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자유게시판
비사정섹스 후기 
0
왕경태이적 조회수 : 5171 좋아요 : 0 클리핑 : 0
몇일전 여친과  자궁섹스에 관해 얘기를 나누고 흥미가생겨.
블로그랑 유투브를 한가할때 좀 파봤고.
그러다 우연히 비사정섹스에대해 알게됐습니다.
내용은
처음엔 사정없이 끝내는게 힘들지만
관계후에도 단전에 넘치는힘과 욕구로
더 야릇하고 파워풀한 성생활을 빈도있게 꾸준히할수있다는.

여친과 지난 20일간 10번정도했더니 고환이 텅텅비고 좀 힘이덜한 느낌을 받았는데..(나이가 나이다보니) 그래서 몇일 관계를쉬기로 같이 결정한상태에서 어젯밤 데이트. 얘기만하고 물고빨고하다가 헤어지려고했는데 또 합치고 싶은욕구가..전날 두번 뺐는데ㅡㅡ;;;또 빼면 진짜 가뭄날상황. 그래서 비사정섹스해보기로하고 삽입시작. 삽입 15분정도만하고 여친 충분히 만족한 상태에서 뺐습니다.
그러고 나니 정말 신기한일이.
관계를하지않은 다음날이라고서. 특별히 아침발기가 더쎄거나하진않는데. 오늘아침은 무슨..벽돌하나가 있는 엄청난강도의 발기가.. 단전에 힘도느껴지고..음기를먹어서 그런지..

그리고 무엇보다좋은게..관계후에 키스나 여기저기쪽쪽하고 허그할때..욕구가 유지된상태로하니까..사정후에 힘내서 노력해서하는 사랑확인 액션같은게 아니라. 진심 본능까지함께하는 애틋한 액션이되더라구요. 여친도 그걸 느꼈을듯. 암튼 비사정섹스 1회차 만족도가 크네요.

그나저나 자궁섹스는 정말 어려운거같아요. 혹자는 출산한여자에게 신이주신선물이라고하는데.. 출산경험하지 않은분중에 성공하신 여자분없을까요? 여자쪽에서의 노하우가필요합니다. 남자가 삽입을 유지한상태에서 여자쪽이 어느정도 근육을 움직여 자궁으로 남근을 꽉 잡아야한다는데..이 여자쪽의 근육움직임에대한 노하우가 너무추상적이라서..구체적인 조언이 필요해요.
왕경태이적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레드홀릭스 2019-12-05 21:22:05
이 글은 조회수,덧글수,좋아요수,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명예의 전당' 목록에 추가되었습니다. '명예의 전당'에 등록된 글은 편집되어 팩토리,SNS,e북 등에 공유될 수 있으며 수익이 발생할 경우 내부 규정에 따라서 정산됩니다. 이 글을 작성하신 레홀러님에게는 300포인트가 자동 지급됩니다. 축하합니다. ^^
은송74 2019-11-03 23:17:15
저는 한달째 비사장섹스를 실행중인데도 효과가 좋습니다.
물론 아예 비사정인 것은 아니구요 한달에 두번 정도는 사정을 합니다.
좋은 점은 에너지가 탈진 된 것 같지 않고 오리혀 에너지가 차는 느낌이고
위에서 말씀하신 것 처럼 현자타임이 없어서 후위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도 비사정섹스는 예찬론입니다.
소녀경에도 있잖아요 접이불루 라고... ^^
모두 즐섹하세요~~~
왕경태이적/ 어젯밤 비사정섹스 2회차 성공했습니다. 저는 발기의 강도가 쎄지면 삽입시간이 더길어지는 경향이있는데. 전보다 강해진 강도에 어제는30분정도 삽입했는데도 비사정성공했습니다. 너무 오래하면 여친이 아파하는데 발사까지 목적을두지않으니..서로 더만족하고 끝낸거 같아요. 후희부분..항상 사정뒤에 서로의 타액을 닦느라 지금까진 후희라고해봐야. 이곳저곳 키스와 허그가 다였는데. 어제는 커닐링을 바로 또 했네요.. 단점이라면.. 정신못차릴만큼 끝이없이 너무물고빠는거? ㅎㅎ 오늘밤엔 사정하기로했는데.. 후희생각하면 또 사정하고싶지가 않네요^^
디폴트 2019-11-03 02:55:08
신기하네쇼
차갑고뜨거운 2019-11-03 00:45:56
비사정 섹스라는게 존재하는군요.....처음 들어봤어요
1


Total : 28097 (1/140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콘텐츠 협력 브랜드를 찾습니다. 레드홀릭스 2019-07-29 31598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64] 레드홀릭스 2017-11-05 80615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19.6.26 업데이트).. [238] 섹시고니 2015-01-16 177906
28094 개새끼 같아서 [2] new 올라 2020-08-04 131
28093 비 때문에 다들 난리네요 [6] new dukeet 2020-08-04 233
28092 이게 된다고?!! [2] new 킴킴스 2020-08-04 243
28091 지난 주말 캠핑장에서.... (폭우로 떠내려갈뻔 했어요 ㅠㅠ).. [5] new 케케케22 2020-08-04 287
28090 애무를 너무 하고 싶어서 답답함 [1] new 공사지항 2020-08-04 524
28089 이성과 같이 춤 추는 남자 [7] new 발없는새 2020-08-04 543
28088 도구 [5] new 차갑고뜨거운 2020-08-04 461
28087 요즘 저는 [28] new 익명인건가 2020-08-03 946
28086 요즘 같은날 다들 뭐하시나요? [20] new 그뉵이 2020-08-03 1520
28085 사주 믿으시나요?? [20] new 햇님은방긋 2020-08-03 1165
28084 쉬는날... 므흣하고싶은가? [2] new 귀여운훈남 2020-08-03 684
28083 섹스 섹스! [1] new 밀크보이 2020-08-03 1097
28082 입이 심심해.. [12] new 불꽃숭이 2020-08-02 1349
28081 공부하면서 힘들 때 [4] new 신림동고시촌 2020-08-02 851
28080 밖에 나가지마요 new 킴킴스 2020-08-02 690
28079 비도 오고 그래서 섹스 생각이 났어 [29] new 레몬그라스 2020-08-02 1822
28078 비오는날 운동하기 좋네요 [2] new 헬스매니아 2020-08-02 898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