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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하는 여자의 섹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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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1755 좋아요 : 0 클리핑 : 1


아는 동생이 있어요,
좋아하게 된지 좀 됐는데, 그냥  친한 오빠동생사이로 지내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 여자동생이 지갑을 잃어버리는 날이 있었고, 같이 한참을 찾다가 집에 돌아갔었어요,

여자애는 집에 돌아갔고, 저도 집에 가려다가 혼자라도 찾아주고 싶어서 두시간 정도를 땀에 쩔어가면서 찾았어요.
끝내 방석과 방석사이에 껴있던 여자애의 지갑을 찾게 되었는데, 그러면 안됐는데
그저 호기심에 여자애의 지갑을 보고말았지요,

그안에서 보게된건 dvd쿠폰, 10번중에 8번이 찍여있네요,

중요한건 그 여자애가 사귀는 남친이 있었다는겁니다,
남친은 같은 곳에 다니는 제 친구였구요

저는 다음날 그 여자애에게 지갑을 돌려주었고, 한참이 지났었어요,

그러다가 그 남친이라는 친구놈하고 다른 친구들하고 같이 얘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섹드립으로 장난치다가
남자놈들의 알ㅈ량한 자존심 내세우기 시간이 있었고 그러다가 섹스이야기로 흘러갔습니다.

그 남친놈은 자기는 모텔에 가본적은 없고 dvd방에서만 해봤다고 하더군요, 콘돔도 없이요,

전 같이 듣다가 순간 떠오르는 기억에 말없이 가만히 있기만 하였습니다.

쿠폰을 발견했을땐 순수한마음으로 같이 영화를 봤구나 라고 생각하고 넘기긴했는데,
이런건 꼭 듣기싫은 사실이 되버리네요,

상상하기 싫은데 자꾸 상상이 되고,
ㅠㅠ 남친있어도 혼자만 좋아하고 있어야지 했는데
정말 마음정리라는걸 해야할까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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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8-08-11 08:50:47
다른사람에게 맘을 준 여자.. 내게는 여자가 아닙니다
익명 2018-08-11 01:42:42
뚱단지 같지만 친구가 내 여자친구를 아는데  저렇게 말을 해야할까-.-
익명 2018-08-10 21:46:42
참 어렵네요...ㅎㅎ
힘내세요 저는 제가 맘에 있는사람한테
관심밖의 인물이라서 더 다가갈 엄두를 못내네요ㅎ
익명 / 저도 관심밖인듯 합니다, ㅎㅎ...다른사랑으로 얼른 덮어졌으면 좋겠네요,
익명 / 맥주한병하고 낫는데 쓰니 글보고 급쐬주가 하고 싶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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