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어플 만남 후기  
0
너만의지배자 조회수 : 8311 좋아요 : 1 클리핑 : 3
안녕하세여ㅋㅋ

틴더라는 어플을 이용하다가
연결된 분이 노예끼가 있어서 조련하루만에 만나게 되었어요

카톡도 얼굴 사진도 보고 아주 신뢰가 가는 노예였습니다ㅋㅋ
그런데 만났는데 그녀 얼굴은 사진과 같이 얇상 했으나ㅋㅋ 몸매는... 얼굴과 다르게 꽉찬 66정도 였어요

하루동안 쑤셔대는 얘기만 해서인지 그녀 몸을 보고도 애석하게 제 존슨은 하늘을 찌를듯 바지 안에서 곧게 서 있었어요

밥먹고 바로 모텔을 갔어요
버스를 타고 온 그녀는 촉촉히 땀에 젖었고, 씻으라고 말을 한 뒤에야 졸래졸래 씻으러 들어가더 군요ㅋㅋ
나름 귀엽...

저까지 씻은 후  침대에 있는 그녀를 보니 괜히 괴씸해서 침대에서 다리 벌리고 누워있어라고 말한 후
물한잔 하며 밖을 보며 그동안 나름 관리해오던 제 몸과 이미 전투태세에 들어간 존슨을 지켜 보며 어떻게 할지에 대한 계획을 세웠지요...

침대로 가며 착하게도 계속 다리를 벌리고 있는 그녀를 보며, 니가 나를 먹어? 라며 키스와 손가락 존슨 머리로 한번에 그녀를 달아오르게 했습니다.

알기 쉬운 스타일이 었어요... 단 30분의 박음직 만으로 느끼는 곳을 들켜버리다니... 너란 여자...

중간에 자기가 올라가냐고 물어보는 말에 안됏! 이라고 소리치고 건방진 그녀 엉댕이를 사정없이 때렸는데
벌 준 제 마음과 달리 고마워 하는 걸 보고 다시 마음이 누그러 들었네요

그와중에 또 헌신적인 제 속마음이 나와 그녀를 느끼게 하려고 갖은 노력을 했고 두 시간의 장정을 해버렸네요...


후 모텔을 나오면서 레스비를 한손에 들고 나왔어요
새벽비라는 노래가 듣으며 집으로 드라이브를 하는 심정으로 내다 밟았습니다
이젠 잠실쪽 안갑니다 ㅋㅋㅋ ㅋ ㅋ

그래도 섹스는 재있었던것 같네요ㅋㅋㅋㅋㄱㅋㄱ
너만의지배자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유구리 2019-08-20 20:25:43
와 틴더요?
잠깐들어갈게 2019-08-20 18:30:20
하루만에.. 능력자시네요.. 부럽습니다. 따봉
집사치노21 2019-08-20 15:33:11
많은 분들이 지금 틴더를 검색하게 계시겠네요 ^^
넉울넉울 2019-08-20 15:20:03
크헉~ 실화라니 뜨거워지고, 소설이라 쳐도 ㅎㄷㄷ 하네요!
1


Total : 39887 (2/199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9867 기약 [15] spell 2026-04-09 1809
39866 오늘의 러닝 [8] Rogen 2026-04-08 552
39865 100kg 여자의 5km 러닝 도전기 5탄 [16] 틈날녘 2026-04-08 1197
39864 고양이가 원래 이렇게 귀여운가? [3]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08 457
39863 네토스토리... 우울했던 와이프... [14] 네토스토리 2026-04-08 1393
39862 불온한 상상 [8] 착남 2026-04-08 2084
39861 나홀로 여행(제주도) [4] 용택이 2026-04-07 753
39860 출근길 치한 [26] 섹스는맛있어 2026-04-07 1835
39859 욕망 [4] 변화가큰편 2026-04-07 558
39858 외로워요 [2] shsp12 2026-04-07 612
39857 봄ㆍ꽃ㆍ바다 [10] spell 2026-04-07 742
39856 와이프 첫 초대 후기 [19] 샴냠무 2026-04-07 3474
39855 다욧은 힘들어 [1] 라라라플레이 2026-04-07 474
39854 출근길 벚꽃 [2] C43AMG 2026-04-07 908
39853 그냥. [3] mydelight 2026-04-06 918
39852 와이프와 여친 누가 더 맛나 보이나요? [9] gajachoi 2026-04-06 2198
39851 혹시 저만 임신 패티쉬 있나요? [4] 운동좋아 2026-04-06 1100
39850 벗고... [3] 오일마사지 2026-04-06 931
39849 펑 ) 더 … [31] 딸기맛 2026-04-06 2750
39848 벚꽃이 너무 빨리 사라져 버릴까봐 미리 올린다!.. [3] 녹슨기찻길은수세미로 2026-04-06 627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