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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ummer afternoon sex 2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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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Shades of blue]
 
마치 자동차 와이퍼를 움직이듯, 그녀의 클리토리스 덮개를 제치고 좌우로 움직이는 동안 좁은 질 입구에서 천천히 투명하며 미끈한 그녀의 애액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처음 혀를 가져다 댔을 때는 살짝 신맛이 나던 그녀의 애액이 이제는 완연하게 달콤하고 유혹적인 향기를 드러내며 내 성기를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녀는 평소 클리토리스자위를 많이 했기 때문에(그것도 직접적으로) 다른 사람들처럼 해당부분에 대한 자극에 아파하거나, 민감해하는 정도가 극히 낮았다. 그 때문인지 나는 주저하지 않고 그녀의 질 입구에 입술을 가져다 대고 혀의 모든 부분을 이용해 그녀를 핥고 빨기 시작했다.
 
"아아...."
 
아주 조심스럽게 천천히 애액을 묻힌 손가락 끝을 그녀의 질 속에 천천히 밀어 넣자 바로 신음소리가 격해지기 시작하는 그녀,
 
"난 신음이랑 비명 거침없이 지르는 여자를 좋아해."
"어 정말? 나 완전 잘 지르는데, 나 장난아냐"
 
며칠 전 전화로 나눈 서로의 섹스이야기가 떠오르면서, 잠시 후 그녀가 얼마나 내 귓가에 대고 비명을 지를지, 상상만으로 즐거워지기 시작했다.
 
그녀의 질 속은 얕고 뜨거웠다, 충분히 자궁섹스가 가능하다 생각할 정도로. 손가락을 서서히 구부려 질 윗벽을 어루만지는 순간, 그녀의 허리가 활처럼 휘었다. (나중에 전화통화 때 그녀는 자신의 지스팟을 내가 찾은 거라 말했지만, 그건 아닌듯하다. 29일날 섹스의 나머지 부분을 이어가기로 했으니 그때 확인해봐야 겠다.)
 
천천히 손끝으로 그녀의 질 윗벽을 원을 돌리며 애무하면서, 강하게 클리토리스를 빨아당기며 키스하기 시작하자, 그녀의 목소리톤은 급하게 올라가기 시작했다.
 
"아아....좋아. 오빠.."
"여기가 좋아?"
"...응, 계속해줘.."
 
어지간해서 처음 만났을 때 너무 강한 자극을 주고 싶지 않았지만, 그녀는 오히려 눈빛으로 평소 하던 자위처럼 뭔가 강한 걸 요구했다. 서서히 질 내부를 휘젓는 손가락의 감도가 깊어지며 그녀의 헐떡거림도 눈에 자주 보이기 시작했다.
 
"이쯤 되면 한번 싸게 하고, 바로 내 꺼 넣으려 했는데, 내가 못 참겠어.."
"...응?"
 
나는 그녀의 몸 위로 올라왔다. 땀이 맺힌 그녀의 가슴을 입에 담고 다시금 그녀를 바라보았다.
 
"내 꺼 넣을까?"
 
새어나오는 신음반 음성반으로 그녀는 끄덕거렸다.
 
"응, 넣어줘..."
 
손으로 벌리지 않으면 금새 닫혀버리는 허벅지를 열고, 나는 천천히 귀두까지만 집어넣었다. 기대감에 꿈틀거리는 그녀의 눈빛이 서서히 나를 미치게 만들었다.
 
그녀의 질 입구에서 나의 성기는 맴돌고 있었고, 귀두만 살짝 묻힌 상태로 그녀의 벌어진 입에 다가가 혀를 집어넣는 동안 그녀는 아래와 위 둘 중 어디를 벌려야 할지 갈팡질팡하는 심정으로 나의 타액을 받아 넘겼다.
 
그녀의 부드러운 몸을 안아 팔을 등뒤로 감고 올리며 자연스럽게 성기를 밀어 넣기 시작하자 뜨거운 그녀의 속살을 스쳐 지나가는 느낌이 생생하게 전달되었다.
 
"아아....."
 
자연스럽게 나오는 신음소리가 곧 그녀의 질 속 깊숙한 곳에 자리잡게 될 내 성기의 야릇한 촉감을 느끼는듯 했다. 천천히 성기에 힘을 주면서 그녀의 질 윗벽을 훑으며 왕복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질 속은 빠르게 꿀렁거리며 요동치고 있었고, 촉촉하게 젖은 질 밖으로 작은 거품들을 내뿜으며 성행위를 자각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잘 빠진 다리가 위로 들리며 서서히 허리를 휘감으며, 둘의 쾌감은 천천히 극대화되어가고 있었다.
 
한쪽 손을 그녀의 골반 아래로 넣고 엉덩이를 조금씩 벌려갔다. 바깥 공기에 노출된 애널이 드러나며 그녀의 허리가 조금씩 휘어갔다. 야릇한 자극을 천천히 받아들이는 중이리라.
 
조금씩 허리를 틀어가며 그녀의 질 구석구석을 파고들어가기 시작했고, 여기저기서 다가오는 자극과 쾌감에 그녀의 입술에서는 연신 뜨거운 숨이 신음과 함께 새어 나오고 있었다.
 
몸이 하나가 되어 이렇게 조금의 공간도 없이 일체감을 즐기며 섹스한다는 것이 얼마나 행운인지. 그녀와 나는 서로의 타액을 교환하며 연신 흥분감에 허리를 들썩거리고 있었다. 마침내 참지 못한 듯 그녀의 교성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고, 그에 맞추어 적당히 조여오는 그녀의 질 내부에 나도 흥분을 참지 못하고 그녀의 귀에 거친 숨을 불어넣고 있었다.
 
귓볼과 목과 어깨까지 입술을 스쳐 혀를 움직이며 쉴새 없이 자극 받는 그녀의 질 속에 나의 성기를 깊숙이 쑤셔 넣는 쾌감이 여과없이 온 몸으로 전달되었다. 뿌리 속 깊이 소음순을 파고들며 얕은 그녀의 속으로 파고들어갈 때마다 귀두에서 걸리는 느낌이 실시간으로 다가왔다.
 
그녀의 한쪽 다리를 들고 반대쪽 어깨에 걸친 후 삽입 자세를 바꾸었다. 치골끼리 비벼지는 느낌이 배가되며 절로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이미 둘의 성기 입구 부분은 번들거리는 애액과 질액으로 범벅이 되어 찰박거리는 소리와 함께 도배가 되어 있었다.
 
가느다랗게 떨리는 그녀의 군살 없는 탄탄한 허벅지가 눈에 들어오면서 더없이 흥분을 자아내고 있었고, 나는 마치 소중한 보석을 품에 안은 듯, 그녀의 한쪽 다리를 껴안고 중심을 잡아 골반에 탄력을 주며 끝없이 성기를 박아대고 있었다.
 
그녀의 신음소리가 훨씬 격렬해지며 내 등을 붙잡은 손이 정신없이 이곳저곳을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혀는 상대의 것을 찾기에 바빴고, 아래 성기들의 움직임과는 관계없이 젖어있는 입안으로 서로를 밀어 넣고 빨아당기며 황홀경에 빠져있었다.
 
서로의 몸을 정신없이 휘어감고 더 없는 쾌락에 빠져 작은 터치하나에도 온몸이 경련을 일으키는, 서로의 성기를 깊숙이 물고 영원히 빠지지 않을 것처럼. 그렇게 우리는 다섯 시간의 섹스를 즐겨갔다.
 
우명주
섹스칼럼니스트 우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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