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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기관 강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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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grown ups 2]

좋은 섹스를 하려면 성 기관이 튼튼해야 한다. 흔히 성 기관이라고 하면 자지나 보지를 떠올리게 된다. 그러나 성 에너지와 성 능력은 남자의 경우 전립선에서 여자의 경우 자궁에서 많이 나온다. 그래서 이 부분을 강화시키면 남녀간의 섹스나 혼자 자위를 하지 않아도 에너지를 몸 전체로 순환시킬 수 있다. 


전립선과 자궁을 강화시키기

1. 의자의 가장자리에 앉거나 다리를 양어깨 넓이로 벌리고 선다.

2. 숨을 내쉬면서 아랫배를 안으로 끌어들인다.

3. 숨을 내쉴 때 손바닥을 펴서 치골 위의 단전에 얹고 근육이 평평해지는 것을 느낀다.

4. 숨을 들이쉬지 않은 채 빨대로 빨 듯이 복부 근육을 몇 차례 안으로 끌어들인다. 복부 근육을 끌어들일 때 여자의 경우 항문과 음순이, 남자의 경우 항문과 고환이 가볍게 올라가는 것을 느끼게 된다. 복부 근육을 끌어올릴 때 남자의 전립선과 여자의 자궁이 마사지를 받게 되고 진공 상태가 만들어져서 그곳으로 많은 에너지가 들어가게 된다. 단전을 끌어들일 때 이상한 소리가 날 수 있다. 그것은 전립선과 자궁에 진공 상태가 만들어졌다는 신호이고 제대로 하고 있다는 뜻이다.

5. 복부까지 숨을 들이쉰다. 치골 위의 단전에 얹어진 손이 앞으로 나오게 될 것이다. 복부까지 숨을 들이쉬면 골반에 에너지가 들어가게 된다.

6. ‘쉬’하는 소리를 내면서 치아 사이로 서서히 숨을 내쉰다.

7. 자궁이나 전립선이 따뜻해지는지 관찰한다.

8. 긴장을 푼다. 긴장을 풀면 에너지가 머리로 올라간다. 에너지가 척추를 통해 머리로 올라가는 것을 돕기 위해 성 기관에 미소를 보내는 것이다.

9. 머리 속에서 에너지를 한 방향으로 9회 그리고 그 반대 방향으로 9회 돌린다.

10. 혀끝으로 앞니 바로 위에 있는 입천장을 건드린다. 그렇게 하면 에너지가 배꼽으로 내려가게 된다. 에너지가 배꼽으로 내려가서 흡수된다는 상상을 한다.

이런 모든 훈련을 처음부터 끝까지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래서 1번에서 7번까지 먼저 훈련을 해도 상관이 없다. 그렇게 반복적으로 훈련을 하다보면 어느 순간에 에너지가 머리로 올라가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경우에 따라서 에너지가 머리로 올라가지 못한다는 느낌이 들 수도 있다. 그때는 자신이 머리 꼭대기에 있는 것처럼 눈을 위로 치켜 뜨면 에너지가 곧장 머리 꼭대기로 올라가게 된다.
아더
부부관계연구소 이사장 / 펜트하우스 고문
탄트라 명상연구회 <仙한 사람> 회장
저서 <이혼했으면 성공하라>, <우리 색다르게 해볼까>, <그래도 나는 사랑을 믿는다>
http://blog.naver.com/arde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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