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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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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삑삑삑삑삑삑삑삑삑삑삑- 

‘비밀번호가 왜 이렇게 길어?’

A는 비밀번호를 누르며 속으로 투덜댔다. 깊은 새벽, 그에게는 낯선 버튼 소리가 복도에 크게 울리자 괜히 버튼을 누르는 손가락 끝이 파르르 떨렸다. 

- 날짜는 정하지 말고 대신 시간을 정하자.
- 시간만?
- 내가 집에 없을 때 오면 아쉽잖아.
- 그래. 새벽 한 시 이후.

Y는 그에게 비밀번호를 알려준 그 날 이후 매일 약속한 새벽 한 시까지 쉽게 잠을 자지 못했다.

‘내가 잠을 자고 있어야 완벽한데..’

그녀는 시간약속까지 했지만, 퇴근 후 침실 문을 열기 전 그녀의 침대에 누워 기다리는 A를 상상하곤 했다. 아무 말 없이 팔을 잡아당겨 거친 키스를 하고 잠시 놀라 경계했던 혀를 꾸짖으며 뺨을 때린다. 그리고 그대로 침대에 밀어 넘어트린 후 단단한 자지를 들이밀겠지. 상상 속에서 그는 매일 밤 항상 그녀의 침실에 와 있었다. 

매일 기다리던 Y의 긴장감이 사라질 정도로 한참 후에야 A는 그녀의 집 비밀번호를 눌렀다. 텅 빈 거실을 지나 문이 살짝 열린 방에서 희미하게 익숙한 음악 소리가 흘러나왔다.

‘침실은 저기구나’ 

그는 걸음을 멈추고 귀로 Y의 인기척을 살폈다. 

‘설마 아직 들어오지 않은 건가’ 

그는 조용하게 서둘러 침실 문을 살짝 열었다. 반쯤 올라간 블라인드 덕분에 전라로 잠에 빠진 Y의 모습이 희미하게 보였고 그 상황만으로 A의 자지는 단단해졌다.

A는 망설임 없이 옷을 벗으며 침대앞으로 걸어갔다. 그리고 잠든 그녀를 잠시 바라 보다가 한 번에 그녀의 몸에 올랐다. 소스라치게 놀라 잠에서 깬 Y가 잠결에 그를 알아보고 반가움에 웃음이 터질 뻔한 찰나 그는 커다란 손으로 그녀의 양 손을 결박한 뒤 보드랍고 탱탱한 가슴을 입에 물었다.

그의 자지만큼 단단해진 그녀의 유두를 입에 넣자 Y의 얼굴에서 웃음기는 사라졌다.

‘언젠가 내가 약을 먹고 깊게 잠들었던 날 네가 내 보지에 박으며 깨웠을 때 정말 짜릿했어’

Y의 기대를 알기에 그는 잔뜩 성난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바로 밀어 넣었다. 보짓물이 넘치기 전 삽입하는 걸 즐기는 그녀는 고통은 커녕 단단한 그의 자지를 따라 금세 보짓물이 질질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아아! 아앗 아!"

유두를 세게 깨물자 그녀는 그에게서 벗어나려고 안간힘을 썼다. 그는 Y의 손목을 더욱 힘껏 움켜쥐었다. 그의 자지는 그녀의 보지를 잠시도 가만두지 않았고 Y가 실컷 발버둥 치다가 이내 만족한 듯 포기하자 A는 그녀를 뒤돌려 눕혔다. 어서 다시 박아달라고 Y는 엉덩이를 들어 흔들어댔고 그는 그녀를 반쯤 일으켜 세운 뒤 자지를 밀어 넣었다.

그녀의 가슴을 터뜨릴 듯 움켜쥐고 이리저리 각도를 바꿔가며 보지 속을 탐색하는 A의 자지는 더욱 깊숙이 그녀를 자극했고 짜악! 엉덩이를 때리자 그녀의 신음이 온 방 안을 울리기 시작했다.

"이리 와."

A는 창문을 열며 그녀를 불렀다. 익숙하게 창가에 서 허리를 숙이자 그는 그녀의 뒤에 섰다. 키 차이가 꽤 큰 탓에 그는 다리를 벌려 각도를 맞추고 그녀의 엉덩이를 벌려 보짓물로 반짝이는 보지에 역시 보짓물 범벅이 된 반짝이는 자지를 꽂아 넣었다.

'질컥 질컥 질컥'

그녀의 신음과 보지의 야한 소리는 그녀의 다리가 바들바들 떨릴 때까지 멈추지 않았다. 

"어디에 싸줄까?"

그가 시니컬하게 뱉는 말이 Y는 섹시하기까지 했다. 그럴때마다 그녀는 잠시 고민한다. 

오늘은 내 입에. 
오늘은 내 보지에. 
오늘은 니가 싸고 싶은 곳에 존나 싸줘. 
내가 입으로 내 보지로 다 먹을 거야.
세상에서 가장 야한 소리를 내며 가장 야한 표정으로

A는 그녀의 보지에 맘껏 사정을 했지만 멈출 생각이 없다. 그의 자지도 같은 생각인지 아까보다 더욱 단단해 졌고 Y는 감탄하며 신이 나서 그를 눕히고 올라탔다. 

삑삑삑삑삑삑삑삑삑삑삑- 

새벽 2시가 넘은 시간. B가 침실문을 열고 들어왔다. A는 잠시 놀라 멈춘 그녀를 혼내기라도 하듯 슬쩍 올려 더욱 세게 올려박으며 B와는 눈짓으로 간단히 인사를 했다. 

"하하하. 둘이 뭐야."

B는 위아래로 흔들리는 그녀의 입에 겨우 자지를 물리며 대답했다. 

"뭐긴뭐야. 더 좋지! 다시 시작하자."


글쓴이 noa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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