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익명게시판
유부남 유부녀.. 
0
익명 조회수 : 2017 좋아요 : 2 클리핑 : 0
궁금..

유부남 또는 유부녀가 외도를 한다는 건..

1. 그저 간식을 먹는 건가요.
2. 아니면 정말 사랑하는 건가요.
3. 막연하게 누군가가 그리운 건가요.
4. 그저 그 때 그 시절의 흥분이 그리운 건가요.
5. 현 배우자가 마음에 들지 않는 건가요. 
6. 기타의 우문 현답을 기대합니다.

답글 남겨주시고 좀 보면서 저도 제 마음의 글을 써볼께요. 이런저런 생각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8-06-18 18:54:46
한마디로 설명 힘듬...서로간 친구, 섹스파트너, 은밀한 비밀공유자로서의 haven 을 가진듯한 은밀한 쾌감..등등
익명 / Heaven.. 이라오..
익명 2018-06-15 10:57:03
케바케이겠죠
진짜 우연히도 현재의 모든 상황을 던져 버리더라도 사랑하고 싶은 사람을 만난 경우도 있을수 있고 아님 그저 1번일수도 있고 아님 3~5번일수도 있고
만나는 상대방에 따라 1번에서 5번이 결정되기도 하겠고

상대방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끌림+이성을 뛰어넘는 감정과 본능적 욕망+ 정당화

저 위에 1번에서 5번은 정당화하기 위한 구실아닐까요?

이성에게 끌리는 건 미혼 기혼 구분이 없으니까 사람이 끌리는건 어쩔 수 없잖아요

외도를 왜하냐?
내가 너무 매력적이어서 자꾸 누군가 다가오는데 그걸 거부할수 없다 or
거부할수 없는 너무나 매력적인 사람을 만났다 or
그냥 이성을 초월한 남녀의 본능
익명 2018-06-15 07:40:47
가진자의 욕심인듯. 부족한 2%채워서 완전체를 만들고 싶은 갈망으로 시작하지만 대부분 나머지 98%마저 잃죠.
익명 2018-06-14 03:00:12
5.배우자의 무관심으로, 3.막연히 누군가가 그리워짐
익명 2018-06-14 01:33:03
흠...제생각에 답중에 현답은 없지만...궂이 답을 얘기한다하면 2번 3번이 클꺼라고생각합니다 각자의 가치관 들이 다르겠지만 그렇다고생각해요
익명 2018-06-13 23:10:41
차라리 2번이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던적이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남자는 1번이 높더군요

우문현답으로는 당해보니 어느새 소송중이었고 몇푼 안되는 위자료가 통장에 찍혀있고
남자는 이혼을 안하고 여자만 버림받고 지금 원룸 생활을 하면서 입에 풀칠하고 있지요

가정있는분들 외도 할거면 정리하고 사랑을 하던가 아니면 그냥 돈을 어느정도 만들어놓고 하세요
위자료 만들어놓고 하시길
익명 / 최현답.. 위자료 만들어놓고....(메모)
익명 / 누가 쓴지 알겠당
익명 2018-06-13 22:23:09
4번 5번 비중이 제일 높지않을까요ㅎ
익명 2018-06-13 22:13:16
주위 친구봄 부부관계 안좋으면,커플이든
남자든 여자든 눈을 딴데 돌리겟죠
애들때문에 가족은 지켜야하곸
익명 2018-06-13 21:55:38
이건 딱히 정해진 답은 없는 듯
익명 2018-06-13 21:49:53
Case by Case 아니겠어요??  정답이 없는 우문이네요
익명 / 대공감
익명 2018-06-13 21:49:52
저를 남자로 좋아해주는 여자가 있으면 마음이 안 갈수가 없더라구요. 나이가 들면서  외로위지기 마련이잖아요.. 자존감을 채워주는 이성의 존재... 사랑이 그렇듯 바람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봐요. 잊고살던 나를 찾아나서는거.  내 행복도 중요해지는거.
익명 2018-06-13 21:48:06
다섯가지의 믹스? 배우자의사랑을 받지못하고 여자로서의 자존심 은 무너지다가 우연히 사랑에눈을뜨고 그때 그시절의 묘한 흥분을
느꼈는데. .그것도 이내 현실적인 한계에 부딪히니
성욕을 풀어야겠고 이제는 감정없이 간식처럼~
익명 / 저랑같은 생각이시네요...ㅎ
익명 2018-06-13 21:46:40
사랑이요~
익명 2018-06-13 21:23:33
3번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않는...ㅠㅠ
6번 일종의 습관...씁슬하죠...
익명 2018-06-13 21:13:09
모두다~~~
1 2


Total : 16683 (1/111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6683 흡연자와 금연자의 대화 new 익명 2018-06-22 157
16682 불금은 섹스와 함께(후방주의) [9] new 익명 2018-06-22 511
16681 기차에서 바라본 창밖 [3] new 익명 2018-06-22 220
16680 (추가모집)[바디맵] 내일(토) 정모에 여성 게스트 한 분 모십.. [1] new 익명 2018-06-22 350
16679 나와 비슷한 성향을 가진 사람을 만나는것 [7] new 익명 2018-06-22 512
16678 술에 취해 만난 그녀 [7] new 익명 2018-06-22 545
16677 #외로움 [15] new 익명 2018-06-22 652
16676 그녀와 뜨밤 보냈어요 [6] new 익명 2018-06-22 906
16675 페북보다 레홀이지 [10] new 익명 2018-06-22 622
16674 #타이밍 [12] new 익명 2018-06-22 641
16673 애널섹스 new 익명 2018-06-22 487
16672 궁금합니다  여자 레홀분들ㅠㅠ [9] new 익명 2018-06-22 729
16671 내일 쉬는 날이라서 영화가 떙기네요 [4] new 익명 2018-06-22 266
16670 오랜만에 야동을 보고싶은데 [3] new 익명 2018-06-21 514
16669 섹파있으신분들은 어떻게 만드셨나요?? [15] new 익명 2018-06-21 939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