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익명게시판
20대 후반~30대 중반 여성 중에 40대 중년남성 관심있는 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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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1880 좋아요 : 3 클리핑 : 0
제곧내 입니다. 길게 자기소개부터 자세히 적었는데 새로고침하래서 했더니 내용이 사라졌네요.
간단히.. 나이차나는 중년 취향이 있으신 여성분 있으시면 뱃지 부탁드립니다.

서로 소개하고 취향과 원하는 것 맞으면 만나봐요~
무식하거나 꼰대 아니고 대머리도 배부른 남자도 아닙니다. 나머진 이야기 나누시며 알아가요~

늦게 읽으셨더라도 보내주시면 확인하고 연락드릴게요. 꼭!

*아래 댓글 놀이들에 좀 유연하게 풀지 않고 카랑카랑하게 부딪힌 거 같아서 꺼려지실 겁니다. 아무 문제 없는 일에 어떤 분이 부정적 이미지를 덮으려해서 였지 왠만하면 싸우는 일 없습니다. 걱정마시고 혹시라도 취향이신 분이 계시면 연락 주세요. ^^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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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03-15 18:42:58
그냥, 젊은 여자랑 해보고 싶다...  이거네요... ㅎㅎ
익명 / 굳이 뭐라도 발견한양 한마디 거들고싶다.. 이말이네요 ㅎㅎ
익명 / 굳이? ㅎㅎㅎ
익명 2019-03-15 13:42:38
1. 구인범위를 특정 나이대로 한정하는 것 : 전혀 문제없음. 취존.

2. 자기소개를 안적고 구인하는 것 : 아쉬운 쪽이 우물을 파는건데 날라갔는지 어쩐진 모르겠고 자기소개도 없이 구인하는 것은 성공확률은 낮아보임. 이것도 문제는 없음.
그러나 아쉬운 인간이 우물파지 않은 것에 대해 사람들이 꾸준히 지적하는데 들은척도 안함. 남의 의견에 대해 귀를 열지 않는 편협한 사람이라고 추측됨. 문제 있음.

밑에 꼰대 라고 표현하신 분들은 2에 대해 거슬리신게 아닌가 합니다
익명 / 남의 의견도 의견 나름 이겠지요. 밑도끝도없이 '20대 여성이 이렇게 다뤄지고 주제삼아진다'며 불쾌하다는데, 뭔가 문맥을 잘 못이해한것이라 생각됐습니다. 20대 초반 여성의 관심에 대해 아직 어린 나이이고 오히려 제 입장에서 만나는 것이 여러 측면에서 불편하다고 표현한 것인입니다. 글쎄요 어떻게 다뤄진다고 생각하셨는지 모르겠느데 본인의 관념을 일방적 측면에서 크게 투영하지않았나했습니다. 불쾌한 말투에 불쾌감을 온건하게 표현한 것이 편협한 걸까요?? 남을 평가하시는 건 본인 자유겠지만 공적 공간에서 섣불리 재단하시는 건 댓쓰니분도 자재해주셨으면 합니다.^^ 제 소개와 여러 이유는 길게 썼지만 올라가지않았다고 말씀드렸고, 취헝이신 분이 있다면 별도의 연락을 취하겠다고 명시했습니다. 보시는 분에 따라 성의 없을 수 있지만 문제되지 않는다는 것이 제 판단입니다.
익명 / 이 댓글에 썼다시피 보는 분에 따라 가 아니라 누가 봐도 성의 없어보이는 건 차치하고 저도 문제될것은 없다고 봅니다 제가 보기엔 논란의 여지가 될만한 부분이 몇가지가 섞여 있어 제 개인적인 감상과 함께 정리한 것 뿐입니다
익명 / 논란의 소지가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을 명확히 지적하면 됩니다. 그런 것 없이 누군가의 동의 할 수 없는 지적을 받아들이지 않는다하여 편협하다는 표현을 써가며 남을 평가하는 태도를 지적하는 것입니다. 저는 동의할 수 없는 어떤 지적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설혹 그것이 다수의 의견이라 할지라도 논지가 명확하지 않은 오버센스에 머리숙일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태도를 편협하다고 하신다면 받아들일 수 없어요~
익명 / 그러게요~에휴! 걍 좋게줗게 보믄 별 문제 될거도 없는거 같은데ㅎ 이렇게 글 올려도 뭐 관심가는 여성분계심 연락 갈테고 없음 마는거고!그쵸?ㅎ 전 이글에 대한 댓글들 보며 참 다들 외로우시구나..이런 느낌이 들었어요.별거도 아닌거에 다들 넘 세심히 신경 써주는 오지랖 같은?ㅎ 암튼 걍 즐깁시다.레홀서는 부담없이 편하게요ㅎ 넘 따지지들 맙시다ㅎ
익명 2019-03-15 13:04:32
익게에서 구인하는 뉘앙스 있으면 보통 잘 안 보고 지나치긴 하는데 댓글들이 너무 날카로와서 한 마디 던져보고 갈까 해요
나이 차이가 위로 나든 아래로 나든, 외모를 보든, 지적 수준을 보든 서로가 좋다면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일까 싶은데 그냥 조건을 따지는 자체만으로도 불-편한 분들이 생각보다 꽤 있네요
20대 혹은 30대 중 이 글을 보고 만나보고 싶다 생각돼서 뱃지를 보내고 서로 좋아서 자아알 만날 수도 있는 거고, 아무런 자기소개가 없으니 그냥 패스할 수도 있는 건데 그저 내 생각이랑 다르다고 이렇게까지 몰아붙여야만 하는가 좀 씁쓸해요 ㅎㅎ..

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매너 없다는 생각은 전혀 안 들어요
자유게시판에 닉네임 걸고 쓰셨으면 소음이 덜했지 않을까 싶어요 몇몇분들 말씀처럼 간략하더라도 자기소개가 있으면 더 낫지 않을까 해요

글쓴님 상처 받지 않으셨으면 ㅎㅎ.. 즐거운 금요일 되세용
익명 / +존중입니다! 취향해주세요~
익명 / ㅈㄴㄱㄷ) 공감하는 1인입니다
익명 / 이 글이 정답이네요! 글 쓰니님 잘못 한거 1도 없슴요ㅎ
익명 / 의견 감사드립니다. 여성분이 이런식의 글을 올려도 저는 별 문제라 생각하지 않듯이 저 또한 그 수준정도에서 존중받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익명 2019-03-15 10:18:12
굳이 연령 제한을 둔 이유가 있다면?
30대 후반이나 40대는 안되는?
익명 / 제한을 두지는 않습니다. 경험상 나이 차이가 나는 분들과의 만남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어서 한정해본겁니다. 30대후반 40대 여성분들도 만남 기회가 있다면 좋아합니다.
익명 2019-03-15 09:43:06
팩트 : 40대 미혼 아.저.씨가 20대 여자 파.트.너 구하는 글.
익명 / 뭐 틀리진 않네요~
익명 2019-03-15 00:00:00
대화도 최소한의 사전정보를 알아야 시작할텐데 40대 중년이라는거 말고는 아무런 정보도 없는 사람이랑 누가 알아가려고 하겠어요ㅋㅋ 기혼 사실만 쏙 빼놓고 얘기하는 유부남일수도 있는데 적어도 기혼유무, 지역 정도는 미리 알려주셔야지~ 모쪼록 글쓴님도 안전만남 하시길!
익명 / 글쓴이입니다. 일단 서울살고 자유로운 싱글입니다. 말씀ㄷ.렸듯이 길게, 자세히 썼었으나 사라져서 허탈감에 성의없이 올린 것 같습니다. 지적 감사해요.
익명 2019-03-14 23:37:00
나는 꼰대고, 대머리고, 무식하게 살고 있고, 뭐하나 맞는게 없으니, 그냥 지나가는게 맞겠죠? 댓글의  미학!
익명 / ?? 알아서 사세요. 묻지 마시고요~
익명 2019-03-14 23:22:00
아무래도 하단의 여성분 말처럼 자소서등 있어야 겠지만 쓰니님이 소개해주는 입장이라면 아이디를 오픈하시고 소개를 해드리겠다는 내용을 기재하시는게 여성분들에게 효과적이고 신뢰할 수 있다보 봅니다. 저도 40대고 미혼이지만 쓰니님 글처럼
소개해드릴 테니 만나보세요....익명이라면 더군다나 여성분들이 기피대상 일수도 있습니다.
익명 / 제가 해당자입니다. 누군가를 소개해주다뇨.. 각자 알아서 살아가는 세상이라 생각합니다.
익명 2019-03-14 23:19:06
좀 힘들것 같기는 하지만 있으실수도 있죠. 저도 비슷한 나이대인데 채팅앱에서 20살 여자분이 들이댄적도 있는데 대략적인 소개하니까 먼저 사진도 보내고 자기는 괜찮다고 하는데 제가 나이차이가 부담스러워서 마다한적은 있네요.
익명 / 저도 나이차가 부담스러워서 포기한 적이 있습니다. 20대초반만해도 왠지..
익명 / 재밌네요. 20대 초반이나 20대 중반이나 그쪽나이 기준으로 적어도 "20살"이상은 차이가 날텐데 말이죠 ^^ 요즘 20대 여성들 거의 대부분이 30,40대나 그 나이 이상의 남자들이 그쪽에서 일방적으로 호감을 보내서 불쾌하다는 이야기 많이하는데, 아직도 20대 범주에 속하는 20대여성들을 이런식으로 다뤄지고 주제삼아지는게 불쾌하네요
익명 / 20대 후반이라 말했습니다. 부담스러운 점이 개인에 따라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일텐데 뭐가 불쾌한지 알지 못하겠네요. 알맞은 사람을 찾는거지 일방적 호감을 보낸적도 없고 20살 차이 넘는 사람을 원한 적도 없는데 뭔 근거로 말씀을 지어내시는지요..?
익명 / 댓글 단 사람인데요. 제 경우도 제 나이를 정확히 얘기했음에도 괜찮다며 심지어는 어떤 여자 좋아하냐며 자신이 내 여성 취향에 맞춰보겠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꽤 괜찮아 보이는 분이었지만 저도 나이차이 너무 나는 경우에 부담스럽고 이쁘면 이쁘다는 생각만 할뿐이지 연애의 대상으로 생각해본적은 없었습니다. 제가 일방적으로 들이댄 경우도 아니고 범죄행위를 한것도 아닌데 왜 불쾌하다는 말을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여성분이 저에게 일방적으로 호감을 보낸 경우였습니다.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시면 생각만 그렇게 해주세요.
익명 / 지적을 하시려면 요점부터 제대로 파악하고 말씀햐세요^^ 개인 취향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20대들이 40대처럼 나이많은 사람들에게 <<다루어지는 경향>>"이 불쾌하다고 밝혔습니다
익명 / +추가적 : 여기 댓글 작성하신 40대 남성분들 피해망상 좀 쩌시네요
익명 / ?? 문자해독능력이 모자르신 분 같네요. 피해망상은 전후사정에 대한 이해도없는 댓쓰신분 같은데요..?
익명 / 그러는 님이야말로 제가 한 글을 제.대.로 읽지 않으시고, 지가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하나로 감정 풀이하시네요^^ 아,피곤하니까 답글 달지 마세요.
익명 / ^^*
익명 / (다른댓쓴이): 저 위 여자분 말씀 조목조목 맞게 말씀하셨는데, 말이 걍안통하는 급식체야ㅋㅋㅋㅋ아저씨 왜저러세요ㅋㅋ
익명 / 문자 해독능력과 행간을 읽지 못하는 여자분 왜이러세요?? 문해력 상당히 딸리시는 듯 해요~
익명 / (이 댓글 세번째/다섯째 댓쓴이) - 다루어지는 경항대해서 글 쓴 사람입니다. 이제 지긋지긋하네요. 제 세번째,다섯번째 글에 대해 댓글단 사람들이 본 작성자랑 동일인인지 쟁점만 흐리기만 하는 말싸움일뿐. 사람대 사람 존중없는 논쟁이 아니라서 댓글단 사람들 전부 지긋지긋하네요 답 없는 말싸움 계속하실꺼면 전 이만 알림끄겠습니다^^ 계속 잘 싸우세요
익명 / ↑남 탓을 하려면 남의 문지가 정확히 무엇인 지 확인하던지 타안의 언술행위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하던지 하셔야할 것 같네요. 공부 열심히좀 하세요~^^
익명 2019-03-14 21:35:17
그래도 자기소개 적어야 그나마 가능성이라도 있지 다짜고짜 이건 좀..
익명 / 저는 이야기 나눌 분께 소개하려합니다. 여기에 간단히 제 중심의 소개를 한다해서 알 수 있겠나요..? 취향이신 분을 찾고있을 뿐입니다. 그분께 소개하려고요~ 가능성 없다는 걱정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익명 / 댓쓰니 아닙니다만 본인도 아니고 다른 분께 소개할거면 더 어려울거 같네요 더 부담 될거 같아요 안개속에서 눈가리개한 기분일거 같네요
익명 / 다른 사람 소개해준다는 뜻이 아니라, 위에 말한 취향을 가지고 있고 대화해 볼 의향을 가진 여자분이 나타나면 그분한테만 따로 자기소개 하신다는 뜻인것 같은데요? 아닌가 ?ㅅ?
익명 / 네번째 댓쓰니분 말씀이 맞습니다. 제코가 석자에 누구에게 소개해줄 여력이 없습니다
익명 / 세번째 댓쓰니입니다 제대로 읽지도 않고 댓 달았네요 죄송합니다 언짢지 않으셨을까 걱정되네요 진심으로 사과드려요
익명 / 그러실 수 있지요. 별거 아닌데 진심으로 사과까지 해주시니 감사하고 되려 죄송한 마음까지 드네요.. 그럴 일 아니니 잊으시고 편한 잠 주무세요^^
익명 / 이건 좀 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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