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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72개 검색되었습니다. (2329/5839)
익명게시판 /
티팬티에 대한 반응 조사
아무한테나 꺼낼 얘기가 아니어서 내 주위 친한 유부녀 누나 2명에게 물었다! (여론조사가 필요한 이유가 있음) 1. 매우 개방적으로 섹스를 즐기고 야한 속옷에도 관심 많은 누나 야! 그런걸 누가 사?!! 여자가 이런거 살 것 같아? 이런거 팔면 망해! 대중적인걸 팔아야지 2. 성적으로 심하게 보수적인 누나 나는 사본적 없지만 수요층이 꽤 있을것 같은데?! 잘 해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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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장마 시작
제주도에는 장마가 시작되나 봅니다 한라산 중턱 고지대에 올라가니 안개인지 구름인지에 가려 앞이 안보이네요 제주도 놀러오실 분들은 장마 끝나고 오세요;
duk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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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대구에 올때마다 항상 혼텔...
오늘도 혼텔...ㅠ 가게때문에 와서 이것저것 볼일보고 끝나면.. 혼자 한잔하고 혼텔을하네요.. 대구에 좋은분이있으면 좋겠네요.. 에휴 ㅠㅠ 신세야...
귀여운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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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갑자기 야동 사이트가 된건가요?
왜이리 섹스하는 움짤들이 많이 올라오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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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 /
두번째 사진입니다.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총총.....=3 펑!
딸기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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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가엄청 쏟아지네~
비가 오네요~ 파전에 막걸리죠~
반짝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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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런사진 ㅋㅋㅋ
오묘님 사진보며 와~~~ 다 똑같구나~~ 를 느꼈지요ㅋㅋㅋ 빨대가지고 종종 장난지며 영상 찍어보곤 했는데 이번엔 딱히 뭔가 없어서 이러고 사진찍고 노는데 맞은편에 앉아있던 친구가 질겁하며 절레절레.. ㅋㅋㅋ 나를 친구로 뒀다면 견뎌! 먹는걸로 이럴땐 사진찍을 정신은 없고 같이 있는 친구들 놀리느라 할짝대며 장난치곤해요 ㅋㅋㅋ..
눈이부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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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수요일엔 빨간장미 아니 야동
missav.com MIDE-301 Julia 갱뱅 / 쓰리썸 / 오일 쥴리아는 한번정도 봤을법한 그녀죠 젖치기를 좋아하신다는분 갱뱅 판타지를 갖고 계신분(약갱뱅임) 오일도 살짝.... 아무튼 언제까지 이 글을 올릴지 모르겠으나 수요일 즐감하세요. Ps. missav에 지분없어용
오일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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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도하는 친구
어제 서로 아침에 톡하다가 이야기가 점점 야해지고.. 낮에 얼굴보고 잠깐 커피만 마신다는게 저녁에 퇴근하고 즉흥적으로 만나서 모텔까지 갔네요 섹파라고 하기엔 섹스만 하는 파트너관계는 아니고 그렇다고 연애를 같이 하는 관계도 아닌 섹스도 하는 친구 사이라고나 할까요.... 서로 연애를 위해서 매달릴 사이는 아닌데 얘기할때 편하고 육체적으로도 엄청 끌려요 어제 마지막에는 하면서 눈물이 맺혔다고 하니까 자기도 말만 들어봤는데 놀랐다고 하더라구요 널 위해서 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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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펌) 풋나기의 첫사랑썰...2
내가 지은이네 집에 놀러가게 된것은 그로부터 사흘 뒤였다. 얼떨결에 초대를 수락하고도, 그리고 지은이네 집으로 향해 가고있는 그 순간까지도 사실 나는 지은이가 왜 나를 초대한 건지 정확히는 알지 못앴다. 사흘전... "언제 우리집에 놀러 한번 안올래?" 확실히 얘는 나를 놀래키는 재주 하나는 분명 있는가부다. 도대체 이게 뭐하자는 시츄에이션인지... 휘둘림이 뭔지도 모를 나이에 난 이미 상대방의 페이스에 완전히 말려 있었다. 그나마 헤어나오고자 하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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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대전 한남대 ~
대전 한남대근처에서 식사나 하실분이요 ~? 계실까요? 대전은 레홀분들 안계신거 같은데? 계신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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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제 여친의 색다른 모습
제가 누워있었는데 팬티 벗고 다리벌리더니 내 얼굴위에 쭈그려 앉더군요 그리고 자기 손으로 보지를 벌리고는 내 입에 들이밀면서 빨아줘~ 하는 데 졸라 흥분됨!! 엄청 막 열심히 빨았줬음 ㅋㅋ 여친 신음이 점점 격해지더니 내 머리채를 잡고 허리를 막 돌려가며 보지를 내 입에 비벼주는 데 어후.... 이런 저돌적인 모습 너무 좋아 ㅋㅋㅋ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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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랜만에
잘 맞는 사람을 만난 것 같아요. 베이비 페이스라 기대도 안했는데. 반전 매력을 가지고 있었어요. 가까이 사는 것도 마음에 들고. 따스히 배려해주는 모습도 좋고. 자꾸 보고싶어지는 타입이네요. 오늘 정말 즐거웠어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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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너무 신나요
월급도 들어왔겠다 조만간 주미오 살겁니다 히히히 이렇게 반려토이들이 하나 둘 쌓여서 행복함이 넘치는 거겠지요 휴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일하는 건 힘들지만 바이브레이터 생각하면서 오늘 하루도 힘을 내봅니다
니쥬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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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미친짓이다
그걸 알면서도 놓치 못한다. 우울해 주사가 필요해. 작은 거 말고 굵고 긴 걸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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