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어플 만남 후기  
0
너만의지배자 조회수 : 8151 좋아요 : 1 클리핑 : 0
안녕하세여ㅋㅋ

틴더라는 어플을 이용하다가
연결된 분이 노예끼가 있어서 조련하루만에 만나게 되었어요

카톡도 얼굴 사진도 보고 아주 신뢰가 가는 노예였습니다ㅋㅋ
그런데 만났는데 그녀 얼굴은 사진과 같이 얇상 했으나ㅋㅋ 몸매는... 얼굴과 다르게 꽉찬 66정도 였어요

하루동안 쑤셔대는 얘기만 해서인지 그녀 몸을 보고도 애석하게 제 존슨은 하늘을 찌를듯 바지 안에서 곧게 서 있었어요

밥먹고 바로 모텔을 갔어요
버스를 타고 온 그녀는 촉촉히 땀에 젖었고, 씻으라고 말을 한 뒤에야 졸래졸래 씻으러 들어가더 군요ㅋㅋ
나름 귀엽...

저까지 씻은 후  침대에 있는 그녀를 보니 괜히 괴씸해서 침대에서 다리 벌리고 누워있어라고 말한 후
물한잔 하며 밖을 보며 그동안 나름 관리해오던 제 몸과 이미 전투태세에 들어간 존슨을 지켜 보며 어떻게 할지에 대한 계획을 세웠지요...

침대로 가며 착하게도 계속 다리를 벌리고 있는 그녀를 보며, 니가 나를 먹어? 라며 키스와 손가락 존슨 머리로 한번에 그녀를 달아오르게 했습니다.

알기 쉬운 스타일이 었어요... 단 30분의 박음직 만으로 느끼는 곳을 들켜버리다니... 너란 여자...

중간에 자기가 올라가냐고 물어보는 말에 안됏! 이라고 소리치고 건방진 그녀 엉댕이를 사정없이 때렸는데
벌 준 제 마음과 달리 고마워 하는 걸 보고 다시 마음이 누그러 들었네요

그와중에 또 헌신적인 제 속마음이 나와 그녀를 느끼게 하려고 갖은 노력을 했고 두 시간의 장정을 해버렸네요...


후 모텔을 나오면서 레스비를 한손에 들고 나왔어요
새벽비라는 노래가 듣으며 집으로 드라이브를 하는 심정으로 내다 밟았습니다
이젠 잠실쪽 안갑니다 ㅋㅋㅋ ㅋ ㅋ

그래도 섹스는 재있었던것 같네요ㅋㅋㅋㅋㄱㅋㄱ
너만의지배자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유구리 2019-08-20 20:25:43
와 틴더요?
잠깐들어갈게 2019-08-20 18:30:20
하루만에.. 능력자시네요.. 부럽습니다. 따봉
집사치노21 2019-08-20 15:33:11
많은 분들이 지금 틴더를 검색하게 계시겠네요 ^^
넉울넉울 2019-08-20 15:20:03
크헉~ 실화라니 뜨거워지고, 소설이라 쳐도 ㅎㄷㄷ 하네요!
1


Total : 39724 (2/198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9704 후방) 와이프 생일파티 어떻게 할까요? [15] 네토스토리 2026-03-03 2302
39703 예전 일플 했던 썰 [4] 해응이 2026-03-03 1042
39702 커닐이 마렵네요 [6] 해응이 2026-03-03 621
39701 (뻘글)만남후기 [6] 오일마사지 2026-03-03 1088
39700 어제 먹고 나니 조금은 포만감과 만족감이 들어 잠에 겨우 들.. [7]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3-03 652
39699 [마사지 후기] 두번째 이야기... ep.02 [32] 옵빠믿지 2026-03-03 3377
39698 C'est la vie [2] mydelight 2026-03-02 784
39697 펑) 발칙함의댓가 [6] 딸기맛 2026-03-02 1369
39696 문신을 입혀봤습니다 [8] 해응이 2026-03-02 837
39695 집밥 한그릇 [13] spell 2026-03-02 905
39694 그런 사람 [20] 3인칭시점 2026-03-02 1598
39693 솔로를 추구하는건 정말 바보같은 짓인게..... [3] 현대하와이 2026-03-02 618
39692 운완 [2] 해응이 2026-03-02 320
39691 재미로 보는 3월 첫번째주 타로 (리딩 추가완료).. [21] 용택이 2026-03-02 862
39690 26년 2월 28일 독서모임 후기 "정욕" [7] 땅콩농장 2026-03-02 777
39689 펑)빨아 [12] 딸기맛 2026-03-02 1691
39688 비 오는 휴일의 아침 [4] Astrid 2026-03-02 359
39687 2월의 위스키 [6] 모딜리아니 2026-03-02 786
39686 소주 한 잔 [10] spell 2026-03-02 977
39685 오랜만에 수다떨고왔습니다! [6] 팔이잘리면암컷 2026-03-01 585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