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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화] 제7탄. 신라의 성인 장난감 - 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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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풍요(豊饒)와 다산(多産)의 상징으로서 성기상(性器像)을 숭배하는 성기 숭배 사상이 잘 나타난 신라의 재미난 토우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성기 숭배의 바탕을 이루는 관념, 즉 다산과 풍요를 기원하는 일은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어느 민족에게서나 찾아볼 수 있는 현상이지만, 미개민족에게서는 오히려 찾아볼 수 없고, 어느 정도의 경제적 진보(특히 농경)와 더불어 다른 여러 가지 성적(性的) 행사(축제 때의 성적 행사나 성적인 해방을 수반하는 축연 등)와 함께 같은 목적으로 나타난다고 한다. (참고 : 두산 백과 사전)
 

 
다양한 포즈의 남녀 토우들

윗 그림은 남녀를 성적으로 표현한 다양한 토우 작품들이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야화의 재미난(?) 해설과 함께 감상해 보자.
 


 
 
벌거벗은 남성토우들 되겠다.

중앙의 키다리 아저씨를 봐라. 두 손을 가슴에 모으고 서 있는, 페니스가 무릎에 달라 붙은 어정쩡한 자세~~왠지 고개숙인 남성을 표현하는 듯하지 않은가??? 오른쪽에는 딸딸이 치는 총각 토우가, 왼쪽에는 왕창 발기된 페니스로 여자가 올라타기를 기다리는 침을 꼴딱 삼키고 있는 토우도 있다.

그 아래에는 여자한테 뭘 잘못하고 하던 도중에 쫓겨났는지 눈물을 훔치는 토우가 있다. 반면, 토기 두껑에 달린 토우는 성과가 좋았는지 신명나게 춤을 추는 모습이다.
 


 
풍요와 다산의 중심이 되는 여성 토우이다. 음부를 칼 끝으로 살짝 흠집만 넣은 토우(왼쪽 위), 반대로 크게 열린 구멍으로 표현한 토우(오른쪽 위)와 배가 불룩한 임산부의 여성상에다가 음부를 커다랗게 뚫린 구멍으로 표현한 것(아래)도 있다. 고통스런 표정으로 출산하려는 자세로 출산의 아픔이 표정에 너무나 잘 드러나 있다.

여성 토우가 좀 더 다양하고 많았으면 좋겠는데, 그 시대 토우 만드는 사람이 남자를 더 좋아했는지.. 남성 토우에 비해 여성 토우가 적다. 아마도 성기숭배 사상이 남근 중심이라서 그러한가 보다. 분명 풍요와 다산을 기원하는 모체 중심 신앙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좀 더 아름다운 여성 토우가 없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 야화가 자료를 못 찾은 것이라면, 아시는 분들 꼭 제보해 주시기 바란다.     


자자.. 아직은 좀 시시한 감이 없지 않다. 이제 좀 더 노골적인 토우를 감상해 보자.
 



  
둘 다 남자 토우가 부서져버리고.. 덩그러니 페니스만 남은 섹스 중인 토우들이다. 왼쪽의 토우는 정상위 체위로 누워있는, 한 껏 흥분된 음부에 페니스가 꽂혀있는 형상이다. 편안한 모습으로 양팔을 베고 누운 여성과는 달리, 몸뚱이는 부셔져 버렸을지라도 끝까지 남아서 최선(?)을 다하는 페니스의 모습이 왠지 측은하다.

엉덩이를 번쩍 치켜들고 엎드린 여성과 그 뒤에서 남성이 페니스를 세우고 뒷치기하기 직전의 자세인 오른쪽 토우.

남성은 비록 머리와 오른 팔이 떨어져 나간 상태이지만 크고 날쌔게 들린 페니스가 빛나보인다. 고개를 살짝 돌린 여성의 넓적한 얼굴은 두 눈과 입만을 슬쩍 표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긴장감과 기대감이 엇갈리는 표정이 그대로 와 닿는다. 양 손과 양 무릎을 바닥에 댄 여인의 후배위 자세와 등에서 엉덩이로 흐르는 선과 모양새는 탱탱한 sexy함의 극치이다. 
 



  

 
힘껏 껴안고 한 몸이 되어 뜨거운 사랑을 나누고 있는 남녀토우이다. 대충 뭉뚱그려서 만든 것 같지만, 누워 있는 여인의 웃고 있는 모습을 보니.. 행위자체가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지 느껴지는 듯하다.

그러나 많은 토우 작품들 중에서도 가장 재미있는 것은... 그리고 성기숭배사상을 가장 잘 나타내주는 작품은 뭐니뭐니해도 바로 요거이 되겠다.

 

자는 다리가 3개라는 속설을 입증하는 듯 두 다리보다 오히려 가운데 다리(?)가 훨씬 튼튼하고 커보인다. 아마도 우리네 남성들의 거대남근 컴플렉스는 원시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성기숭배사상에서 비롯된 것인가 보다. 언제 기회가 된다면, 팍시러브에서 저런 재미난 토우들을 직접 만들어 보는 찰흙놀이 이벤트를 개최했으면 좋겠다. 엉뚱스럽고 유쾌한 팍시스트들의 작품들을 후대의 자손들이 소개할 날이 올까???
팍시러브
대한여성오르가즘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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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클럽예시카 2015-02-05 03:02:42
성기 숭배..
토우..
잼 잇네요~^^
헬스보이 2014-11-24 18:21:07
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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