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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말하는 펠라치오 감동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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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maniac]

펠라치오를 하기 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첫번째, 자지를 애무하고 싶다는 마음이 전제 되어야 하고, 두번째, 그가 쾌감을 느끼는 것에 흥미를 느껴야 한다.

남성은 기본적으로 여성보다 성감대 수가 현저하게 적고, 대부분은 자지 주변에 밀집해 있다. 그만큼 강렬한 자극을 원하지만, 단순하게 강한 자극만으로 자지를 애무하면 그것은 사실 자위와 다르지 않다.

다음 내용은 레드홀릭스 활동가 이태리장인이 전하는 펠라치오 감동팁으로 남녀 모두 펠라치오를 즐길 수 있고, 여성의 경우 자신 위주의 분위기로 끌어올 수 있는 전환점이 된다.

1. 발기된 자지를 평균 13cm라고 가정하고(가정이라고 했다. 2013년도 기준 한국비뇨기학회 남성평균길이가 12.7cm였으니까) 여성이 자지를 손으로 쥐었을 때 위아래로 흔들면 검지 부분이 귀두관(귀두 가장 아랫부분의 링)에 닿게 된다. 반복적인 마찰은 자극을 주다못해 통증을 발생하므로 검지는 보통 살짝 쥔다.

2. 남자가 펠라치오하는 모습을 지켜보면 흥분도가 훨씬 올라간다. 원할한 윤활을 위해 보통은 러브젤(마사지)젤을 이용하지만, 아무래도 입을 이용한 애무이니만큼 타액을 떨어뜨려 바르는 것도 자극적이다.

3. 펠라치오의 기본은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하는 것이다. 자극이 더 빨라지기 위해 남성이 빠르게 해주길 요구하는 경우가 흔한데, 야동근(?)이 발달해있는 남성의 팔뚝구조와 여성의 그것은 완전 다르다. 얼마안가 팔이 아픈건 당연지사. 처음부터 여성의 페이스대로 끌고 가려면 속도를 완만하게 하고 지속적으로 자극을 축적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기억해두자.

4. 남성이 클리토리스만 죽어라 빨면, 처음에는 강렬한 자극에 어쩔 줄 모르다가도, 나중에는 아파서 짜증만 날 뿐이다. 남성의 귀두도 마찬가지인데, 이 부분을 너무 자극하면 세기만 하고 쾌감에는 좀처럼 이르지 못한다. 보통 애무의 비율을 따지자면 전체를 10으로 봤을때,

음경소대 : 2
귀두경부 : 1
음경상부 : 4
음경하부 : 2
음낭 및 고환 : 1

정도의 비율로 애무를 한다 생각하면 되겠다. 그 정도로 다른 부위는 민감하기만 하고 쾌감에 그다지 도움이 안되는 부위. 하지만 아예 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자극을 충분히 줄 수 있기 때문에 섞어서 애무하게 되면 효용은 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두자.


5. 자지를 위에서 봤을때, 아랫부분이 윗부분보다 훨씬 자극을 잘 받아들이고, 같은 아랫부분에서도 음경상부가 하부보다 잘 느껴진다. 펠라치오나 핸드잡을 할 때, 해당 영역을 주로 이용하면 쾌감을 훨씬 빠르게 받아들일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입안에 넣고 굴리듯 움직이거나, 자지 두께가 큰 경우에는 피스톤에 집중하되 혀를 이용해서 귀두를 부드럽게 감싸안고 (괜히 익숙하지 않은데 혀끝을 돌린다던지, 요도구에 쑤셔넣는다던지 프로페셔널한 것 말고) 피스톤을 하도록 하자.

6. 핸드잡과 함께 병행하는 것이 남성이 오르가즘에 이르기에 더 좋은 환경을 빠르게 제공한다. 스퀴즈(쥐어짜는것, 세게 말고), 왕복운동 등을 음경상부 위주로 하되, 이때 펠라치오를 병행해서 진행하면 좋다. 즉 음경상부+귀두 펠라티오의 조합, 또는 음경하부+음경소대펠라티오의 조합이 되겠다. 전자는 강도를 당연히 약하게 해야할듯.

7. 혀끝은 생각보다 날카롭고 단단해서 어지간하게 흥분이 되지 않은 자지에는 적지않은 자극과 더불어 고통을 줄 수 있다. 혓바닥의 중간과 그 주변을 이용해서 핥는다는 느낌으로 어루만지자. 물론 입술같이 부드러운 소재는 충분히 뛰어난 펠라치오의 도구가 될 수 있다.

자 이제 신나게 빨고 핥고 애무해보도록 하자! 자지를 삼키는 즐거움에 빠져도 좋고, 달아오른 그가 곧 이어 당신에게 똑같이 해줄거란 기대를 가지는 것도 좋다.
레드홀릭스
섹스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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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야쿠 2018-09-28 11:27:16
맛있게 냠냠 츄릅츄릅
방탄소년/ 아 츄릅츄릅 맛있게 냠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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