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자유게시판
2년 만에 연락온 섹파와의 만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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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애로스 조회수 : 1799 좋아요 : 2 클리핑 : 0


여러분들의 요청에 의해서 짧게 글 올려 봅니다. 

"스페니쉬 걸과의 썰"은 디테일 하게 쓰려다 보니 4편까지 쓰게되서, 디테일한 부분을 생략하고 Fact Base로 간단하게 요점만 다뤄 보겠습니다. 먼저 첨부 사진은 파트너와 합의하에 찍었고, 등장인물의 식별이 가능하지 않도록 그리고 레홀 토크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업로드 한점을 미리 말씀 드립니다.

이미 자유게시판에 올린 "2년만에 연락온 섹파와의 카톡대화" 와 "2년만에 연락온 섹파와의 해후" 편을 읽으셨다는 가정 하에 사전 설명 없이 바로 본론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죙일 퇴근 시간이 되길 고대 하고 있다가 6시 땡 치자마자 칼퇴하고 그녀가 부탁한 초밥과 소주, 그리고 아로마오일을 준비해서 약속한 강남소재의 모텔로 분주하게 달려 갔다. 먼저 그녀에 대하여 간단히 소개하자면 30대 초반 직딩, '정숙한 옷차림+청순가련' 형의 외모 이나 성에 대해서는 제가 만나본 여자분들에 가장 오픈마인드의 소유자로 침대 위에서는 꺼리낌 없이 원하는 것을 말하고 행동하는 행동파 이다.

"띵동" 벨을 누르자 그녀는 함박 웃음으로 나를 반기며 문을 열어 주었다. 그녀는 알몸으로 수건으로 만 몸을 가린채로 나를 꼬옥 안아주며 그간의 안부를 대신 했다. 그녀는 막 샤워를 하려던 참이었다고 말을 하며 수건을 풀어 알몸으로 샤워부스로 향했다.

오랜만에 뽀얗고 매끈한 그녀의 알몸을 보니 가슴이 뛰고 봉긋 반응이 왔으나, 나는 차분히 테일블을 침대 옆으로 끌어다 놓고 Take Out 해온 초밥과 소주를 풀어놓았다. 샤워를 마치고 나온 그녀는 제 옆에 앉았고 초밥을 안주로 삼아 소주를 마시기 시작 했다. 그녀가 왜 남자친구와 헤어졌는지 궁굼했으나 나는 물어보지 않았고, 그녀 또한 남친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았다. 그녀와 나는 불과 40분(?) 만에 소주 3병을 후딱 비워버렸다.    

언제나 그랫듯이 그녀는 그녀가 원하는 것을 당당하게 요구한다. "오빵~ 난 오빠의 마사지가 필요해~"... 그녀는 알몸으로 바로 엎드려 누웠고 나는 준비했던 라벤더 아로마 오일을 꺼내서 그녀 한테 다가 갔다. 처음은 오일 없이 드라이하게 그녀의 몸 전체를 소프트 하게 터치했고 그녀는 간만의 마사지가 너무 새롭게 느껴진다고 했다.  10분가량의 드라이 마사지를 끝내고 본격적인 오일 마사지를 시작 했다. 그녀의 발 부터 종아리, 허벅지, 그리고 그녀의 탐스러운 엉덩이. 아...그녀의 엉덩이는 언제봐도 잘 깍아놓은 사과 같이 탐스럽다. 그녀는 빽에서 에그형 바이브레이터를 꺼내 내 손에 쥐어주었다. 이미 그녀의 엉덩이는 오일이 흥건했고 바이브레이터를 그녀의 질 속으로 밀어넣고 전원을 켰다. 몸을 비틀며 그녀의 신음이 터지기 시작했다. 나는 계속해서 마사지에 집중했고, 그녀의 중요 부위를 마사지 할때는 얼굴을 가까이 대고 긴 숨결을 함께 느끼게 해줬다. 그녀의 대음순 과 소음순은 리듬을 타며 움직이기 시작했고 오일과 애액이 섞여 반짝이였다. 

"돌아눕자"... 나는 그녀에게 말했고 그녀는 섹타는 표정을 지으며 돌아 누웠다. 그녀의 가슴으로 시작해서 복부와 골반 그리고 그녀의 음부를 마사지 했고, 그녀의 질 안으로 내 중지와 검지를 넣어보았다. 그녀의 질 안에서 바이브레이터가 진동하고 있었고 내 손가락은 그녀의 G-Spot을 마사지 하기 시작 했다. 엉덩이를 들썩이며 신음소리가 가빠졌고, 흥분된 목소리로 그녀가 말했다. "오빠 나 싸도 돼?"... 난 고개를 끄덕였고 7번에 걸쳐 분수처럼 사정을 했다. 분수같은 Squirt는 아니었지만, 몇방울씩 튀는 그녀의 애액이 내 셔츠와 얼굴에 뭍었다. 나는 그때까지 옷을 벗지 다 벗지 않고 바지만 벗은 상태였다. 

"오빠 벗어..." 이제 본 게임을 하자는 얘기다. 난 샤워도 못한체 마사지를 시작했었기 때문에 샤워를 하겠다고 했지만 그녀는 고개를 절래 절래 흔들며 제 손을 잡고 끌어 당겼다.  그녀는 날 침대에 밀쳐서 눕게 했고 내 팬티를 한순간에 벗겨서 욕조에 던저버리고, 내 와이셔츠 단추를 풀기 시작 했다.  그녀는 그제야 질속의 바이브레이터를 빼고 내 성기를 쥐어잡고 그녀의 보지안으로 밀어 넣었다. 여성상위 였으나 마치 나를 강간하듯 거친 몸동작으로 펌프질을 시작 했다. 그녀의 몸은 활처럼 뒤로 휘었고 그녀의 신음이 연속으로 터지면서 우리는 한몸이 되어 온갖 체위를 이어 나갔다. 소주를 급하게 마신 탓인지 나도 과격해 졌고 우리는 둘다 큰 소리로 신음을 내며 사랑을 나눴다.

한시간 반이 지났을까? 우리는 타이밍을 잡아, 서로의 몸을 쥐어잡고 동시 사정을 했다. 그 어느때보다 긴 오르가즘... 그녀와 나는 이렇게 해후를 했고, 만족한 표정을 지으며 키스와 함께 서로를 끌어 안았다.

그렇게 우린 잠이 들었고, 다음날 아침이 되서 한번 더 사랑을 했다. 그녀를 회사에 데려다 주는 길에 서로 약속을 했다.
이제 서로 사귀는 사람이 생길 지라도 꼭 한달에 한번은 만나기로...

- 끝 -

서둘러서 글을 쓰다 보니 문맥이 세련되지 못한 점 이해 바랍니다.      
희애로스
진솔함과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역사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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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scal80 2017-05-23 00:48:49
와우
레드홀릭스 2017-05-22 09:24:41
이 글은 조회수,덧글수,좋아요수,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명예의 전당' 목록에 추가되었습니다. '명예의 전당'에 등록된 글은 편집되어 팩토리,SNS,e북 등에 공유될 수 있으며 수익이 발생할 경우 내부 규정에 따라서 정산됩니다. 이 글을 작성하신 레홀러님에게는 300포인트가 자동 지급됩니다. 축하합니다. ^^
임마누에 2017-05-20 08:06:08
진동기를 넣은채로 손가락이 또 들어가나요?
희애로스/ 에그 바이브레터는 매추리알의 1.5배 정도 밖에 안되요 ㅎ
전후희 2017-05-20 04:34:06
와...여자 몸이...부럽네요ㅠㅠ
애로스님의 스킬에 다시 돌아오는 섹파녀 그저
리스펙????
우럭사랑 2017-05-19 21:58:25
사진은 다른분이 찍어주셨나요?
희애로스/ 아니요 ㅎㅎ
우럭사랑 2017-05-19 21:56:19
와우 리얼하니 집중에서 보다보니 아래로 피가몰립니다 ㅎ
디스커버리 2017-05-19 21:26:38
와 한시간 반
안지치세요?
꼬치가 나 살려 할텐데
희애로스/ 피스톤 운동만 계속 한것은 아니니까요 ㅎ
Sasha 2017-05-19 21:14:38
한시간 반 ㄷㄷㄷ 부럽습니다....
희애로스/ 소주빨 이지요 ㅎㅎ
레드 2017-05-19 21:07:20
예쁘네잉
희애로스/ 엉덩이는 최고지요
클림트 2017-05-19 20:56:40
서로 오일 마사지 주고 받는 느낌 너무 좋죠~! 좋은 밤이었겠네요~
희애로스/ 네 간만에 정액 올인 시켰네요
우르쎈 2017-05-19 20:51:40
투썸즈업굿굿 입니다^^
희애로스/ 감사요 ^^ 재이있으셨나요?
우르쎈/ 애로님글은 항상비슷하게 읽구있습니다 저랑성향(?) 이비슷한 느낌이라 공감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ㅎ
희애로스/ 오! 우르쎈님 글도 읽어볼게요
우르쎈/ 요즘은 글을 안쓰구있습니다 ㅎ
르네 2017-05-19 20:03:19
우와 글 잘 읽었습니다
희애로스/ ㄱㅅㄱㅅ
라라라플레이 2017-05-19 20:00:17
오~~재밌네요
부러운 사이에요^^
희애로스/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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