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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꼬쵸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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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하 조회수 : 2011 좋아요 : 6 클리핑 : 0
안뇽하세요.
미리 쬬꼬렛데이 보낸 아나하입니다.
제가 직접만든 쬬꼬렛따위 안물안궁일테니 넘어가고요..
이벵아이디어 구걸한 후기아닌 후기 올립니당 ㅎㅎ
결론부터 말하자면 .... 이벵은 폭망했습니다......... ㅠㅠ
좋은 의견 많았는딩..
그 중에 제 갠적으로 좋았던 의견은 마사지매니아님, 후닝님, 와썹님의 댓이였어요.
마매님과 와썹님껜 최근 글에 뱃지 30개 보냈구요.
후닝님은 작성 댓글들은 있는데 게시글이 없어서 못 드렸습니다.
주신 의견 고이 담아두었다가 담번에 잘 써먹을께용~

 이벵이 폭망한 이유는.... 제가 남친에게 역관광을 당해서입니다^^
남친님께서 굳이 쓰지 않아도 될 ‘그것’을 가지고 왔기 때문인데요..
이번 역관광 사건?으로 인간의 위대함과 기술발전의 놀라움을 경험했습니다.
남친께서는 필요 없어서 남들한테 다 퍼주고 남아있던.. 방안에 굴러댕기던 ㅂoㄱㄹ를 가져 오시어따!
(왜 갑자기 말투 북한이신지?!)
그 약을 가져왔다는 말을 듣고 저는 무한한 호기심에 휩싸입니다. 으흐흐흐흐흐...
저의 섹스 역사를 돌이켜보면 그런거 먹었으면 했던 놈은 있었지만 진짜 먹고 해본 적은 없었거든요.
그리고 여자에겐 아무짝에도 소용없다지만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막막 들더라고요.
반을 쪼개서 나눠 먹어보자고 했지만 남친이 말리더라구요.
그르나! 제가 누굽니까^^ 결국 사이 좋게 반쪽씩 노나먹었습니다 ㅋㅋㅋ
출처와 근본을 알 수 없는 잡지식으론 여자가 먹었을 때 흥분이나 최음제 역할은 못하지만
질 혈류량을 증강시켜 윤활작용이 원할해지고 성감이 좋아진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위약효과인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약먹고 씻고 조명고 켜고 본격 남친께 애무돌입.
사실 애무 전에 아무것도 안했는데 꼬츄가 몽둥이가 되어있.... 스..스고이......... .
발끝까지 나름 성실하게 애무를 해 주었는데 왜 제가 줄줄흐르고 있는걸까요???? 읭??
뒤까지 다 흐르고 난리도 아니더라고여..
남친도 놀라고 저도 놀라고...
물론 애무해주며 제가 젖는 일은 별다를게 없는데 뭐랄까.. 홍수라고 해야하나? 무튼 진짜 하여튼 평소보다 엄청났습니다.
이번엔 남친님이 저에게 애무. 이야... 이거 뭐.. 심장도 벌렁거리고 보지도 벌렁거리고 줄줄 흐르는데 시작부터 정신 못차리겠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애무에서 정줄 못잡을 정도로 쩌~~~~~~어기 까지 갔었네여.. 휴... .

 이미 애무 때부터 정줄을 놨다 잡았다 오락가락 해서 그런지 본 게임에선 진짜.. 어휴.. ㅎㅎ
지치지 않고 박고 박히다보니 훅훅 가더라고요.
첨엔 안간힘을 쓰다가 다 놔버리란 남친님 말에 진짜 다 놔버리고 본능에 충실했던거 같아요.
평소엔 부끄러워하던 자세들도 막 스스로 하고 다리도 더 벌리게 되더라구요.
여상으로 할 때는 뭐... 너무 느껴서 막.. 심장이 머리 뚜껑에서 벌렁거리며 뛰는거 같았어요.
머리 뚜껑이 펑 열리면서 더 격하게 신음을 쏟으며 남친 위에서 흠뻑 느껴버렸네요..
제가 위에서 박으면서 너무 느끼는 바람에 박다가 멈추고 막막 허리 돌리다 박고 또 멈추고 이릇케 했던거 같아요.. 진짜 이성의 끈을 놔버린듯이 위에서 너무 느꼈........;;
남친 별명이 짐승인데 이건 뭐.. 제가 한 마리 짐승이더라고여...ㅎ
이 자세 저 자세 맘껏 느끼다 어느 순간 정신차려보니 제 뒤에서 남친이 격하게 박으면서 제 머리끄댕이를 잡고 명령하고 있더라구여... 와후~~~!!
거기에 또 더 흥분해서 하앙 너무 조..ㅎ 아.. 하..ㅎ 이러니까 반말을 해?! 이러면서 막 빵딩이를 찰지게 때리는데...
우에에엥 ... 어우씨발 개쥬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즉에 정줄은 놨지만 허허.. 저러는데 제가 무슨 재주로 버팁니까?
계속 쑤셔달라며 애원했져... (나하는 유리멘털입니다 어머니...)
무시무시한 밤은 새벽까지 이어졌고 섹스 후에 저는 목이 쉬어버렸습니다.. 아직도 목이 칼칼하네여.. 쩌업;;
땀범벅으로 서로 뒤엉켜 후희를 즐기고는 밖에나가 사이 좋게 담배 하나씩을 물었답니당 ㅎㅎ
크으....... 담배가 어찌나 달던지요.. bbb!!!

 이상.
이벵은 개뿔 역관광 당하고 G.G친 후기였습니다~^^
아나하
레홀남과 액상스보다 더 달달한 연애 중♡
http://www.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2&page=1&bd_num=73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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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썹 2019-02-13 10:22:32
비...ㅇ..ㄱ..ㅡ.. 언젠간 쓰이겠지 ㅋㅋ적어놨어요 푸핰ㅋㅋㅋㅋ
그나저나 폭망이람서요!!ㅋㅋㅋ세상에나..저만큼 좋은 역관광 당하고 오셨네 ㅋㅋ
롹커처럼 소리지르셨군요?ㅋㅋ
아나하/ ㅋㅋㅋㅋㅋㅋㅋ 롹컼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 정신없어서 모르겠지만 목이 갔으니 뭐 비슷하겠죵?! ㅋㅋ 적어놨다 잘 써먹으셔요 ㅋㅋ
신림장인 2019-02-12 23:26:47
저도 예전에 선물 받고 한번 써봤는데 장난아니더라구요ㅠㅋㅋㅋ 즐거운 시간 보내셨다니.. 축하드려요! ㅋㅋ
아나하/ ㅎㅎ 축하감사해여 ^^ 쪼매난게 엄청나더군용ㅋㅋ
과일사탕 2019-02-11 23:39:05
근데 남친분이 발기부전 아니신거 같은데 먹어도 괜찮은거에요?
아나하/ 그래서 하나 다 안먹고 제가 달라고 하지 않았어도 반만 쪼개먹으려고 했어요. 있는거 버리긴 글코 이벤트로 한 번 해본거라..남친도 태어나서 첨먹어보는거였구요ㅎㅎ 딱 하나 남은거 사이좋게 잘 먹고 재밌는 섹스 했어용 ㅋㅋ 아. 근데 담날 오전까지 풀발이였어서 걱정은 했는데 별다른건 없었어요. 꼬치도 안아프데요
과일사탕/ 이벤트로 한번 먹어볼까도 생각해봤었는데 몸소 후기를 보여주신분이 딱 나타나니 흠 해볼만한거겠죠?
아나하/ 개인차가 있을테니 잘 알아보시고 본인 몸상태도 고려해서 판단하세요 ㅎㅎ
테디 2019-02-11 23:29:17
앟... 분명 폭망이라그랬는데,,, 그랬능데...
세상에 읽고 젖은 글 오랜만이네영 두 분 덕에 딸딸이 거하게 치고 자야겠어요
아나하/ 즐건시간 보내십셔!
초빈 2019-02-11 22:19:03
ㅓㅜㅑ... ㅂ..ㅇ..ㄱㄹ...(필기)
아나하/ ㅋㅋㅋㅋㅋㅋ 한 알은 심장에 무리일듯하고 반알이 딱 좋은거 같아용~
Karllo 2019-02-11 16:47:13
ㅋㅋㅋ 글 너무 재밌어요!!
아나하/ 헤헿 >_< 부끄룝네영ㅋㅋㅋㅋ
-꺄르르- 2019-02-11 16:44:12
오호.. 여성에게도 무언가 달라지는게 있군요!
아나하/ 약때문인지 정확하진 않아용ㅋㅋ 걍 기분에 그런걸지도요 ?!
야쿠야쿠 2019-02-11 16:25:08
어머머ㅓㅓㅓ...//// 후기가 정말 생생해요 ㅋㅋㅋㅋㅋㅋ 제 눈 앞에서 야동처럼 보이는 것 같아요 ㅋㅋㅋ ㅂㅇㄱㄹ.. 탐나네용 ㅋㅋㅋ
아나하/ 약을 빙자한 짓거리를 한거 같기도 하고용ㅋㅋㅋ 하나 알랴드리자면 실제의 반도 못담은 글입니댜 ㅎㅎ
Janis 2019-02-11 16:10:31
저도 그거 있었는데 먹어볼 걸 그랬어요; 누구 준거 같은데ㅋ
약 오르지만 기특한 마음~이 드는건 왜죠 초코렛이나 묵어야징ㅎ
아나하/ 기특까지나용ㅋㅋㅋㅋ 이게 약때문인지 약을 빙자한건지 쩜 헷갈리네여^^;; ㅋㅋㅋ
Sasha 2019-02-11 15:22:01
님들의 변함없음에 살기가 일어나네요
핑크요힘베/ 님도 비아그라를 함 드셔보심이...
아나하/ 님도 드시고 장모님의 딸과... 읍읍..
낭만꽃돼지 2019-02-11 15:04:04
역관광의 좋은 케이스네요!근데 갑자기 초콜렛이 땡기네요ㅋㅋ아나하님은  초콜렛도 이쁘게 만드셨을듯>_<
아나하/ 남친과 연애하며 두번째 만든건데 할 때마다 이짓거린 하지말자.. 다짐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ㅋ
키매 2019-02-11 14:10:50
이젠 그냥 카페에서 틀어놓은 음악이려니... 하는 수준까지 왔네요
아나하/ 부처인가..........
키매 2019-02-11 13:56:10
좋은 역관광이네요 ㅋㅋㅋㅋ
아나하/ 키매님 뵈니 옆집 및 이웃분들께 미안하네요... ㅋㅋㅋ
마사지매냐 2019-02-11 12:10:46
ㅋㅋㅋㅋㅋㅋ 후기 잘 봤습니다.  그래서 몇번 하셨습니까???
아나하/ 음.. 4번이요.. 나중엔 살려달라고 빌어쯤미다.. 쿨럭;;
마사지매냐/ ㅂㅇㄱㄹ 처방받으러 가려다 할 친구가 없어서 ~~
아나하/ 꼬치로 보지 싸다구 날릴 수 있는데..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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