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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71개 검색되었습니다. (2364/5839)
자유게시판 / ㅠㅠㅠ이제이십대후반인데
분명 1년전만해도 여자친구랑 있으면 항상 서있고 죽지도않고 단단해서 걱정없겠다 싶었는데 헤어지구 다른여친을만났는대.. 분명 더 섹시하고 적극적이라 좋은데 왜 죽는걸까요 ㅠㅠ 담배 술도 안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스트레스인가 극복하신분이나 원인아시는분있나용 ㅠㅠ
khyyj 좋아요 0 조회수 47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러분들에게
섹스란 뭔가요? 저에게는 경험하고픈 미지의 영역입니다. 아직 한 적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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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연애유형테스트
https://mbti.amanda.co.kr/mbti/2bZW17JivpcWmlKESdQP 전 완전 똑같이 나와쏘요ㅎㅎㅎ 심심한 사람들 해봐바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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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건레시피
혹시 비건인 레홀러 계신가요? 짝지가 건강상의 이유로 채식을 할건데 저는 육식파라ㅠㅠ 비건 요리는 1도 모르거든요. 채식을 맛있게 잘 하게끔 도와주고싶어요. 참고로 짝지는 몇년 전에도 한동안 채식을 했었어요. 우유, 달걀, 생선 등도 안먹겠다고 하네요. 레홀에 몸 훌륭한 분들이 많으셔서 혹시나 있지 않을까 해서 여쭤봐요. 비건레시피 앱이나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꾸벅) 그리고 서울에 비건음식점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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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냥
내게서 널 빼면 그게 나이긴 나인 걸까. 내게서 널 빼면 내가 아닌 거잖아.  
난기류 좋아요 0 조회수 4756클리핑 0
BDSM / 세번째 사진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딸기숲이의 사진은 주인님의 명령이 있어야 올라옵니다 그러니까 펑!
딸기숲 좋아요 2 조회수 475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오늘 판타지 충족시켜주실 남자분 계신가요?
노브라로 야외에서 만져지는 걸 좋아하는 데 요즘 그러지 못해서 이를 충족시켜주실 분을 찾습니다 경기도 부천쪽 희망해요 뱃지 보내주시면 쪽지 보낼게요 ㅎㅎ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47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와이프의 매직데이는 참 힘듭니다...
드디어 와이프의 기나긴 메직데이가 끝났습니다!!! 참고 또 참으며.... 일주일넘게 고통을 받았죠... 그리고 어젯밤 드디어!!!! 우리 두사람 모두 터져버린 성욕에 아이들이 들을까 끙끙대며 거사를 치뤘습니다!!!! 오럴과 핸플로만 절 달래주다 거의 열흘만의 삽입... 와이프도 저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 내위에 올라타 숨죽이며 허리를 움직이는 와이프에게 말했죠 "이거 하나로 되겠어??  끝났으니 또 초대한번 해야지??" "자기꺼 하나만으로도 좋은데.....
네토스토리 좋아요 0 조회수 4756클리핑 0
썰 게시판 / 『민정과 원나잇』 2
(1부가 별로 호응이 없네요. ㅎ 그래도 꿋꿋이 마무리를 향해 갑니다. ㅎ 오래된 추억이라서 상황이 잘 기억이 안나는 부분이 많네요.) 민정과 원나잇 2  이미 내 자지는 커질대로 커져 있었다. 난 다짜고짜 그녀의 손을 잡고 일어섰다. 웬일인지 민정이는 별다른 저항없이 따라나서고 있다. 난 얼른 지갑을 꺼내서 술값을 계산하고는 뛰듯이 그녀를 끌었다. 말없이 실실 쪼개면서 끌려오던 그녀는 갑자기 말했다. "야, 거짓말 가자" "어? 모텔로 가자&qu..
똥덩어리 좋아요 3 조회수 475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내려놓겠습니다. 모든걸.
한분이 오시더라도 존경과 감사를 담아 최선을 다해 즐거운 시간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말 잘보내세용~ 늦게라도 관심있으시거나 참석 원하시는 분은 여기로!!  
희레기 좋아요 0 조회수 475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펌) 나는 왜 남성성을 포기했는가에 대한 썰 - 6
겨울방학이 끝나기 직전까지 열번?은 더 만났던거 같다. 물론 만날때마다 똑같은 소리하면서 오늘 엄마아빠가대판소리질렀다 어떡하면 좋냐, 어떻게 해야될거같냐는 식의 똑같은 말만 무지하게 들었지...놀자는 명목으로 만나서 정작 하자고 한건 1~2시간이고 나머지는 공원이나 (겨울이라 자주 안갔음) 카페가서 온종일 위로해주고 들어주고 공감해줘야 했음... 그래도 난 너무 좋았다. 혜정이 손 만질수 있었거든ㅋㅋ 내가 '어떡해'...하면서 손 잡으면 거부감없이 받..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75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건 뭐지 ?!
오늘도 상쾌(?) 하게 퇴근하고 운동하고 집에와서 오늘은 어떤 재미난 일이 있었을까? 싶어서 레홀에 접속을 뙇 !!! 했는데 엉 ????????????????????????????????????????????????????????????????????????????????????????????????????????? 세상에나 이것이 무엇이란 말인가 !!  그와중에도 .. 깨알같이 20등에 머물러있네요 ;; ㅋㅋㅋ 제일 마지막 페이지로 보니까 포인트가 -xxxx점인 사람들도 있던데 그 사람들은 도대체 무었을 했길래 포인트가 - 점인건가용? ..
낮져밤이 좋아요 0 조회수 475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자꾸 쪽지로 설레게 하지마세요
훌쩍. 운영자의 쪽지알림에 매번 공허해집니다. 봄인데... 성생활은 시베리아 한복판이네요. ㅋ 봄에 어울리는 시한편.. 보고 가세요 "누가 그것을 모르랴 시간이 흐르면 꽃은 시들고 나뭇잎은 떨어지고 짐승처럼 늙어서 우리도 언젠가 죽는다 땅으로 돌아가고 하늘로 사라진다 그래도 살아갈수록 변함없는 세상은 오래된 물음으로 우리의 졸음을 깨우는구나 보아라 새롭고 놀랍고 아름답지 않으냐 쓰레기터의 라일락이 해마다 골목길 가득히 뿜어내는 깊은 향기 볼품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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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추우니까 외로운게 더 힘드렁
올해는 연애를 쭉 못했고 1년 넘게, 그리고 뭔가 생산적인 만남은 단 한번도 갖지를 못했고, 내가 좋다는 사람은 나 싫다 그러고, 내가 썩 맘에는 안들고 그래도 내가 아깝다 생각하지만 그래도 트라이 해보면 좋을 것 같은 사람조차도 나 싫다 그러고, 자존심도 많이 깎이고 뭐. 뭐 이런건 다 운도 운이고 하니까 어디다 하소연하는 것도 웃기는 일이지만. 원나잇이라고는 3번 했는데 3번다 인생에 길이 남을 또라이에 비매너에 썅X 이라 정신과 진료 받을뻔했고. 추워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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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가 이상한가요?
남친은 뭐랄까 좀 덤덤한 사람이에요. 좋아도 막 크게 좋다는 표현 못하고 사랑한다는 표현도 쑥스러워서 못하는. 만나서 하는 행동이나 나를 바라보는 눈빛이나 이런걸 보면 아 사랑하는구나 좋아하는구나 느껴지긴 합니다. 섹스 할 때도 좋아요. 많이 맞춰주고 많이 사랑해 줍니다. 근데 연락이 잘 안된다기 보다는 본인이 할 수 있는 수준에서 하고 있는 거 같긴 한데 (가족이 다 같이 장사를 해요 연휴라 좀 바쁘고 그런거 이해하고 감안한다고 쳐도) 근데 불쑥 불쑥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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