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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기쁨을 아는 몸이 되는 방법, 멀티 오르가슴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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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The queen]

섹스가 이렇게나 기분 좋은건지 몰랐다면 당신은 인생의 절반을 손해 본 것이다.


기쁨을 아는 몸이 되는 방법

몇 년전 모 유명작가의 표절시비로 세간을 떠들썩 하게 만든 문장이다. 당시 거론된 미시마 유키오의 소설 ‘우국’의 구절은 이러하다.

“첫날밤을 지낸 지 한 달이 넘었을까 말까 할 때 벌써 레이코는 기쁨을 아는 몸이 되었고, 중위도 그런 레이코의 변화를 기뻐하였다.”

필자는 이슈 당시 뉴스기사에 실린 위 구절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

‘내가 작가여도 표절할 욕심이 만큼 잘 쓴 문장이다.’

인터넷이나 잡지 등의 연애고민사연을 보면 다음과 같은 사연들이 종종 보인다 ‘여자친구가 전혀 느끼질 못해서 내가 스킬이 부족한 것인가 자신감이 없어졌다.’ 반대로 ‘남자친구와 관계시 전혀 성욕이나 쾌감을 느끼지 못했는데 남자친구에게 상처를 줄까봐 느끼는 척을 했다.’ 같이 ‘섹스가 즐겁지 않다.’라는 사연들이다.

반대로 젊었을 때는 잘 느끼지 못했었는데 자꾸 경험해보니 느끼게 되었다. 혹은 자연분만 후 몸이 바뀌었고 오르가슴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다. 라는 사연도 꽤 보인다.

이러한 사연들을 봤을 때 나오는 결론은 ‘지금은 비록 서툴고 잘 느끼지 못할지라도 분명 성감은 누구나가 개발 가능하고 그 것이 개발되면 여태껏 몰랐던 그 기쁨이란 것을 알 수 있게 된다.’라는 것이다. 단언컨대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선 ‘섹스가 이렇게나 기분 좋은 것인지 몰랐어, 인생의 절반을 손해 봤어!’라고 느낄 것이다.
 

멀티 오르가슴 바이블 / 조명준 저.

이 책은 그 성감을 개발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어떤 원리로 그렇게 변화하는 것 인지를 명확하게 설명해준다. 책의 내용 중에는 방중술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소녀경’ 1940년대 금욕이 바른 것이라 여겨졌던 미국사회를 뒤흔든 ‘킨제이 보고서’ 등 기존 성지식 도서들이 주장하는 내용들을 해부학적인 근거를 통해 과학적으로 분석하였으며 무엇보다 글이 아닌 저자가 실제로 체험하고 확인한 지식들로 기존에 잘못 퍼져있는 성 상식을 집어내고 올바른 성감 개발 법을 알려준다.


근데 남자는 다들 기쁨을 아는 몸일까

앞의 성감개발에 대한 내용은 주로 여성들에게 해당하는 사항들이었다. 남성의 경우는 별거 아닌 심리적, 물리적인 자극만으로도 성적쾌감을 쉽게 느끼는 편이고 사정이라는 확실한 오르가슴이 존재하기 때문에 자신의 몸과 섹스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래서 굳이 남성에 대한 파트를 읽을 필요가 있을까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과면 그럴까? 이 책은 그 지점을 지적한다. 생각보다 남성들은 자신의 몸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성욕이나 성감 개발에 관심이 가더라도 보통은 새로운 체위 정도를 고민하며 더 나아가면 보조제 복용이나 보조물 시술 같은 것을 생각하지 자신의 몸을 단련시키고 개발해 나간다는 발상을 하는 사람은 드문 편일 것이다. 거기에 어떻게 단련하는 것이 올바른 단련법인지 알고 있는 경우는 더더욱 드물 것이다.

이 책에선 그 방법을 속시원하게 알려준다. 소녀경에서 관계는 하되 사정은 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가 어떤 이유에서 였는지, 남성 역시 개발과 훈련을 통해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쾌감과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 몸의 어떤 곳이 어떤 성감을 담당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 수 있다.


금술좋은 커플, 부부로 이어지는 비법

잘 생각해보자, 이 책을 읽으면 행복한 연인관계와 화목한 가정을 지키는 것이 가능하다.

언뜻 약 파는 소리인 것 같이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진지한 이야기이다. 일명 ‘속궁합’이라는 말이 있다. 본래 속궁합의 뜻은 이것이 아니라지만 세간에서 속궁합은 성관계시 서로의 궁합을 말한다. 이 속궁합이라는 것은 우리들의 생각보다 살아가는데에 있어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 역시 상대방의 외모나 성격이 이상형이 아닌데 이 속궁합이 너무 잘 맞아 애인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연, 혹은 사랑하는 감정은 이미 끝났지만 속궁합이 너무 잘 맞는 상대라서 헤어지지 못하고 있거나 섹스파트너로 관계를 지속하는 경우가 있다는 사연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반대로 속궁합이 좋지 않은 경우엔 섹스가 고통이 되고 서로에게 혹은 한쪽에게 엄청난 스트레스를 주며 이런 상황이 해결 없이 이어질 경우 한쪽이 외도를 시도한다던가, 상대방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마음이나 오해를 안겨주게 되어 결별, 혹은 이혼에 까지 이르게 된다. 다들 아시겠지만 섹스리스는 법원이 인정한 이혼사유이기도 하다. 성생활은 가정을 유지 할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는 것이다.

점집이나 사주카페 등지에서 궁합을 봤다고 치자, 근데 너무나도 사랑하는 상대방과 궁합이 안좋게 나왔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사람들은 효과가 있는지도 모를 부적을 쓰거나 길일을 찾아 결혼을 하거나 하는 미신적인 방법을 쓴다.

근데 속궁합이 안 맞을 때는 확실한 개선방법이 있다. 이 책을 읽고 서로의 감각을 끌어올려 섹스를 일상의 행복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당신이 놓치고 싶지 않은 상대를 잡을 수도 있고 결코 잃고 싶지 않은 화목한 가정을 지킬 수 있다. 속궁합이 안맞는 것은 사실 맞추는 방법을 몰라서 였을 수도 있다.

섹스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물론 책의 내용들은 자위행위의 경우에도 효과를 보겠지만 다들 평생 자위만 하며 살 것은 아니지 않,,, 아,,, 아앗.., 여튼 많은 사람들은 연인과의 성 생활이 중요할 것인데 서로 상대의 성에 대한 알지 못하면 심리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애로사항이 많을 것이다. 물론 경험으로 터득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렇게 떡하니 자세하게 적힌 설명서가 있는데 굳이 길을 돌아갈 필요는 없을 것이다. 연인이 함께 성관계 당시를 복기하며 상대가 어떤 상황에서 왜 느낄 수 없었는지, 어떤 이유로 그런 지점에서 그런 반응을 했는지 이 책의 내용을 보며 짚어본다면 정작 자신도 몰랐던 자신의 몸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서로를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혹시 연인과의 섹스를 불안으로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그럼 답은 이 책안에 있을지도 모른다.

글을 마무리 하면서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해주고 픈 말이 있다. ‘이 책을 읽지 않는다면 인생의 남은 절반도 손해 볼 수 있다.’ 한번 뿐인 내 인생 단 하루라도 인생을 손해 보는 건 억울하지 않은가, 얼른 지르자. 가능하면 당일 도착하는 총알배송으로 지르자. 지금 당장 읽고 싶다면 e북도 있다.



멀티 오르가슴 바이블 구매처 안내
부르르
명랑완구 전문점 부르르
http://www.burur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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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5 2019-10-11 15:13:46
어려운거 같긴 하지만 해볼려고요
바람의계곡 2019-10-11 00:11:04
일독을 해 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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