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익명게시판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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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1542 좋아요 : 1 클리핑 : 0
때는 2011년 4월 말쯤에 있었던 이야기다 
내가 그녀를 만난건  어느 온라인 게임을 할때 였다
그녀는 나보다 2살 많았고
게임에서 몇명의 사람들이 무리를 지어 가치 겜을 했고 팀보이스 같은 프로그램으로 목소리를  듣곤 했다 그녀는 게임을 남친이랑 가치 했으며 그 남자도 같이 다녔었다 그때는 그냥 게임을 하며 장난으로 '사랑해도 되냐' 는 말과 '헤어지자' 그런 말들을 마니 했었고 그리고 나서 몇 개월을 가치 겜을 했었다 그러다가 그녀와 그남자가 백수 생활을 하며 게임을 하다 일할려고 일자리 알아볼때쯤 둘이 의견이 갈리면서 헤어지게 된다
그녀는 자기가 심심 하다고 문자를  보내곤 그랬다 나도 그때는 일할때라 일하면서 틈틈히 답변을 해줬고 쉬는 시간 일땐 영통을 했었다
그녀는 긴머리에 웨이브를 넣은 펌을 했었고 얼굴은 작으면서 이마는 좀 넒은데 이뻤다 진짜 이뻣다
그러면서 자기 일하는게 힘들다는 등 투정을 부리게 되었고 나는 그 투정들을 다 일일이 받아 주었다
그렇게 한달을 연락을 했을까? 그녀가 주말에 뭐하냐며 자기 사는데 와서 놀자고 했었고 난 그 주에 그녀가 사는 천안 까지 버스 타고 갔다 그리고 천안 버스터미널쪽서 처음 만났다
영통으로 봤던 모습 보다 실물이 훨씬 이뻤다 완전 사랑스러웠다  한 160 정도되보였고 볼륨이 있었다
우리는 근처에서 밥을 먹고 커피도 마시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
밤이 되니 자기 일하는데 친구들이랑 술먹기로 했는데 가치 가자고 했다 아 물론 나는 술을 못하지만 그래도 어쩌겠냐 가야지  라는 생각이였다
그리고 친구들이랑 가치 술을 마시고 이런 저런 얘기를 하고 보니 12시가 넘었었다 그리고 그녀가 자취 하는 방으로 갔는데 거기엔 혼자 자취하는게 아니라 그녀의 친구(여자)도 있었다
우리는 자취방에 함께 누워 있었다 내가 그러면서 그녀에게 말했다
"누나 가슴 크다 싸이즈 어떻게 되?"
그녀는 "75B"라고 했다
나는 "우왕 나 만지고 싶어!"
말했고 그녀를 설득하고 나서 이불을 얹어 조물조물 만지기 시작하였다
그 광경을 본 그녀의 친구는 가슴 닳겠다 그만 만지라는 식을 말했지만 나는 계속 만졌다
그러고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우리는 뽀뽀도 하고 키스를 하고 그랬다
그러면서 내가 가슴 한번 빨고 싶다고 했지만 거긴안된다면서 거절을 했다
그러면서 내가 계속 설득 (?)을 했고 결국 가슴 까지 빨며 좋은 시간을 보냈다
그럴수록 내 성욕이 넘쳐있다보니 자지는 계속 발기만  되있었다 쉴틈이 없었다고 본다
결국 내가 "누나 나 누나랑 그거 하고싶어"  라고 말했고
그녀는 친구 있으니 완강히 거부를 했었다
그 소리 듣은 그녀의 친구는 자기는 티비만 보겠다고 하라고 했었다
결국 우리는 한방에서 그것을 할려고 했었다
그녀는 허락 해주면서 콘돔을 사오라고 했고
나는 그 즉시 근처 편의점을 달려가 콘돔을 사왔다
자 이제 본게임으로 갈 시간이 왔다
나는 내옷을 벗은 후 그녀의 옷을 하나씩 하나씩 벗어주었다
벗은 그녀의 몸을 보니 너무 좋았다  '이렇게 이뻐보일수가 있을까' 라고
생각했었다
벗은 그녀는 은근히 부끄러워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서 나는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하고 가슴을 빨고  마지막으로 보지를 빨려고 했지만
그녀가 자기는 보지를 보여주기 싫다고 했다
결국 오럴섹스는 없이 본게임을 시작해야 했었다
나는 콘돔을 끼고나서
그녀를 눕혔고
나는 남성상위 자세로 넣기 시작하였고 그녀의 보지는 젖혀 있었다 내 자지를 넣으니 쪼임이 죽여줬었다 그렇게 얼마나 지났을까?
그녀가 콘돔을 빼고 하자 했다
나는 올다구나 좋은 맘에 얼렁 빼고 다시 넣었다
그렇게 하다 내가 질외사정을 했다 하지만 이불에 살짝 정액이 묻었지만 그녀는 알지 못했다
끝나고 나서 그녀를 앉아줬고
"누나 고마워 즐거웠어"라는 말을 해주었다
가치 씻을까 물어보니 혼자 씻는다고 먼저 화장실 들어 갔다 그리고 씻고 나온후 나도 들어 가서 씻고 나왔고
그녀의 친구가 하는거 잘봤다고 했다 그말은 그녀는  부끄럽다는 식으로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서로 껴안고 잠을 청했다
그게 그녀와의 섹스가 첨이자 마지막이였다 그래도 아직도 기억에 계속 남는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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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7-10-28 20: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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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7-10-24 12:52:51
왜 마지막이야--- ㅜㅜ
익명 / 남친생겨서요ㅋㅋ
익명 / 섹스 잘하는 남자와 쉽게 마지막하는 여자는 없죠 ... ㅋㅋㅋ
익명 2017-10-24 09:23:02
"콘돔빼고하자" 
---> 아프거나 느낌이 안 좋다는 뜻, 

마지막섹스
---> 나쁜느낌만 있었으니 결과는 ..ㅋㅋㅋ
익명 / 마지막 섹스는 그뒤에 남친생겼음ㅠㅠ
익명 / 다른 남자 찾을 만큼 뭔가 부족해서 마지막인거에요 좋은 추억 아니니 잊으세요 ...
익명 2017-10-24 02:29:21
응~개주작 ㅋㅋㅋㅋㅋㅋㅋㅋ
말같은소릴해야지 주작이라서 ㅈ도서고 보는데 진짜 별루다잉
익명 / ㅋㅋㅋㅋ 6년썰이다 임마 여자좀 만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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