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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정사>

다음날 나는 점심때부터 그녀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그녀는 한참 동안 확인도 하지 않은 채 답장이 없었다. 나는 어제 너무 들이댄 건 아닌가 후회가 들기도 하고,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닌가 살짝 걱정도 되기도 했다. 그렇게 체념을 하고 있는데, 늦은 오후 답장이 왔다. 

"미안.. 집에 손님들이 와서 답장할 틈이 없었네...^^"
"내가 오늘 두 번째 손님이 될께요..ㅎ"
"정말 오려구?..."
"좀 있다가 근처 가서 전화할께요 동 호수 알려 줘요." 
"에휴....부끄럽게.... 알았어........"

그녀가 허락했다. 나는 속으로 쾌재를 부르고는 꽃집에서 꽃을 한다발 사고, 초콜렛을 준비해서 약속한 시간에 그녀의 집으로 한달음에 달려갔다.

나는 그녀의 집 현관 문 앞에 도착 했을 때 심장이 요동치는 듯 했다. 그녀가 문을 열고 어서 오라며 반겨 주었고, 일일 드라마 부잣집 사모님들이나 입을 법한 고급스러운 레이스가 달린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벽에는 커다란 TV가 걸려 있고, 한쪽에는 각종 감사패가 장식하고 있었고, 다른 한쪽에는 고급 양주 병이 가득했다. 벽 한쪽에는 네 식구 가족사진이 걸려 있었는데, 중후한 남편얼굴과 똑똑해 보이는 잘생긴 아들 두 명이 미소 지으며 다정하게 정면을 바라보고 있었다.
 
나는 호텔 스위트 룸에나 있을 법한 고급스럽고 엔틱한 오크나무와 아이보리색 가죽이 잘 어울리는 쇼파에 앉았다. 그녀는 꽃과 초콜렛을 번갈아 가며 향기를 맡더니 센스가 있다고 나를 칭찬해 주었다.

커피를 양손으로 쟁반에 들고 오는 그녀는 더욱더 고결하고 분위기 있어 보였다. 커피를 마시면서도 나는 그녀의 원피스 속으로 살짝 들어난 탐스러운 몸매를 상상했다. 어떤 향기가 날까? 손끝으로 전해 오는 느낌은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며 나만의 상상의 나래를 펴고 있었다.

초콜렛 하나를 벗겨서 그녀에게 먹여주려고 했다. 내가 "아~~~" 해보라고 하자 그녀는 처음에는 싫은 티를 살짝 내더니 내가 계속 재촉하자 하나를 받아 먹었다. 손끝으로 전해오는 그녀의 촉촉한 입술의 느낌이 너무나 좋았다.

나는 슬쩍 그녀 옆으로 다가가 오늘따라 더욱 예쁘다며 향수는 뭘 뿌리냐며 접근 했다. 그녀는 내 눈을 한참 바라보더니 살짝 미소 지으며 이내 고개를 돌렸다. 나는 과감히 한쪽 팔을 그녀의 어깨에 걸친 후 그녀를 끌어안고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나란히 앉은 채 두 사람은 몸을 돌려 끌어안고 진한 키스를 했다. 그녀는 중년의 완숙함인지 노련함인지 약간 거칠지만 능숙하게 내 혀를 감싸 안으며 서로의 혀가 뒤엉킨 채 입안에서 서로 춤을 추었다. 그녀의 입안에서 초콜렛의 달콤함이 느껴졌다. 한쪽 손으로 그녀의 목덜미를 부드럽게 감싸 안은 다음 더욱 몸을 밀착시켜 그녀 한쪽 가슴을 내 몸 쪽으로 끌어 당겼다. 그녀의 숨소리는 점점 거칠어 지고, 콧바람은 더욱 거세졌다.

서로 콧바람이 거칠게 몰아칠 무렵 나는 손을 살짝 내려 그녀의 가슴을 어루만졌다. 물컹하고 부드러운 그녀의 가슴이 따뜻하게 내 손안에 가득 들어왔다. 나는 입술로 그녀의 귀를 시작으로 귀 뒤와 목을 차례차례 애무해 가며, 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부드럽게 계속 만져주었다. 얇은 옷 사이로 그녀의 살에서 오는 체온과 부드러움이 함께 느껴졌다. 나는 손을 점점 더 내려 그녀 허벅지를 따라 손가락 끝으로 터치해 가며 그녀 깊은 곳으로 점점 가까워 지고 있었다. 

"하 아............하...아..........."

그녀의 옅은 숨소리가 머리를 한껏 뒤로 젖히고 두 눈을 감은 채 입과 코를 타고 흘러나왔다. 그녀를 끌어당겨 쇼파에 뉘었다. 나는 그녀 위로 올라간 다음 웃통을 거칠게 벗어 던지고, 본격적으로 키스와 애무를 시작했다. 양손으로 원피스 뒤에 달린 지퍼를 내리고 브라를 올려 가슴을 들어내고는 가슴을 열심히 빨기 시작했다. 비록 젊은 애들처럼 탄력이 있지는 않았지만, 부드러움은 정말 최고였다.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 하며 유두와 유륜을 한껏 입안에 머금었고, 이미 유두는 살짝 단단해 져 있었기 때문에 혀 끝으로 애무하기가 수월했다.

"아....흑........허.............억......"

나의 손놀림과 혀의 움직임이 계속 될 수록 그녀의 깊은 신음이 집안으로 번져갔다. 한쪽 손으로 치마를 걷어 올리고, 손톱 끝으로 닿을 듯 말듯 그녀의 무릎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깊은 곳을 향해 움직였다. 잠시 후 그녀의 팬티 위에 손이 자리 한 후 손끝으로 서서히 그녀의 그곳을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천천히 만지기를 하는데 손끝이 촉촉하게 전해져 오는 느낌이 들었다. 나는 과감히 아랫배에서부터 손을 넣어 그녀의 팬티 속으로 손을 넣었다.
고결한s
이상과 현실의 틈에서, 상상의 나래를 펴는 자유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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