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익명게시판
아이런.. 
0
익명 조회수 : 927 좋아요 : 0 클리핑 : 0
알게 된지 얼마 안되신분께서
알고보니 바로 옆동에사는 분이라 좀더
친해졌는데 

오늘은 차를태워주시곤  제가 내리는데
ㅡㅡ다리허벅지에 땀차서 일어서니;;;;;;
민망한 상황 발생ㅠㅠ라이트 켜잇을때
시트의 일부분이 빤질거려서 얼른 문을닫고ㅜㅜ
급히 집에들어왓어요ㅜㅎㅎ
어후  민망해라~~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8-09-15 13:32:16
걱정 마세요.
더 예쁘게 봤을 수도 있어요
익명 2018-09-15 08:03:00
그게 왜 민망하죠?(모른척) *.*
익명 2018-09-15 00:39:44
그건 쓴이 잘못이 아니라! 차안에 더워서 그런거니 잊자 잊자!
익명 2018-09-15 00:36:15
어우야......
익명 / 아그냥 태워준다는거 마다하고 그냥올걸 그랫어요ㅜㅎ
익명 2018-09-15 00:30:34
아이쿠 저런,,,,,,,
익명 / 이제 더누군가를 태워준다는 걸 조금 꺼려하시겟죠?ㅜ 에고 닦아줫어야하나싶기도하고 순간저도 모르게. .빨리닫자 이생각밖에안나서ㅜㅎ
익명 / 센스없이 통풍시트를 안틀어준 남자,,,,, 만나지마세요,,,
1


Total : 18212 (1/121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8212 오늘자 점심 [2] new 익명 2018-11-15 210
18211 요가하시는분있나요?? [11] new 익명 2018-11-15 421
18210 오늘의컨디션 고추크기 [23] new 익명 2018-11-15 771
18209 뱃지no) 꼭한번만나고싶다 [2] new 익명 2018-11-15 393
18208 잘 모른다 new 익명 2018-11-15 386
18207 내가 이상한건가 [14] new 익명 2018-11-15 930
18206 너무 좋아서 빠르게 사정 해보고 싶다 [13] new 익명 2018-11-15 879
18205 여친이 있어도 외로운건 매한가지 [19] new 익명 2018-11-14 1015
18204 안듣고 뭐해? [9] new 익명 2018-11-14 454
18203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격렬한 섹스 [24] new 익명 2018-11-14 1140
18202 나도 뱆지 구경좀 해봅시다 [8] new 익명 2018-11-14 648
18201 나는 누군가를 만나는게 무서워요 [15] new 익명 2018-11-14 748
18200 나도 칭찬 듣고 싶다 [29] new 익명 2018-11-14 1015
18199 어린 시절 부끄러운 기억 [4] new 익명 2018-11-14 719
18198 요즘 [17] new 익명 2018-11-14 994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