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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 ME소설의 BEST 야설

[ME소설 BEST] 형수 1회 new
ME소설 BEST [형수] 기분이 묘했다.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지만 그래도 우린 형수와 시동생 사이니까 형수 1회 어렵사리 안양에 모 전문대에 입학하게 된 나는 공부는 뒷전이었다. 지금은 아니지만 그땐 전문대는 별루 알아주지도 않던 시절이었으니까. 그래서 처음부터는 아니었지만 점점 학교 빼먹는 숫자도 늘어나고 안짤릴 만큼만 열심히 다녔다. 집에서 용돈도 시원찮게 나오고 돈 달라구 손벌리기두 뭐하구... 항상 그래두 내 용돈을 챙겨주는 이는 형수밖에 없었다. ..
레드홀릭스 2017-05-25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747클리핑 0
[ME소설 BEST] 리얼경험담 4회
ME소설 BEST [리얼경험담] 리얼본능자극 경험담. 발칙하고 흥분매력 가득한 리얼한 경험담을 지금 들어보세요! 리얼 경험담 4회 – 스와핑 할때 에너자이저 만난 경험담 차안에서는 와이프가 그룹 섹스에 대한 걱정으로 나에게 또 불만을 토로하였다.. 아내 : “근데 한부부는 40대 후반이라며? 휴.. 그럼 너무 차이나잔아.. 으…” 나 : “그래도 정형외과 의사시라 하고.. 그러니.. 진단도 받아볼겸.. 한번 보자고.. ㅋㅋ” 아내 : “..
레드홀릭스 2017-05-2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62클리핑 0
[ME소설 BEST] 리얼경험담 3회
ME소설 BEST [리얼경험담] 리얼본능자극 경험담. 발칙하고 흥분매력 가득한 리얼한 경험담을 지금 들어보세요! 리얼 경험담 3회 - 미시녀 약점 잡아 농락한 경험담 내 이름은 김대수. 올해 나이 스물네살로 현재 지방에서 주간에는 일을 하고 밤에는 전문대학을 다니며 열심히 살아가는 대한민국 보통 청년이다. 회사를 다니면서 경험한 이야기를 적어보려한다. 2011년 6월중순 여느때 처럼 회사를 퇴근하고 집 현관에 들어서는 순간 집 문앞에 무언가 붙어있다. 도시가스 점검차..
레드홀릭스 2017-05-1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95클리핑 0
[ME소설 BEST] 리얼경험담 2회
ME소설 BEST [리얼경험담] 리얼본능자극 경험담. 발칙하고 흥분매력 가득한 리얼한 경험담을 지금 들어보세요! 리얼경험담 2회 쓰리썸에 빠진 내 여친 경험담 지금은 헤어진 여자친구지만 정말 섹스에 빠진 여자친구였죠. 헤어진 이유도 저 없는 동안 다른 남자랑 바람나서 헤어진...  회사에서도 아무도 없는 틈을 타서 자위를 해서 사진을 찍어보내고, 공중화장실에서도 자위를 하고, 자기가 먼저 공중화장실 같은 곳에서 섹스를 하자면서 팔목을 잡아 끌어 절 당황시킨. ..
레드홀릭스 2017-05-1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10클리핑 0
[ME소설 BEST] 리얼경험담 1회
ME소설 BEST [리얼경험담] 리얼본능자극 경험담. 발칙하고 흥분매력 가득한 리얼한 경험담을 지금 들어보세요! 리얼경험담 1화 얼떨결에 한 여대생의 경험담 안녕하세요. 제가 대학 신입생 때입니다^-^당시 저는 자취을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인지 뭐... 당연하게 신입생 때는 술도 많이 먹고 놀기도 많이 놀고 이러잖아요^^; 저희 과가 공대 쪽이라서 남자분들이 많은 편이에요. 그래서 동기들은 그렇다 치고 선배들한테 자주 불려 나갔었죠. 그러다가 알게 된 친구가 있어요..
레드홀릭스 2017-05-1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449클리핑 1
[ME소설 BEST] 빈집의 처제 4회
ME소설 BEST [빈집의 처제] 외로운 남자에게 찾아온 치명적인 유혹, 그 유혹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는 은밀한 관계 속 짜릿한 쾌감. 빈집의 처제 4화 별안간 뒤에서 딸깍하는 소리가 들렸다. 눈부시게 조명이 들어왔다. 갑자기 밝아진 주변에 눈이 부서져 나도 모르게 눈을 가렸다. 조금 눈부심이 덜해지자 채희를 볼 수 있었다. 채희는 양 손에 무언가를 바리바리 싸들고 왔다. 맥주와 음식들 그리고 케잌까지 있었다. 케잌은 도대체 왜 사온 걸까? 미..
레드홀릭스 2017-05-1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95클리핑 3
[ME소설 BEST] 빈집의 처제 3회
ME소설 BEST [빈집의 처제] 외로운 남자에게 찾아온 치명적인 유혹, 그 유혹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는 은밀한 관계 속 짜릿한 쾌감. 빈집의 처제 3화 채희의 얼굴이 점점 더 내게 다가오면서 나는 나도 모르게 눈을 감아버렸다. 잠시 정적이 흘렀다. 아주 자연스럽게 눈을 감고 있었지만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괜히 눈을 감은 걸까? 아주 잠시동안 민망함과 후회 때문에 눈을 뜰 수 없었다. 그래도 조금씩 일어나는 뜨거운 흥분을 참을 수 없었다..
레드홀릭스 2017-05-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41클리핑 3
[ME소설 BEST] 빈집의 처제 2회
ME소설 BEST [빈집의 처제] 외로운 남자에게 찾아온 치명적인 유혹, 그 유혹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는 은밀한 관계 속 짜릿한 쾌감. 빈집의 처제 2화 채희는 유연하게 몸을 틀어서 찬장 틈 사이로 팔을 넣었다. 채희의 팔은 찬장과 벽의 틈 사이로 미끄러지듯 들어갔다. 마치 벽을 타고 들어가는 듯했다. 나는 채희를 거의 업은 듯이 조용히 벽에 붙어버렸다. 등에는 아직도 물컹한 기운이 남아있었다. 채희는 먼지투성이가 된 걸레를 손 끝에 들고 총총..
레드홀릭스 2017-05-02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641클리핑 7
[ME소설 BEST] 빈집의 처제 1회 [3]
ME소설 BEST [빈집의 처제] 외로운 남자에게 찾아온 치명적인 유혹, 그 유혹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는 은밀한 관계 속 짜릿한 쾌감. 빈집의 처제 1화 집안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뜯겨진 벽지와 오래된 장판 그리고 풀풀 날리는 먼지들뿐이었다. 새집이라던 부동산 아주머니의 이야기는 새빨간 거짓말이었다. 어디를 봐도 적어도 10 년은 더 되어 보이는 그런 집이었다. 어찌 되었던 간에 집을 다시 손보려면 꽤 시간이 걸려야 할 것 같은 분위기였다. 그..
레드홀릭스 2017-04-28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3079클리핑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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