에 안 남은 난리스러운 상황이다.   북적 거리는 찜질방을 피해, 여느 때와 다름 없이 한산하고 (미량의) 민망한 분위기가 흐르는 좌욕실을 들어갔다. 오천원을 내고 (7000원에서 가격인하 되었음!) 쑥 물이 끊기를 기다..
팍시러브 2016-04-29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35936클리핑 255
바람피는 남편과 단칼에 이혼하기 [1]
영화 [바람피기 좋은 날]   그녀 : 왜 이혼을 했냐구요? 남편이 바람을 피웠어요. 나 : 한 번이요? 딱 한 번인데 이혼했다구요? 그녀 : 그럼 두 번 피울 때 까지 기다리나요? 나 : .... 바람? 절대 용서 못 하지. 횟수가 중요한 게 아니야. 난 절대 못 살아. ~ 라고 말하던 시절이 나에게도 있었다. 아마 20대 초반까지였을 거다. 한 두 차례의 연애와 이별을 거치면서 한때는 일종의 자유연애자(?) 행세를 한 적도 있다. 결혼을 전제로 사귀던 한 남자가 다른 여자와 ..
팍시러브 2016-04-26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2374클리핑 279
애 낳은지 얼마나 됐다고 [1]
미드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시즌2]   어제 생전 연락도 없이 지내던 외사촌 동생에게 전화가 왔다. “언니 혹시 뭐 먹고 싶어?” 아침부터 웬 봉창 뜯는 소리인가? 하고 물으니 간밤에 내가 등장하는 꿈을 꿨단다. 7년 전 내 결혼식 때 보고 한번도 본적 없는 친척 언니의 안부가 새삼 궁금했을 리도 없고, 도대체 왜 내 꿈을 꿨다는 거지? “언니가 난데없이 미역국이랑 들깨가루가 먹고 싶다지 뭐야. 혹시 태몽?” “지금 우리 애가 생후 4개..
팍시러브 2016-04-2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026클리핑 289
꽃뱀 그녀
영화 [batman vs superman]   잘 알지는 못하지만 어느 정도는 안다 할 수 있는 내 주변의 한 여자는 소위 말하는 꽃 뱀이다. 그녀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고작 남자를 꼬셔 등쳐먹는 것뿐이다! … 라고 내뱉고 보니, 남자 꼬셔 등쳐먹는 일이, ‘고작’ 이란 수식어를 쓸 만큼 그게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었던가?라는 생각이 든다. 남자를 꼬시기는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외모는 기본 적으로 어느 정도 갖춰져야 하고, 상대방을 기분 좋게 ..
팍시러브 2016-04-2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911클리핑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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