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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에서 즐긴 슬로우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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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 사랑]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짧은 가을을 느끼던 어느 날, 그녀와 해안가 경치가 좋은 작은 카페에 앉아있다. 난 그녀의 눈을 지긋이 바라본다. 더 정확히 말하면 눈은 그녀의 눈동자를 쳐다보지만, 그녀의 온몸을 보고 있다. 그녀도 나의 이런 시선을 아는지 의자에 몸을 기대고 얼굴엔 홍조를 띤다. 이 시기 난 느린 섹스를 즐기고 있었다.

"오빠… 빨리해줘…"

그녀가 보채기 시작한다. 지금 타이밍은 막 미친 듯이 애무하며 빠르게 왕복 운동을 해야 되는 타이밍인데, 난 그녀의 남성 상위로 그녀의 눈을 응시하며 한 손은 그녀의 머릿결을 만지고 한 손은 가슴을 애무하며 천천히 천천히 왕복 운동을 했다. 그녀의 질 속을 mm 단위로 느끼고 있다.

"오빠 자지 느껴 봐. 오늘은 천천히 할 거야..."

몇번을 더 보챘지만, 난 속도를 유지했고, 물이 마르지 않도록 나의 손은 그녀의 온몸을 애무했다.

'아…'

그녀의 신음에 깊이가 느껴진다. 긴 시간의 흥분감으로 그녀의 몸은 절정으로 빠져들도 있었다. 흥분감에 젖은 그녀의 눈을 바라보며 천천히 천천히 그녀의 보지에서 넣었다 뺐다. 넣었다 뺐다.

"아…"

짧고 깊은 비명을 지르며 그녀의 보지가 나의 자지를 꽉 조이며 보지 안이 흥건함을 느낀다. 그녀가 절정을 느낀 것이다. 난 그녀가 사정하는 것을 느끼며 계속 삽입을 진행했다. 그녀의 눈동자는 나의 눈을 보고 있지만, 자신의 보지 안에 들어있는 나의 자지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두 번의 절정을 더 느끼고서야 우리의 섹스는 끝이 났다. 그녀의 몸에는 아무런 생기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쳐져 있었다

“괜찮아?”

“오빠 이거 뭐야? 나 이상해…”

처음 경험하는 흥분감과 본인이 이렇게 액이 많은 줄 몰랐던 그녀는 많이 놀라고 신기했었다.

그렇게 몇 번의 느린 섹스를 즐겼던 터라 이제는 눈빛만 보면 어떤 눈빛인지 아는 그녀였다. 어쩌면 섹스할 때의 눈빛을 아는 것일 수도 있다. 침묵 속에 계속된 나의 응시가 그녀의 몸에 흥분감을 심어 주고 있었다. 어느 정도 시간이 흘렀을까?

"오빠 나 화장실 좀…"

화장실을 다녀온 그녀는 내 옆으로 자리를 옮겨 앉았다.

"자꾸 그렇게 쳐다보지마!"

“왜?”

"속옷 다 젖었단 말이야. ㅎㅎㅎ"

"ㅎㅎㅎ 나갈까?"

그렇게 우리는 가까운 모텔로 이동했고, 자신을 흥분시킨 벌이라면서 나의 자지를 손과 입으로 애무해주며 사정 하려고 하면 멈추고, 사정하려고 하면 멈췄다. 뻐근할 때까지 고문하고서야 입으로 마무리를 해주었다.


글쓴이ㅣtravel
원문보기▶ https://goo.gl/25wu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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