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어플 만남 후기  
0
너만의지배자 조회수 : 8360 좋아요 : 1 클리핑 : 5
안녕하세여ㅋㅋ

틴더라는 어플을 이용하다가
연결된 분이 노예끼가 있어서 조련하루만에 만나게 되었어요

카톡도 얼굴 사진도 보고 아주 신뢰가 가는 노예였습니다ㅋㅋ
그런데 만났는데 그녀 얼굴은 사진과 같이 얇상 했으나ㅋㅋ 몸매는... 얼굴과 다르게 꽉찬 66정도 였어요

하루동안 쑤셔대는 얘기만 해서인지 그녀 몸을 보고도 애석하게 제 존슨은 하늘을 찌를듯 바지 안에서 곧게 서 있었어요

밥먹고 바로 모텔을 갔어요
버스를 타고 온 그녀는 촉촉히 땀에 젖었고, 씻으라고 말을 한 뒤에야 졸래졸래 씻으러 들어가더 군요ㅋㅋ
나름 귀엽...

저까지 씻은 후  침대에 있는 그녀를 보니 괜히 괴씸해서 침대에서 다리 벌리고 누워있어라고 말한 후
물한잔 하며 밖을 보며 그동안 나름 관리해오던 제 몸과 이미 전투태세에 들어간 존슨을 지켜 보며 어떻게 할지에 대한 계획을 세웠지요...

침대로 가며 착하게도 계속 다리를 벌리고 있는 그녀를 보며, 니가 나를 먹어? 라며 키스와 손가락 존슨 머리로 한번에 그녀를 달아오르게 했습니다.

알기 쉬운 스타일이 었어요... 단 30분의 박음직 만으로 느끼는 곳을 들켜버리다니... 너란 여자...

중간에 자기가 올라가냐고 물어보는 말에 안됏! 이라고 소리치고 건방진 그녀 엉댕이를 사정없이 때렸는데
벌 준 제 마음과 달리 고마워 하는 걸 보고 다시 마음이 누그러 들었네요

그와중에 또 헌신적인 제 속마음이 나와 그녀를 느끼게 하려고 갖은 노력을 했고 두 시간의 장정을 해버렸네요...


후 모텔을 나오면서 레스비를 한손에 들고 나왔어요
새벽비라는 노래가 듣으며 집으로 드라이브를 하는 심정으로 내다 밟았습니다
이젠 잠실쪽 안갑니다 ㅋㅋㅋ ㅋ ㅋ

그래도 섹스는 재있었던것 같네요ㅋㅋㅋㅋㄱㅋㄱ
너만의지배자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유구리 2019-08-20 20:25:43
와 틴더요?
잠깐들어갈게 2019-08-20 18:30:20
하루만에.. 능력자시네요.. 부럽습니다. 따봉
집사치노21 2019-08-20 15:33:11
많은 분들이 지금 틴더를 검색하게 계시겠네요 ^^
넉울넉울 2019-08-20 15:20:03
크헉~ 실화라니 뜨거워지고, 소설이라 쳐도 ㅎㄷㄷ 하네요!
1


Total : 39928 (2/199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9908 불금을 맞는 마음의 양서 추천!!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17 268
39907 절정은 시작이다. 황홀한 절정까지 [1] 변화가큰편 2026-04-17 753
39906 며칠 수원에 왔는데 할게 없네요 [1] 예스에스 2026-04-16 530
39905 (서울) 20대 후반커플이 초대녀 구해봐요 [1] 마돈저 2026-04-16 1093
39904 날씨 좋은 날 퇴근 [1] 라라라플레이 2026-04-16 313
39903 귀환을 환영하는 ‘노란 손수건’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16 312
39902 세상에는 노력해도 되는 것이 있고 노력해도 안되는 것이 있다.. [1]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4-16 351
39901 4월 16일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16 347
39900 관전클럽 [2] 춘식이여 2026-04-15 964
39899 ‘때’ [8] mydelight 2026-04-15 1520
39898 여름철 [3] 벤츄 2026-04-15 470
39897 사컨 다시 도전하고싶네요 [2] 블러85 2026-04-15 634
39896 뱃찌가 왔는데 검색이 안되는 경우 변화가큰편 2026-04-15 488
39895 겉바속촉, 단짠단짠 [2] Astrid 2026-04-15 502
39894 사진 찍자 일제히 '칼대형' 포즈 취한 캥거루들.. [1]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15 695
39893 의외로 만나기 어려운 사람 [2] 변화가큰편 2026-04-14 674
39892 오늘 운동 완료)걸음이 느린 아이 [4] 라라라플레이 2026-04-14 684
39891 스팽과 슬랩 [4] 변화가큰편 2026-04-14 1763
39890 4월 14일 [1]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14 568
39889 발레 백조의 호수 관람 추억 [4]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14 253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