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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와의 거친 섹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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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브라운 버니]
 
오늘은 오빠와 두 번째 만나는 날이다. 첫 만남은 약간 늦었었기에 오늘은 잠도 자는 둥 마는 둥 하고 일어나서 깨끗하게 씻는다. 밑트임 스타킹에 노팬티 미션이 있기 때문에 평소보다 더 꼼꼼하게 씻는다. 나보다 훨씬 일찍 도착한 오빠는 약속 장소인 스타벅스에서 내가 마실 자바칩을 주문해 놓고 기다렸다. 우린 서로 나란히 앉아서 주위 시선 따윈 신경 쓰지 않고 뽀뽀하며 서로 노팬티인 것을 확인했다. 우리는 연락을 주고받으며 이번에는 어떤 섹스를 할 것인지 미리 얘기했고, 시간이 부족한 우린 바로 근처 모텔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양손 가득 바리바리 사 온 간식과 짐은 방에 들어서자마자 한 켠에 내려놓고 진한 키스부터 시작했다. 오빠의 바지를 벗기고 서 있는 상태에서 무릎을 꿇고 펠라치오를 했다. 오랜만에 맛본 오빠의 아니 내 꼬추. 역시나 맛있다. 그동안 먹고 싶은 거 참느라 죽을 뻔했다. 흥분하며 약간의 신음을 흘렸다. 내 머리카락을 잡고 나를 막 대하며 가슴을 터질 듯 주무르는 오빠의 행동과 그 모습에 미쳐버릴 것 같아서 넣어 달라고 부탁했다.
 
침대 옆에는 큰 거울이 있었는데 오빤 후배위를 하며 내 머리를 잡고 거칠게 섹스를 하기 시작했다. 사전에 우린섹스할 땐 아주 더럽고, 야하게 하자고 이야기했었고 그래서 그런지 오빠는 야한 말도 아주 거침없이 한다.
 
“네 보지 X나 맛있어... 씨XX...”
 
내가 들은 야한 말 중에 가장 듣기 좋은 말이다. 솔직히 섹스하고 있는 순간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그 많은 욕과 야한 말들이 기억나지 않는다. 거침없는 말과 행동에 오빠의 섹스 스킬이 더해져 난 몇 번의 오르가즘을 느꼈고, 보지는 이미 한강이 되었다.
 
이렇게 한 타임이 끝나고 우린 같이 씻으러 들어갔다. 서로 몸에 거품도 내고 안고 비비기도 하며 씻으면서 서로를 애무했다. 뒤돌아 있는 내 엉덩이에 페니스를 비볐는데 아까 전 사정했는데도 바로 발기되었다. 그래서 방으로 돌아와 오빠가 챙겨 온 넥타이를 꺼내 놓고 다시 키스와 애무를 시작했다.


오빠와의 거친 섹스 2 ▶ http://goo.gl/L6CCX1
 
글쓴이ㅣ자기사랑해
원문보기▶ http://goo.gl/wXSzK3
레드홀릭스
섹스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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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창산 2019-07-16 21:24:15
잘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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