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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71개 검색되었습니다. (2347/5839)
익명게시판 /
안주무시는분 손
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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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애널꼬리 써보신분 계신가요???
파트너랑 애널꼬리 얘기가 나왔는데 둘다 애널섹스를 하고싶은건 아니고 그냥 꼬리가 달린 상태로 뒷치기로 섹스하고 싶다는게 공통의견이라서.... 근데 제가 애널은 한번도 건드려본적이 없어서 무섭고ㅠ 꼬리 사보신분들은 어땠나요? 한번도 안건드려봤는데 사도 될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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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트레이너와 딜교환
ㅋㅋㅋ
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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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ㅡㅅ
.
받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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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더럽혀지고 싶네요
남자로 살면서 나름 순수하면 순수하게 살았는데 인생이 허무하네요 첫여친과 순결관계도 유지하며 살고 전여친들한테 다 잘해주며 살았지만 지금은 다 허망하네요 정말....ㅋㅋㅋㅋ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도 많았고, 소개도 많이 들어오는데도 연인관계는 이제 지치고 다들 왜 섹파를 찾는지 알거 같더라구요 다들 섹파는 어떻게 만나는 건가요? 그리고 저는 약간 키가 작으신 분들을 좋아하는데 키 작으신분들중에 성욕이 강한 사람을 그리 못본거 같아서 더 걱정인데 다..
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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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무제
주변에서 정말 성격도 별로고 인성도 저급한 사람들이 연애도 하고 나름 행복하게 살고있는걸 보게되면 '저런 인간들도 연애 하고 돈도 잘벌고 잘만 사는데….' 란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러다 의식의 흐름이 현실의 나에게로 돌아왔을 때 혹시 난 저런 인간보다도 못한 상태는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 날은 얼마 없던 자존감마저 바람 앞의 등불처럼 위태롭다. 오늘따라 내 마음만큼이나 방안에 냉기가 가득하다. 바닥을 따듯하..
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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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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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내의 성욕...
내 아내는 성욕이 정말..없다 섹스 하자고 말하면 팬티벗고 침대 눕는다 입에 자지를 넣고 그리고 삽입...그냥 기계적인 너무 오랫동안 변하지 않고 이야기도 많이 했지만 스스로 내린 결과는 내가 부족한걸까? 아내는 내가 첫 남자고 연애할때는 자지가 보지 입구에 닿기만 해도 무서워 했다. 변할거라는 믿음이 있었지만 없다. 진짜 마사지라도 불러서 뭐라도 자극을 줘야하나? 그런생각이 많이든다... 뭐...내가 부족한거지 ...누굴.탓하랴.....
아름다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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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약후) 은밀하게
. 화장실로 따라와 >_^
사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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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기 사진올릴 수 있는 곳은 없나요??
제 사진이나 여자친구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ㅅㄹㄴ처럼 하면 안되는 분위기 인지 여쭤봅니당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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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속상해서 술마시고 한마디..
아 진짜.. 남자들은 이여자저여자 따먹고 댕겨도 영웅인마냥.. 떠들어대는데ㅣ 정작 여자는 그런 소문들로 인해 상처를 받는다. 근데 그럴소지를 충분히 만들지 않고 행동 똑띠하지 왜 똑띠 못해서 소문 퍼진걸.. 힘들어하고 나한테 까지 뭐라하는지,.. 톡도 전화도 안받는다.. 너무 속상해서 지나간 이야기를 한 나도 잘못있지만.. 햐.. 진짜 어이가 없다 햐..존나사랑했는데... 14살 차이나는건 함정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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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음모제모
여자 음모셀프제모를 해주려고하는데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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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노팬티에 대한 환상
24살 때 작가 교육원 이란 데를 다녔습니다. 방송 작가를 꿈꾸며 대학을 졸업하자 마자 새로 다녔던 곳 이었는데 그곳에는 어릴 때 작가를 꿈꾸다가 꿈을 포기한 분들이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후 여유가 되자 작가가 되겠다는 꿈으로 많은 유부녀들이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지금 생각하면 어린 30대 초반의 미시 누님이 있었는데 막내인 저를 많이 챙겨주기도 하고 어느날은 술을 먹다가 같은 반의 40대 예술가 인 척 하는 형님이 치근대자 그걸 피해서 저랑만 다니게 되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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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위좀 줄여야되는데...
요즘 너무 바쁘다보니 스트레스 받는거를 자위로 풀어서 그런지 하루에 두세번은 기본으로 하게되네요... 줄이고 쉬어야될거같은데 이게 쉽지만은 않네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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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처음 파트너가 있는데
기간은 반년정도 근데 이 파트너란 관계가 너무 저에겐 애매모호 관계설정이 어렵네요 감정이라는 부분도 그렇고 하루에도 몇번씩 끝내야지 끝내야지 하고 몇번씩 말을 지금까지 내뱉었다가도 붙잡는 너 그리고 아직 너없어도 될지 확신이 없는 나 파트너란 관계가 이런건가 서로 이런사이인걸 아는데 너와 내 감정선은 어디쯤에 와있는건지 너에게 어떻게해야할지 모든게 서툴고 너에게 가는 내 감정선을 붙잡는다 감정과 몸 따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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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첫 경험 썰(?) 겸 잡담
사진은 JTBC 마녀사냥, 첫경험에 대한 답변 (ㅋ) --------------------- 첫 경험의 시절.. 물론 사진속의 저 분의 표현력을 따라잡을 수는 없지만 경험이 있던 여친과의 첫 경험은 정말... 와우.. 놀람의 연속.. 살아온 인생에서 입으로 애무받는거는 동영상 속에서나 보던 신비로운 존재였는데.. 마치 뭐랄까 외국을 한 번도 안 나가봐서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보면서 봐왔던 그런 외국의 모습을 직접 해외여행을 떠나서 겪어본 그런 느낌이랄까요.. 방금까지도 입맞춤하던..
아르타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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