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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누나와 섹스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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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은하수 '애(愛)태우다'
 
누나의 입술에 살짝 키스한 뒤 누나를 바라봤다. 나보다 연상인데도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상당히 귀여웠다.
 
"누나 경험 많다면서 왜 이리 부끄럼을 타요? 나 정말 귀여워서 미쳐버리겠네!"
 
누나는 대답 없이 왼손으로 입술을 가리더니 자신의 위에 반쯤 누운 내 얼굴을 오른손으로 쓰다듬었다. 그리고는 작은 목소리로 나에게 말했다.
 
"아... 몰라. 그래도 부끄러운 건 부끄러운 거다. 뭐..."
 
뾰로통한 누나의 말과 표정에 한껏 더 흥분됐다. 적당히 아담한 젖가슴을 한 손으로 부드럽게 주무르며 누나에게 다시 키스했다. 이미 우리 둘은 전라의 상태로 있던 터라 감겨오는 누나의 농염한 혀 놀림으로 인해 내 성기는 터질 듯 발기하여 쿠퍼액이 맺혀있는 게 느껴졌다. 장난 가득한 말투로 누나의 귓가에 숨을 불어넣으며 말했다.
 
"진짜 누나 키스 장난 아니네. 나 바로 쌀 거 같은데 어떻게 하지?"
 
잠시 몸을 부르르 떨더니 내 말에 누나는 난처하다는 표정을 잠시 짓고는 날 눕히고, 내 성기를 오른손으로 잡고 흔들며 펠라치오를 하기 시작했다.
 
"츄룹 츄루룹 꿀꺽 츄우웁 츄루룹."
 
성기를 빨며 나는 소리가 더욱 날 흥분시키고 오래 지나지 않아 사정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아... 누나 진짜 나나 진짜 쌀 거 같아! 님? 누나? 님하 허헉!"
 
그렇게 누나의 입에 한바탕 사정을 했지만, 누나는 아랑곳하지 않고 그 상태 그대로 내 성기를 부드럽게 빨기 시작했다. 한순간 조금 죽어있던 성기에 간질거리는 느낌과 함께 진짜 소변이 나올듯한 느낌이 들어 나도 모르게 허리를 비틀었다. 그 움직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누나는 내 성기를 천천히 빨았고 적당히 다시 발기되자 입을 때며 "누나가 이 정도야~ 어땠어?"라며 날 바라봤다.
 
"헐? 누나 방금 내가 사정한 거 설마 꿀꺽한 거야?"
 
"어? 이러면 남자들이 좋아하던데 왜? 별로였어?"
 
되려 내게 묻는 누나를 보고 몇 초간 넋을 놓은 것 같다. 잠시 대화를 나누며 자극을 주지 않았던 탓에 내 성기는 힘을 잃어가고 있었고, 누나는 배시시 웃으며
 
"에쿠. 우리 귀염둥이 또 누나가 안 챙겨주니까 꼬맹이가 됐네."
 
그 말과 함께 혀를 날름거리며 귀두와 기둥을 핥으며 다시 오럴섹스를 시작했다. 처음 부끄러워하던 모습은 어디 가고 이제 본색이 나온 것 같다. 근데 이런 모습도 좋다! 미칠 듯이 관능적이다! 누나의 펠라치오로 인해 다시 살아난 내 성기를 자신의 구멍에 맞추어봤다. 누나의 타액과 충분히 젖은 누나의 구멍으로 내 성기가 아주 부드럽게 삽입된다. 약간의 주름과 굴곡이 느껴지며 끝에 다다르고 누나는 짧고 깊은 신음을 내뱉었다.
 
"아앙~ 아흑!"
 
처음엔 부드럽게 시작된 움직임이 점차 빨라지며 누나의 허리가 활처럼 휘기 시작했다. 누나의 리드에 적당히 보조하며 한 손은 가슴을 부드럽게 만지며 다른 한 손은 누나의 허리를 잡았다. 점차 고조되는 누나의 신음 체취와 살결 땀방울 하나하나가 나의 오감을 자극했다. 이윽고 절정을 느낀 누나는 내 위에 엎어져 가쁜 숨소리를 내뱉었다. 처음에 누나의 펠라치오가 아니었으면 진작 가고도 남았으리라…….
 
"이제 내 차례야 복수의 시간이 왔도다!"
 
익살스러운 멘트와 함께 누나를 눕혔다. 애무하려는 찰나 누나는 고개를 저으며 한껏 상기된 표정으로 "바로 넣어줘. 그게 더 좋아."라며 삽입을 유도했다.
 
누나의 말에 따라 남성 상위에서 시작해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누나의 타액과 애액으로 인한 질퍽거리는 소리 살과 살이 마찰하여 찰싹거리는 소리. 마지막으로 누나의 매혹적인 신음이 삼중주가 되어 날 더욱 빠르게 움직이게 한다. 자세를 바꿔 누나의 얇은 두 발목을 잡고 쿠션으로 누나의 허리를 좀 올린 후 내 양어깨에 누나의 다리를 올려 좀 더 깊은 삽입을 시도해본다. 긴 신음과 함께 누나의 몸이 부르르 떨리는 게 느껴진다. 한동안 그 자세를 유지하다가 누나를 무릎을 꿇고 엎드리게 하고 한동안 뒤에서 누나의 자태를 감상하며 잠시 숨을 골랐다. 누나의 몸에 송골송골 맺힌 땀이 은은한 조명에 비쳐 더욱 관능적이게 느껴졌다.
 
검지와 중지 손가락 끝을 이용해 누나의 목에서 등 그리고 엉덩이까지 천천히 쓰다듬으며 내려오자 내 손길에 따라 몸을 비트는 누나의 모습이 빨리 자길 어떻게 해달라는 듯이 보였다. 누나는 충분히 젖어있었다. 누나의 양쪽 허리선을 잡고 예고 없이 누나의 구멍에 내 성기를 바로 삽입해 조금은 격렬하게 움직였다. 전과는 비교가 안 될 조임과 신음을 내며 누나는 날 불러대기 시작했다. 피스톤 운동을 계속하며 누나의 양쪽 엉덩이를 손가락 끝을 이용해 조금은 강하게 움켜쥐자 움찔거리는 누나의 질 조임이 더 확실하게 느껴졌다. 내 타액을 엄지손가락에 묻혀 누나의 항문을 지그시 눌렀다 때기를 반복하자 손가락의 움직임에 따라 성기를 물었다 놨다 하는 질의 움직임이 또 달라졌고 얼마 안 가 다시 사정할 것 같은 신호가 왔다. 움직임을 멈추고 내 괄약근에 힘을 주어 잠시 사정을 지연시켰다.
 
"어떻게 더 할까? 아니면 싸줄까?"
 
"싸줘. 오늘은 괜찮으니까 안에다가."
 
누나의 말이 끝나고 삽입된 상태에서 누나를 완전히 바닥에 엎드리게 하고 위에서 아래로 노를 젓듯 누나의 안을 휘저었다.
 
"아아... 거긴. 아아... 거기 안돼! 나... 나와!"
 
"뭐 어때 모텔인데 그냥 싸 같이 가면 좋지!"
 
참고 있는 신음이 날 더 자극했고 난 그대로 피스톤 운동을 몇 번 더하다 누나의 안에 움찔거리며 사정을 했다. 3초간 짧은 쾌락의 신음을 내뱉으며 누나의 위에 그대로 엎어졌다.
 
"아악... 너 지금 빼면 안 돼! 절대 안 돼!"
 
누나의 다급한 목소리에 장난이 치고 싶어 아직 삽입되어있던 누나와의 연결고리를 확 빼버렸다. 결국에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는 누나의 볼에 살짝 키스해 주고 손을 잡고 샤워실로 같이 향했다.
 
"동생이 이 정도야 어때 좋았어?"
 
누나가 처음에 했던 멘트를 다시 돌려주자 상기된 채 눈물이 몇 방울 고여있던 누나는 살포시 웃으며 "그래 좋았다. 좋아서 질질 쌌어. 됐냐?"라며 웃다가 울기를 반복했다.
 
 
글쓴이ㅣ 혁명
원문보기▶ http://goo.gl/v6tv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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