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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묶고,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 초콜릿을 바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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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색계]
 
잠자는 그녀의 팬티 속으로 손을 부드럽게 미끄러뜨려 넣습니다. 쑥스러워서 팬티는 꼭 입고 있어야겠다는 그녀. 엎드려 자는 그녀의 엉덩이 쪽 팬티 속으로 제 왼손을 넣어 엉덩이를 살살 간지럽히기 시작합니다. 아직은 그녀가 잠에서 깨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중지로 그녀의 애널을 살짝 건드리자 ‘음…’하면서 저의 오른손을 잡습니다. 애널을 만져주면 줄수록 엉덩이를 조이는 그녀가 너무 귀엽습니다.
 
"다리 조금만 벌려봐"
 
그녀는 다리를 아주 살짝 벌려줍니다. 이제 그녀의 보지까지 만질 수가 있습니다. 그녀의 보지에서 살살 물이 나오며 젖기 시작했습니다. 그 애액을 묻혀 애널과 보지를 대륙 횡단하듯 계속 마사지해주니 그녀의 뒤통수가 막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엉덩이만 들어봐" 
 
높게 올라온 그녀의 복숭아 같은 엉덩이. 팬티를 벗기지 않은 상태로 옆으로 밀어낸 후 그녀의 동굴을 핥기 시작합니다.
 
"OO아…  아… 그만해…" 

더 흥분돼서 그대로 있으라고 한 후 넥타이로 팔을 등으로 빼 묶습니다. 또 다른 넥타이로는 눈을 가립니다. 핸드폰으로 잔잔한 노래를 튼 뒤 이어폰을 그녀의 귀를 닫습니다. 이제 그녀가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건 보지뿐이네요. 잠시 한 쪽 이어폰을 빼고 얘기합니다.
 
"그대로 있어."
 
"네..."
 
이어폰을 끼고 저는 냉장고로 향합니다. 냉장고 문을 열고 녹여 놓았던 ABC 초콜릿을 꺼냈습니다. 사실 이 초콜릿은 그녀가 잠들었을 때 몰래 준비해 놓았습니다. 녹이자마자 사용하려면 너무 뜨거우므로 식을 후 있도록 냉장고에 잠시 넣어두었습니다. 그리고 냉동실에서 얼음을 꺼냅니다. 우선 단내가 나는 혀로 그녀의 보지 주위를 맛봅니다. 애액 냄새가 향긋하고 좋습니다. 클리토리스와 소음순을 이로 살짝살짝 건드려주니 가는 신음이 나옵니다. 더는 참을 수 없어서 그녀의 엉덩이를 더 높게 치켜들어 올리고 손가락 두 개를 보지로 넣어봅니다. 놀고 있는 다른 한 손으로는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만지며 괴롭히는데 물이 침대로 뚝뚝 떨어집니다.
 
서랍에서 에그 바이브레이터를 꺼냅니다. 야심 차게 준비한 녀석이죠. 혹시 모를 파트너를 위해서. 진동 버튼을 누릅니다. 노래를 듣고 눈을 가린 그녀는 무엇이 올지 모르는 상황. 그녀의 보지로 가져다 대자 소리를 지릅니다.
 
"아! 이거 뭐야~~"
 
이번엔 그녀의 애널을 문지릅니다. 그녀는 온몸을 부르르 떱니다. 적당히 녹은 얼음을 양손에 쥐고 본격적으로 괴롭힙니다. 손 온도에 얼음이 녹아 물이 뚝뚝 떨어집니다. 그녀의 애널 구멍에 한 방울 떨어뜨려 봅니다.
 
"아악"
 
그녀는 깜짝 놀라며 뻗어 버립니다. 다시 똑바로 자세 잡게 한 후 이어폰 한쪽을 빼고 엉덩이를 때립니다.
 
"움직이지마! X년아!"
 
얼음으로 보지를 문질러주니 아주 미치려고 하더군요. 이번엔 얼음을 입에 물고 그녀의 보지를 빨기 시작합니다. 두 손가락으로 그녀가 허리를 움직이는 타이밍에 맞춰서 보지 안을 헤집습니다. 분수가 터져 제 얼굴은 그녀의 애액으로 범벅이 됩니다. 부르르 떨고 있는 그녀의 엉덩이가 천장을 향해 높게 솟아있습니다.
 
25분쯤 흘렀을 때 아까 준비한 초콜릿을 제 물건에 발랐습니다. 단내가 납니다. 제 물건을 초코봉이 되었습니다. 넥타이로 눈을 가리고 손이 묶인 그녀를 바닥에 무릎 꿇도록 앉혔습니다. 그리고 이어폰을 빼고 말했습니다.
 
"이제 네가 내것 빨아봐."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제 물건을 입에 밀어 넣습니다. 초콜릿이 묻은 자지가 입으로 들어올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을 그녀는 제 물건을 맛보자마자 신음을 쏟아냅니다. 그녀의 입 주위에 자연스럽게 묻어 흘러내리는 초콜릿이 섹시합니다. 그렇게 세게 펠라치오를 받아보기는 처음이었습니다. 다시 그녀에게 말합니다.
 
“쭈그려 앉아 봐. 재래식 변기에 앉듯이.”
 
그녀의 손을 풀어주고 다시 명령합니다.
 
“손으로 네가 직접 네 것 만지면 자위해 봐. 내 자지는 계속 빨면서 X년아.”
 
초콜릿을 다시 조금 바르고 빨게 합니다. 클리토리스를 세차게 비비고 손가락을 넣는 그녀의 보지에서는 애액이 흥건해져 쫙쫙 소리가 나고, 제 물건은 사정없이 빨립니다. 마지막으로 그녀의 눈을 가린 넥타이를 풀어줍니다. 눈을 뜬 그녀는 기겁하며 소리를 지릅니다. 왜냐하면, 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우리는 섹스하고 있었으니까요. 우리는 이렇게 1시간 정도 전희를 즐겼습니다. 새로운 시도였는데 제 인생 최고의 전희였습니다.
 
 
그녀의 입장
 
1. 손도 묶이고, 눈도 안 보이고, 소리도 안 들려서 상황이 예측되지 않으니 긴장되고 더 흥분됐다.
2. 에그 바이브레이터를 처음 사용해보았는데 너무 좋았다.
3. 얼음이 애널에 떨어질 때 느꼈던 짜릿함은 태어나서 처음 느끼는 기분이었다.
4. 창문이 열려 있는 걸 보고 흥분이 극도로 넘쳐났다.
* 걱정 마세요. 아무도 못 봤습니다.
5. 자지에 초콜릿이 묻어 있을 때 너무 흥분됐다.
 
 
저의 입장
 
1. 이 작전들을 준비하는 동안 저도 즐거웠습니다.
2. 1시간 동안 사정을 참아서 그런 지 삽입한지 약 2분 만에 쌌지만 오르가즘을 느꼈습니다. 저도 느낄 수 있어서 오랜만에 좋았습니다.
3. 다음에는 그녀와 저의 역할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무엇을 준비해 올지 기대됩니다.
4. 그녀의 얼굴에 사정했습니다. 정말 흥분되었습니다.
5. 역시 섹스는 끊임없이 노력해야 합니다. 섹스는 연구이자 영원한 숙제입니다.
 
 
글쓴이ㅣ부1000
원문보기▼
http://goo.gl/5zkCV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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