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침대에서 먹기(?) 좋은 음식 8가지  
0
RealArtist 조회수 : 6376 좋아요 : 0 클리핑 : 0

1986년 영화 <나인 하프 위크 (Nine and Half Weeks)>를 기억하는가? 미키 루크와 킴 베싱어가 딸기, 계란 노른자, 체리, 얼음 등 다양한 음식들과 함께 에로틱한 장면을 연출했던 영화 말이다.
실제로 음식과 섹스는 굉장히 잘 어울린다. 음식과 섹스 하면 주로 딸기나 초콜렛 등을 떠올리겠지만 침대에서의 에로틱 플레이에도 좋으면서 실제 섹스 라이프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음식들이 있다.
그런 음식 8가지를 소개한다. 오늘밤부터 실천해 보자.

 01 망고
촉촉하고 향기가 좋다. 얇게 썰어놓고 이걸로 무엇을 할 지 상상의 나래를 펴보라.
mango02 캔디
달콤한 캔디는 동심을 일깨워 준다. 사랑을 나눌 때 팝 록 (Pop Rock)이라고 불리는, 탄산 처리가 되어 있어 물기에 젖으면 톡톡 터지는 캔디를 사용해 보라. 그 효과는 센세이션하다.
SONY DSC03 버질
향기가 좋고 먹어도 괜찮다. 이것을 깃털처럼 사용해 보라.
Aaron Tait Photography04 수박
촉촉하고 찐득거리며 차다. 벗은 몸에 얹어놓고 먹기에는 수박만한 것이 없다. 이왕이면 씨 없는 수박을 고르라.
Seedless-Watermelon05 오이
지나친 상상은 금물. 그것을 위한 것이 아니다. 얇게 썬 다음 냉장고에 보관해 둔다. 피부에도 좋으니 일석삼조다.
Cucumber and slices isolated over white background06 아이스크림 케이크
침대에서 많이 (?) 쓰는 휘핑 크림 대신 써보라. 그 차가움은 등골을 지나가는 전율을 만들어 준다.
cake-icing07 얼린 탄산 음료
미키 루크는 얼음을 썼지만 여기서 상상력을 발휘해 얼린 탄산 음료를 써 보자. 녹으면서 피부에 느껴지는 기분은 짜릿짜릿하다.더구나 달콤하기까지 하다.
coke08스시
영화 <섹스 앤 더 씨티>에서 사만다가 남자 친구를 위해 스시를 만드는(?) 장면을 굳이 기억할 필요도 없다. 피부는 생선마다 가지고 있는 다양한 텍스쳐를 즐긴다.
ⓒNew Line Cinema
RealArtist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깸댕이 2021-01-15 00:53:25
탄산은 진짜 땡기네요!!
하기도기 2021-01-14 20:41:01
얼린 콜라나 아이스케잌은 정말 해봄직 하네요! 내살 니살 모두 짜릿한 자극이 될 듯 싶어요!
RealArtist/ 저도 도전해보지 못한 것중 하나입니다. 꼭 써먹어 볼려구요 ㅎㅎ
하기도기/ 각자 꼭지에 올려져 있다고 생각하면....하... 급꼴이네요 ㅎㅎㅎㅎ
1


Total : 39911 (1/199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82] 레드홀릭스 2017-11-05 260708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34] 섹시고니 2015-01-16 398255
39909 불금을 맞는 마음의 양서 추천!!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17 164
39908 절정은 시작이다. 황홀한 절정까지 [1] new 변화가큰편 2026-04-17 574
39907 며칠 수원에 왔는데 할게 없네요 [1] new 예스에스 2026-04-16 467
39906 (서울) 20대 후반커플이 초대녀 구해봐요 [1] new 마돈저 2026-04-16 906
39905 날씨 좋은 날 퇴근 [1] new 라라라플레이 2026-04-16 286
39904 귀환을 환영하는 ‘노란 손수건’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16 273
39903 세상에는 노력해도 되는 것이 있고 노력해도 안되는 것이 있다.. [1] new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4-16 323
39902 4월 16일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16 301
39901 관전클럽 [2] new 춘식이여 2026-04-15 832
39900 ‘때’ [8] mydelight 2026-04-15 1296
39899 여름철 [3] 벤츄 2026-04-15 433
39898 사컨 다시 도전하고싶네요 [2] 블러85 2026-04-15 577
39897 뱃찌가 왔는데 검색이 안되는 경우 변화가큰편 2026-04-15 448
39896 겉바속촉, 단짠단짠 [2] Astrid 2026-04-15 447
39895 사진 찍자 일제히 '칼대형' 포즈 취한 캥거루들.. [1]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15 642
39894 의외로 만나기 어려운 사람 [2] 변화가큰편 2026-04-14 607
39893 오늘 운동 완료)걸음이 느린 아이 [4] 라라라플레이 2026-04-14 643
39892 스팽과 슬랩 [3] 변화가큰편 2026-04-14 1529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