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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간 출장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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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녀 삼총사]
 
처음 이 업에 들어서게 된 건 일본 av 때문이다. 동영상을 보고 배웠달까?
 
마사지 경력 2년 차에 같은 가게에서 일하는 형님을 만나면서 내 운명은 바뀌었다.

"오늘 마사지 초대 있는데 따라올래?"

"네?"
 
평소와 다른 형의 어투. 분명 사적인 이야기였다. 

"아니..... 이리 와봐"
 
형이 평소에 들고 다니던 아이패드에 감히 내가 상상하지도 못할 사진이 있었다.

"형??? 진짜예요?"
 
모든 신경이 아이패드로 쏠렸다.

여려 명의 남자가 한 여자를 마사지하는 모습. 수많은 알몸의 여자 사진 등이 담겨 있었다.

"내가 아는 스폰 형이 여자친구 두 명 마사지하러 오라는데 너도 갈래?"

스폰 형은 돈은 먹고 살 만큼 있어서 일 안 하고 섹스하는 게 취미라고 말했다.
 
부인도 있고 여친도 있고 돈도 있다.
 
“나만 따라만 해”

심장이 떨렸다. 초대받은 날 저녁 모텔 앞.

차에서 형이랑 얘기를 나눴다. 자꾸 어떻게 해야 하냐고 형님에게 물어봤다.

"너 그러면 발기 안 된다... 긴장 풀어"

"설마요...."
 
자신감 있게 들어갔는데 막상 방에서 주위를 두리번거리고 다리도 떨고 있다.

초대하신 형님이 가운을 입고 우리를 반겼다. 아직 두 여성분은 오지 않으셨다. 

"젊네, 많이 좋아하겠는걸?"
 
초대 출장마사지사는 대부분 40대라고 했다. 

이것저것 이야기하는 도중 여자 두 분이 도착했다. 한 분은 스폰 형의 여자친구고 그 친구라고 한다.
 
인사를 나누면서 간단한 대화를 했다.

여자 두 분은 40대 중후반으로가족이 있었다.
 
스폰형의 여자친구는 체구가 컸는데 유독 가슴이 돋보였다.
 
다른 한 분은 그냥 아줌마였다. 그리고 말 수가 되게 없었다.

스폰 형님이 들어왔다.

"자 시작해볼까" 

경험이 많은 스폰형의 여자친구를 내가 맡고 같이 온 친구를 형이 마사지하기로 했다.

침대가 두 대 있고 그 옆에 쇼파에 스폰 형님이 앉았다.

엎드려 있는 여자의 몸에 아로마 오일을 떨어트렸다. 천천히 두 손으로 오일을 바르기 시작했다.

숍에서 하던 대로 했다. 두 손으로 오일을 바르고 혈 자리를 누르며 진행했다.
 
같이 온 형도 나랑 별반 다른 게 없었다.

그렇게 20분이 흘렀고 옆을 보면서 따라 했다. 마사지 받는 여자의 떨림이 느껴졌다. 

'성감이 좋구나'
 
터치하는 순간마다 여자의 몸에 힘이 들어간다.

그런데 옆에 있던 형이 바디를 타기 시작했다. 야동에서 보고 안마방에서 경험했던 분들이라면 알 수 있을 것이다.

발기된 성기를 여자의 가랑 사이로 훑으면서 손으로 마사지를 하는 거다.

사실 그 형이 배가 많이 나와서 멋있지 않았는데 뒤 라인을 타면서 마사지하는 모습은 멋져 보였다. 

미세하게 신음이 들리기 시작했다. 나도 해볼까 했는데 오더가 떨어졌다. 

"가슴 빨아줄래?"
 
가슴에는 수많은 입술 흔적이 보였다. 젖꼭지는 길쭉하고 딱딱하게 서있었다. 두 손으로 감싸기에 가슴 사이즈는너무 컸다. 그녀의 성감대는 가슴인 것 같았다.
 
혀끝으로 살짝 젖꼭지에 대니 바로 반응이 왔고 가슴을 입에 다 넣고 빨았다. 그녀는 한 손으로 내 머리를 쓰다듬었다. 두 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잡으며 양쪽을 번갈아 가며 빨았다. 숨소리는 점점 거칠어졌다.

방 전체에 신음이 울리자 소심하던 그 친구분도 신음을 흘리기 시작했다.
 
그러자 앉아 있던 스폰 형님이 일어나서 주위에 서성거린다.

여자분이 가슴이 크니까 몸매가 예뻐 보였다.

곱슬거리는 털 안에있는 보지는 애액으로 흥건했다. 

질이 수축 이완 하면서 벌렁거리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니 어찌나 흥분되던지.
 
살짝 혀을 집어 넣어보았는데 마치 내 혀를 끌어당기는 기분이었다.

넣고 싶었다. 그런데 그럴 수가 없었다. 다시 배로 올라가 애무했다.

경험상 넣을 때 타이밍이 중요하다. 여자가 ‘넣어줘’ 한다고 넣어도 안 되고 또 오랫동안 애무를 한다고 좋은 것도 아니다.
 
점점 흥분되면서 어느 시점에서 강력한 섹스를 원하는데 그 시점이 지나면 여자는 침체기에 들어간다.

근데 이번엔 그럴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다. 그녀는 계속 흥분 상태였고 언제 들어오나 기다리고 있었다. 자꾸 손으로 자기 보지를 만졌다.

옆에 형이 먼저 삽입했고 나도 따라서 했다. 처음에는 넣은 느낌이 없었다. 허공에 대고 찌르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곧 그녀가 진가를 발휘했다. 삽입에 맞춰 엉덩이를 뒤로 빼고 질로 잡아주면서 날 리드했다. 앞에서는 큰 가슴이 출렁거리고 그녀의 엉덩이와 나의 골반이 부딪히는 소리가 빨라졌다. 시각, 청각이 황홀했다.

그녀가 안에 싸달라고 해서 그렇게 정액을 다 뿜었다. 온몸을 떨면서 사정을 했다.

일을 다 치르고 뒤를 봤는데 스폰 형님이 계속 지켜보고 있었다.

나중에 알았는데 그 형은 보면서 혼자 하는 취향이라고 한다. 엄청난 하루였다.
 
 
글쓴이ㅣendOO
원문보기 https://goo.gl/KUCT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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