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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 수 없는 그 놈 2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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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 수 없는 그 놈 1 ▶ http://goo.gl/G9rMs7
 

영화 [전망 좋은 집]
 
원래 잠귀가 밝아서 잘 깨는데, 벌써 손은 제 가슴을 주물럭거리며 만지고 있고 뒤에서 안아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선 나지막이 심음을 내며 간지럽히고 있더군요. 오르가즘은 잘 느끼지 못하지만, 흥분은 워낙 잘하는 저는 반응하기 시작했죠. 그놈은 그렇게 저를 살짝 달아오르게 한 뒤 손이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러다가 손가락 하나가 애널에 들어왔습니다.
 
"윽..."
 
점점 속도를 올리는 느낌이 이상하지만 정말 좋았습니다. 하지만 속도가 빨라지니 아파지기 시작했습니다.
 
"살살해 줘... 하... 학...'
 
제 말에 가슴을 빨며 속도를 늦추고 애널에서 손가락이 나왔고, 대신 보지 속으로 손가락 하나가 더 들어 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점점 깊숙이 넣으며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면서 계속해서 자극 하는데 쌀 것 같은데 나오지 않으니 미치겠더라고요. 저는 아직 시오후키를 해본 적이 없습니다. 많은 남자가 시도했지만 제 문제도 있겠지만, 분수는 나오지 않더라고요. 오르가즘도 잘 못 느끼는 것도 뭔가 억울한데 쌀 것 같은데 나오지 않으니 미치겠더라고요.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밑이 부어 아파서 그의 손을 살짝 빼고 키스하며 남친의 성기를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불알부터 시작해서 기둥으로 살살 돌리며 부드럽고 올라갔죠. 느낌이 오는지 금방 커지는 귀두 부분 테두리를 손으로 쓸며 천천히 자극했습니다. 그의 손은 나의 가슴에 있었고, 계속해서 살살 건드리니 답답했었는지 저를 들어 자신에 위에 올려 태우고 삽입을 하더라고요.
 
애액이 말라서 살짝 뻑뻑했지만, 허리를 잡고 최대한 안으로 삽입했습니다. 다시 점점 물이 많아지고 부드럽게 삽입되었습니다. 이어지는 파워섹스. 저는 지쳤고 목을 끌어안고 누워버렸죠. 힘들다는 걸 알아챘는지 말없이 저를 눕히고 남성 상위로 바꾸더라고요. 다리를 엑스로 꼰 후 다시 시작되는 펌프질.
 
정말 좋았습니다. 제 몸은 강하게 떨려 왔고, 계속 이어갔죠. 그렇게 30분. 마음속으로는 '빨리 싸!'라고 수백 번을 외쳤지만, 자존심에 꾹 참고 또 그렇게 또 1시간을 넘게 섹스하고 뻗었습니다. 2번이나 쌌으니 우리는 바로 안고 잠이 들었죠. 몇 시 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잠결에 눈을 떠보니 창문 밖은 어두웠습니다. 화장실을 갔다가 다시 침대로 돌아오니 놈이 깨어있었습니다.
 
'잠깐 깼나 보네.'
 
전 침대로 돌아가 누웠는데 또 저에게 슬금슬금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밑은 부어 있고, 아팠습니다. 몸도 지쳤고, 내일 출근도 해야 하는데 걱정이 되더군요.
 
'이럴 땐 자는 척이 최고다. 자는 척... 자는척하자...'
 
제 허리를 따라 손으로 자극하더니 가슴을 부드럽게 만지더라고요. 전 꾹 참았죠. 자는 척을 했죠. 하지만 결국 참지 못하고 신음을 토해버렸습니다.
 
'하....악....'
 
어느새 제 다리 사이로 얼굴을 밀고 클리토리스를 혀로 괴롭히고 있더라고요. 그는 슬며시 웃으며 말했죠.
 
"깼어?"
 
분명히 이놈은 내가 자는 척을 하는 걸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정말 밑은 부어서 아프고 허리는 끊어질 듯 아픈데 왜 몸이 반응하는지... 창문을 살짝 열어 놓은 터라 밖은 이미 살짝 날은 밝아오고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저도 지지 않고 말했죠.
 
"빨리 넣어줘.... 하..."
 
그러자 제 위로 올라와 무릎을 올려 가슴에 밀착시키더니 삽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깊숙이 들어옵니다. 아프지만 확실히 느낌이 크게 와서 좋았습니다. 점점 세게 삽입하길 원했고, 저는 일부러 더욱 크게 신음을 냈습니다. 제 마음을 알아차리고 점점 속도를 올리더라고요. 더욱 힘차게 제 그곳을 찔러댔고, 허리가 너무 아팠습니다. 그리고 속으로 또 생각했죠.
 
'싸겠지... 싸겠지....  안 싼다! 이놈은 도대체 뭐지?TT'
 
허리가 너무 아파서 자세를 후배위로 바꿨습니다. 제가 너무 힘들어하니까 양팔은 잡고 열심히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최대한 힘을 다해 쪼였습니다. 슬슬 반응이 오는 것 같더라고요. 같이 신음을 내며 절정으로 가는가 싶었죠. 그런데 다시 여기저기 찌르며 저를 가지고 놀더라고요.
 
'그래! 이제 나도 이판사판이다!'
 
그놈의 페이스를 맞춰 같이 흔들었죠. 그렇게 20분쯤 섹스하고 팔이 후들거려서 누워버렸습니다.
 
"사랑해."
 
그놈이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부드럽게 키스를 했습니다. 저도 여자긴 여자인가 봅니다. 그 말에 마음이 녹아 버렸죠. 그놈은 다시 저를 살짝 옆으로 눕히더니 한쪽 발을 자신의 어깨에 올리고 점점 더 깊숙이 삽입했습니다. 허리가 너무 아팠습니다. 그런데 몸은 계속 떨리더라고요. 클리토리스를 같이 문지르며 여기저기 쑤시니 결국 저는 오르가즘을 느꼈습니다. 떨림... 전율... 너무 좋았습니다. 그놈은 계속해서 움직였고, 저는 더 오래 느끼고 싶었습니다.
 
"더 세게... 해... 줘... 하... 더... 더..."
 
그렇게 제 신음으로 방안이 울렸고, 살이 부딪치는 소리와 함께 끝이 났습니다. 부끄러워서 바로 화장실로 도망가서 간단히 씻고 시계를 보니 6시 30분이더라고요. 출근 시간까지는 1시간 정도 여유가 있었기에 그에게 애교를 부리며 안겼습니다.
 
"힝... 힘들어..."
 
그놈도 피곤한지 눈을 감았고, 저도 눈을 감고 누웠죠. 잠시 가만히 있는데 다시 제 엉덩이를 만지기 시작해서 황급히 손을 잡고 '안돼!'라고 외쳤죠. 그렇게 폐인 상태로 출근을 했습니다. 3번의 섹스였지만 10번 이상 섹스한 것만 같은 섹스였습니다. 무서운 놈. 이길 수 없는 그놈은 제 생애 최고의 강적이었습니다. 피곤했지만 그래도 그 놈은 최고였습니다. 그 후 그놈에게 대적할 만한 사람을 만난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언젠가 만나게 될 지도 모르니 체력을 열심히 키워나가야겠네요.
 
끝.
 
 
글쓴이ㅣ토니토니쵸파
원문보기▶ http://goo.gl/M1xy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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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치코기 2016-06-28 10:40:32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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