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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첫 시오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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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린보이]
 
어제 한참 동안 늦잠을 자고 레드홀릭스에 접속했는데 쪽지가 와 있었습니다. 레드홀릭스에서 공지 쪽지를 보냈겠거니 생각하고 누르는 순간 여자 레홀러분께 쪽지가 온 것이었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답장했고 몇 번의 쪽지를 주고받았습니다. 그녀는 연상이었고 자연스럽게 누나라고 불렀습니다. 밤이 늦어서 다음에 보자고 할 줄 알았는데 당장 만나자는 누나의 말에 어디쯤에서 만나야 할지 한참 머리를 굴리는데 누나가 말했습니다.
 
"나 뚜벅이 아닌데?"
 
뚜벅이인 저는 1차 심쿵했고 결국 누나가 저희 집 앞까지 오기로 했습니다. 꽤 늦은 시간이어서 그냥 편한 옷차림으로 만나기로 했고 저는 간단히 씻고 모텔을 예약했습니다. 막상 차에 타니 서로 부끄러워서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하고, 결국 캔맥주를 사서 모텔에 들어갔습니다. 누나가 먼저 씻겠다고 해서 씻는 동안 저는 맥주를 한 캔 마셨습니다. 누나는 샤워를 마치고 나왔는데 옷을 다 차려입고 나왔습니다.
 
'뭐지? 그냥 집에 갈 건가?'
 
속으로 생각하고 했는데 누나는 보지도 않는 TV를 켜 놓고 앉아서 맥주를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아무튼, 앉아서 이런저런 야한 이야기를 하다가 시오후키 관련해서 얘기가 나왔습니다. 제가 시오후키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하니까 누나는 자기는 많이 싼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또 2번째 심쿵했죠. 각자 맥주를 다 비우고 자연스럽게 키스하는데 참 부드러웠습니다. 키스도 잘하고 살짝 목덜미를 애무하자 바로 터져 나오는 누나의 신음. 겉옷을 천천히 벗기고 속옷을 입은 상태에서 살살 애무했습니다. 쇄골, 가슴 옆 부분, 배꼽 위, 치골 그리고 가슴 순서로 빨았습니다. 누나의 신음은 점점 커졌고 제 머리카락을 잡더라고요. 저도 흥분돼서 브래지어를 벗기고 가슴을 미친 듯이 빨았습니다. 가슴이 정말 컸습니다. 혓바닥으로 핥기 시작하니 누나는 손으로 입을 가기로 신음을 참았습니다. 저는 바로 말했죠.
 
"참지마!"
 
바로 터져 나오는 신음. 조금 더 애태우다가 팬티 위로 보지를 살살 만지는데 완전히 젖어있더라고요. 흥분됐지만 심호흡을 해가며 참으면서 손을 느릿느릿하게 움직여 치골을 애무하고 허벅지 안쪽부터 애무했습니다. 그리고 팬티를 살짝 내려 빨았습니다. 누나가 벗겨달라고 말하기를 기다렸는데 말을 안 해서 물어봤죠?
 
"벗겨줄까?"
 
누나는 기다렸다는 듯이 냉큼 벗겨 달라고 했습니다. 팬티를 벗기고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살짝 스쳤는데 거의 뭐 초인종처럼 바로 신음이 터져 나왔습니다. 흥분해서 클리토리스를 정신없이 빨고, 손가락으로 지스팟을 열심히 애무했습니다. 누나의 신음과 움직임을 점점 격렬해졌습니다.
 
"박아줄까?"
 
"응... 박아줘..."
 
"내 꺼 잘 빨아주면 박아줄게."
 
누나는 바로 펠라치오를 시작했습니다. 와... 누나의 펠라치오는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그냥 예술이라는 단어로 충분했습니다. 금방 쌀 것 같아서 준비해 간 초박형 콘돔을 끼고 남성 상위로 삽입했습니다. 미친 듯이 피스톤 운동을 했고 다시 여성 상위로 체위를 바꿨습니다. 누나가 제 위에 엎드리고 제가 밑에서 올려치며 박았더니 신음을 내던 누나가 갑자기 엉덩이를 빼더니 싸기 시작했습니다. 드디어 시오후키 경험을 하게 된 거죠. 배 위에 따뜻하게 흐르는 그 쾌감을 정말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그때부터 저도 미쳐서 정신 나간 사람처럼 박아대며 후배위로 마무리했습니다.
 
누웠는데 누나의 허벅지가 덜덜 떨리고 있어서 안마해주고, 또 흥분돼서 다시 섹스하기 시작했습니다. 69체위로 클리토리스를 열심히 애무하고 이번에는 듀렉스 콘돔을 끼고 한 50분 정도 사정없이 박았습니다. 누나의 쪼이는 스킬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제 똘똘이가 그렇게까지 딱딱해진 것은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뭐가 제일 좋았냐는 제 질문에 누나는 정말 다 좋았다고 했습니다. 3차전은 입싸로 마무리하고 누나의 다리를 살짝 마사지해준 뒤 모텔을 나왔습니다. 먼 길 차 타고 와준 것도, 열정적인 섹스와 첫 시오후키를 경험하게 해 준 것도 정말 고마운 꼴리는 밤이었습니다.
 
 
글쓴이ㅣ크리스모나코
원문보기▶ http://goo.gl/5GGl6w
레드홀릭스
섹스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http://www.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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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맨 2019-07-23 14:26:03
굿~
hh33hh 2017-12-05 14:49:29
와우...^^
모나코/ 신선한 경험이었어요!
학창시절2시간 2017-02-07 12:30:25
부럽네 여자가 직접 연락도 주고... 소설 아닌가?
모나코/ 소설 아닙니다ㅎㅎ
해바라기남 2016-03-13 23:01:19
부러워요~
굳짭 2016-03-12 07:28:54
시오후키 경험해보고싶네요ㅜㅜ
벤츄 2016-03-11 16:56:30
짜릿 짜릿^^
뽕알 2016-03-11 12:45:13
헛 올라오네요 이런들도...
쭈쭈걸/ 토크명예의 전당에 등록된 글들이 올라옵니다. 카테고리 명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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