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익명게시판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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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1806 좋아요 : 1 클리핑 : 0
결혼이란 게 쉽지 않네요.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라던데 고쳐 쓸려고 한 제가 잘못 같구요.
마음 한 켠을 비우렵니다.
그리고 준비해야겠어요.
떠나든 떠나지 않든 제 마음의 절반은 이미 떠났습니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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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07-22 08:48:57
... 쓰니님 글보니 마음한켠이 애잔해지네요 저도 하루에 기분이 대여섯번씩 왔다갔다해요 ㅠ
익명 2019-07-22 04:07:09
시작이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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