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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랑의 소용돌이 - 그룹섹스의 흥분, 기대,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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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사랑의 소용돌이
장르 : 멜로/로맨스
상영 : 123분
국가 : 일본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감독 : 미우라 다이스케 
출연 : 이케마츠 소스케, 카도와키 무기, 아라이 히로후미
 



이곳은 비밀클럽 간다라
 
시간 : 0시~5시까지
요금 : 단독 남성 2만엔, 단독 여성 천엔, 커플 5천엔
: 콘돔을 반드시 착용할 것. 행위 전에 반드시 샤워할 것. 여성의 의사를 존중할 것.


조용한 주택가에 있는 맨션의 한 방. 바스타올 한장으로 어색하게 각자의 장소에 앉아있는 남녀 8명.
 
시종 고개를 숙이고 있는 어두운 니트남(이케마츠 소스케), 갈색 머리의 프리터(아라이 히로후미), 성실해 보이는 샐러리맨(타키토 켄이치), 공장에서 근무하는 뚱뚱한 남자(코마키네 류스케), 안경을 쓴 여대생(카도와키 무기), 기가 세보이는 보육사(나카무라 에리코), 귀여운 OL(미츠야 요코), 대량의 피어스를 하고 엄청 마른 여자(아카자와 뭇쿠).

사회에서는 친구 관계가 될 수 없는 풍채의 사람들이다.

이곳은 「섹스를 하고 싶어 견딜 수 없는 사람들이 모인」 가게. 행위에 이르기까지, 어색한 건 있지만, 한번 하고나면 욕망은 기분 좋을 만큼 노출 되어 간다. 하지만 동시에 「하고 싶은 상대」 와 「하고 싶지 않은 상대」, 그에 따른 밀당과 질투 등 각각의 본심도 드러난다. 그런 가운데, 니트는 여대생에게 특별한 감정을 갖게 된다. 

맞부딪히는 마음과 몸, 한밤중에 도중 참가한 이상한 커플(남:에모토 토키오, 여:노부에 유), 욕망이 소용돌이 치는 하룻밤은 도대체 어딜 향해 하는 것인가.





 
이 영화는 키시다 쿠니오 희곡상을 수상한 연극 유닛「ポツド?ル」의 동명 무대극을 영화화한 작품입니다. 이 영화 인터뷰에서 이케마츠 소스케가 「한번 정사신 찍고 나선 사생활이나 일 얘기를 하고, 두번 찍고는 사이가 좋아지고, 세번 찍고 싸움을 한다(웃음)」고 얘기했다죠.

그룹섹스, 아무도 모르는 그런 모임에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에 사람들의 심리가 어떻게 변하고 결말은 어떻게 변해가는가. 를 알려주는 꽤 즐거운 무비가 되겠습니다.

18회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출품작입니다. 레홀여러분도 그룹섹스에 대한 어떤 환상 또는 기대를 품을 수도 있겠는데요, 실상은 어떻게 보면 유쾌하고 또는 혼란스럽고 뭐 그렇습니다. 물론 익숙해지면 뭐 별거 없구요..

영화와 함께 즐거운 불금되세요!
우명주
섹스칼럼니스트 우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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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샤스 2017-09-08 18:48:18
재밌어 보이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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