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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체위 10배 즐기기 [17]
갈수록 흉흉해지는 국제정세와, 날로 삽질을 더해가는 국내정치, 점점 쪼들리는가계사정 등 온갖 악재와 피폐속에서, 오늘도 꿋꿋하게 명랑애정행각을 갈구하며 본지에 방문하는 독자제위들을 위해 본 기자, 과연 무엇으로 어떻게 성원에 보답을 해야할 것인지, 한동안 몹시도 고민을 해왔드랬다. 특히, 본 기자가 과거 기자수첩을 통해 선보였던 '딸따리 10배 즐기기'의 가공할 파장 이 후, 마땅히 그 뒤를 이어야 할 남녀상열지사에 대한 지침서가 나오지 않아 독자제위..
남로당 2015-01-0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1067클리핑 6
[섹스가이드] 침실을 장악하라! [1]
때로, 명랑은 전혀 명랑하지 않다. 지루한 물리적 반복운동과 어제나 오늘이나 그다지 다르지 않은 신음소리, 옷벗고 - 샤워하고 - 애무하고 - 삽입하고 - 사정하고 - 샤워하고 - 옷입는 6단계 변신 로봇 출동할 때처럼 뭔가 새로운 것을 기대하지만 사실 매일의 명랑이 그게 그거인거 - 동지들도 다 경험해 본거지? 이 지루함이 일부 일처제를 박살내고 '바람'을 맹근다는 거 - 동지들도 다 이해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내 침실이 지루하니까 남의 침실은 어떤지 기웃대..
남로당 2014-12-2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212클리핑 5
[섹스가이드] 딥스로트를 또 알려주마 [5]
지난 기사로부터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 상냥한 팬레터의 형태를 띤 업데이트 요청 메일이 거친 욕메일로 변하도록 뜸들였던 딥 쓰로트 2탄이 마침내 당원동지들 앞에 선보이게 되었도다. 얘기를 계속하기 전에 짚고 넘어가야 할 것. 지난 번 기사와 이번 기사에서 설명하고 있는 딥쓰로트라는 테크닉은 모든 여성 당원들이 반드시 배워야 하는 섹스에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 불가결한 무언가도 아니고, 이것만 있으면 반드시 남자들을 '보내 버릴 수 있는' 궁극의 비기..
남로당 2014-10-26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7036클리핑 8
[섹스가이드] 딥스로트를 알려주마 [1]
  '러닝 바이 두잉' (Learning by Doing) 즉, '하면서 배우기' 가 거의 불가능한 한가지 영역 중의 하나는 오럴 섹스이다. 본 우원의 경험, 특히 초창기의 경험을 반추해볼 때 남자들이 오럴 섹스를 해주고 있는 여자들에게 주는 거의 유일한 가르침은 - 그것을 가르침이라 부를 수 있다면 - 위에서 끊임없이 머리를 깊이 눌러대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런 가르침으로 인해 여성들은 '남자들은 자기 꼬추가 여자 목구멍 깊숙히 닿는 걸 좋아하는구나.&#..
남로당 2014-10-1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607클리핑 1
[섹스가이드] 맛있는 섹스로 배우는 섹스 매너..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을 보러간 극장에서 시각적 효과를 통해 각자의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키고, 그를 통해 맛있는 섹스 한번 만들어보려는 의도를 가진 많은 커플들을 보았다. 시각적 자극에서 자연스러운 섹스로 너어가는 것도 좋지만 일 치르기 전에 우선 이 영화의 교훈을 곰곰 생각보기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기사를 쓴다. - 아, 물론 소기의 목적을 제대로 달성했기를 바란다. - 신아(김서형)와 동기(김성수)가 벌이는 섹스신 속에는, 우리가 배워야 할 것들이 매우 ..
남로당 2014-09-2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625클리핑 0
[섹스가이드] 케겔운동 [2]
  당원제위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거듭 강조한다. 여성의 질은 그저 텅빈 구멍이 아니다. 그것은 남성의 성기를 빨아들였다가 내밀기도 하는 신축성있고, 탄력적인 조직이다. 그러나, 이제껏 우리는 암묵적으로 피스톤 운동을 '삽입'이라 불러 왔다. 당연히, 남성의 입장에선 그것이 삽입임에 틀림없지만, 여성의 입장에서 그것은 분명 '질 흡입'이라 볼 수도 있는데 말이다. 여성동지들에게 있어 명랑노동이란 남성의 서비스를 마냥 받는 것도, 기쁨..
남로당 2014-09-15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9066클리핑 4
[섹스가이드] 남자의 고추를 만지자! [11]
삽입이 없으면 섹스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동지 있으면 손들어 보자. 지금 손든 동지들에게는 진지한 통석의 념을 표하는 바이다. 그대들은 이제껏 했으나 한 게 아니며 즐겼으나 즐긴 게 아닌, 진정한 명랑정토로 가는 길에서 표류하는 방랑자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다. 인간 문명의 거대한 발전은 인류의 직립 보행과 함께 자유로워진 손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기꺼이 일어나서 두 손을 자유롭게 해주었던 먼 조상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가슴에 품은 채, 오늘은 인간임을 확..
남로당 2014-09-03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4878클리핑 21
[섹스가이드] 애널섹스가 궁금해? [2]
     애너벨 청이라는 분이 계셨다. 자그마한 체구의 동양 여자로 사상 최대의(물론 기록은 곧 깨졌지만) 떼빠굴 이벤트로 세인의 관심을 끌어 떼빠굴의 여왕(gang bang queen) 의 자리에 오르기 전까지, 그녀는 항문의 여왕(anal-queen)으로 불려 졌었다.   쭉쭉빵빵한 서양모델들을 제끼고 치열한 포르노 산업에서 한 자리 차지해, 그만한 이벤트를 벌이고 론 제레미(미국 포르노 10개 보면 7개에는 나오던 전설의 배우) 데려다가 중계하게 할 만한 위치에 ..
남로당 2014-08-0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612클리핑 5
[섹스가이드] 커닐링구스를 알려주마 [1]
  많은 남성들이 섹스 중 커닐링구스를 시도해본 적이 있으며, 상대여성에게 해주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행하는 것과 별개로, 생각보다는 적은 수의 남성들이 커닐링구스를 즐길 줄 안다고 한다. 물론 말로는 누구나 '입으로 해주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지만, 관계가 어느 정도 궤도에 진입하고 나면 커닐링구스를 그다지 즐겨하지 않는 남자들도 많다.   애액의 비릿하고 시큼한 냄새 때문일 수도 있고, 여성의 성기에 입을 가져다대는 것이 심리적으로..
남로당 2014-07-30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9462클리핑 9
[섹스가이드] 게이포르노를 알려주마 [2]
가볍고 간편한 쾌락이건 성적인 착취이건 간에 포르노가 인간의 근본적인 욕망과 가까운 솔직한 어떤 것이라는 사실 만큼은 인정하자. 그리고 또 하나 인정해야 할 것은 대부분의 포르노가 오직 스트레이트 남성들의 욕망과 쾌락을 위해 수 십년 이상 줄기차게 봉사해왔다는 것이다. 이 어찌 한탄할 일이 아니던가. '네 개의 가슴이 두 개의 가슴보다 낫다' 는 논리로 레즈비언 포르노까지 점령해버린 스트레이트 남자들에 비하면 여성들이나 게이들의 보고 즐길 권리는 ..
남로당 2014-07-2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514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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