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71개 검색되었습니다. (2373/5839)
자유게시판 / 오징어 냄새나는 애널...으.....
가로수길 김봉남 포차라는 곳에서 오징어반 똥집반인지 똥집반 오징어 반인지...무튼 이걸 먹었는데 맛있었다 매번 맛집을 알려주는 친구야 고마웡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474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충남분은 안계신가요ㅠㅠ
글을 보면 다들 부산 인천 이러네요ㅠㅠ 충남분은 보기 드문듯해요ㅠㅠ안계신가요ㅠㅠ
워쩔 좋아요 0 조회수 474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파랑 섹친이 다른거엿군요
음..그러니까 파트너는 아무 감정없이 그냥 섹스만 하는걱ㅎ 섹친은.. 음.. 밥도먹고 술도마시고?? 좀 교류를 하며 섹스하는?? 그런건가요!??? 맞다면..난 섹친을 구한다고 하고 다녀야햇엇군요 섹파가 아니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4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일마사지 해보신 분??
남자친구한테 쌓인 피로를 풀어줄겸 오일마사지를 해주고싶은데 어떻게하면 되나요?? 침대에 수건을 깔아야하나요?? 좀 바보같은 질문인가요ㅎㅎㅎㅎ 글구 오일마사지하는 팁같은거라던가 가르쳐주세요ㅎㅎ
뭐냐이거 좋아요 0 조회수 474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미국야동을 보고있지만..
참....다음생에는 여자입에 꽉찰정도로 큰걸 가지고싶네요 야동봐서 꼴릿한데 우람한 미국인의 코끼리를보면 제껀어딜가서 내밀지도못하겠어요ㅋㅋㅋ..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74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마사지~
마사지 배우고 싶은데 보통 어디서 배우시나요~ 받는것도 좋지만 오일마사지도 해보고 싶어서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74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뭐  올리기가  두려워지는데 이런 건 레홀이나 익게 수준을 떨어드리는 건 아니지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74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하고싶다
쎜쓰!!! 이나이먹고 이딴 소리나 하고 앉았네 ㅋㅋ 그래도...쎆쓰 하고 싶다! 그냥 하루쯤 딱 안나타나주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4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혼술 메뉴 추천해주세요
간만에 글써보네요 오늘 좀 서운하고 빡치는 일이 있어 집에서 혼술이나 할까 하는데 뭘 먹어야 잘 먹었다고 소문이 날까요? 주종 + 어울리는 메뉴 를 같이 추천해주시면 감사해요 맥주 빼고 모든 술을 다 좋아합니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조합인데 어울리는 거 가르쳐주실 분 환영합니다ㅎㅎ
해달심 좋아요 0 조회수 474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얼굴 낯빛이 좀 돌아왔다
아직 제정신은 아니지만 술도 안마셨는데 거무튀튀하던 얼굴색이 좀 돌아왔다. 컨디션이 좀 돌아왔나보다.  그새 묵직해졌다. 미안하다 이녀석아...... 널 원하는 사람이 없다. 조용히 있어주라..... 나도 힘들다
올라 좋아요 1 조회수 474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시간이 흘러 갔기 때문에 찾아온다.
오랫만에 글 남기네요 그냥 좀 생각이 많은 밤이라 잠을 못자고 방황 중이네요. 언젠가부터 누군가를 만나면 상대에게 뭔가를 바라지 않게 되더라구요. 그게 사랑이거나 보살핌이거나 그런 걸 말하는 게 아니라 그냥 지금 그대로로 충분하다 이런 거. 만나지 않은 상태에서 형성되는 그 어떤 관계를 믿지 않아요. 물론 일회성 만남도 마찬가지고요. 상대가 나에게 하는 만큼 주려고 하죠. 어느 순간 뭔가 부담을 느끼고 도망가는 관계가 진절머리 나거든요. 나는 그냥 나고 내가 너..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74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서울갔다올라했는데
ㅡ ㅡ 왜이러는걸까여 왜에에에~~~~~ 자꾸자꾸 늘어나면 어쩌라는고야아아아아앜 ㅜㅜㅠㅜㅜㅜ 지겨지겨 이노메 코로나 지겨 한양 나들이좀 해보겠다는뎈 어디 움직이는 것도 못하겠고 벙개도 못하겠고 쫌 돌아댕겨보쟈 쫌ㅠ 아오...ㅇ-
kelly114 좋아요 0 조회수 474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거 맞아? - 하
몸의 열기가 채 식기도 전에 K군은 가방에서 붉은색 마로프를 꺼냈다. 그의 눈빛이 달라졌다. "자, 이제 진짜 시작이야." K군의 목소리가 낮게 울렸다. J양은 긴장한 듯 몸을 떨었다. K군은 그녀를 일으켜 세우고 부드럽게 안대를 씌웠다. "손목 내밀어." K군이 명령했다. J양이 잠시 망설이자 K군의 주먹이 그녀의 복부에 꽂혔다. "으윽!" "얌전히 있으라고." J양은 더 이상 저항하지 않았다. K군은 그녀의 이마에 부드럽게 키스했다. &qu..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74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조금은 배부른 고민?
흠... 첫 연애부터 갖고있던 고민인데 가끔 말해봐도 그게무슨 고민이냐며 벌써5년이나 가지고만 있었네요..  어떻게하면 조금 고민같이 들릴수있을까...생각하면서 쓰려고 하는데 지적은 달게 받겠습니다 ㅠㅠ 다른게 아니고 솔직히 크지도 작지도않은 성기를 가지고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껏 만나온 여자들이 돌아가는길에 하나같이 하는말이 '배가아프다' 였어요 하는 도중에도 아프다고 하는 경우도 족족 있는데... 사실 그럴때마다 드는생각이 섹스라는게 서로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4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애정결핍 -
어릴 땐 다들 예뻐해줬을텐데 머리를 안 해도 차려 입지 않아도 어릴 땐 나도 참 귀엽댔는데 말을 더듬어도 길을 가다 넘어져도 요즘은 작은 실수를 해도 조금만 얼빵하게 굴어도 쥐 잡듯 나를 잡으려해들 이제와 무시 안 당하려고 맘먹고 까칠한 척 해봐도 코웃음치며 다들 비웃기만 해 사랑 받고 싶어 나도 조금 모자랄지 몰라도 사랑 받고 싶어 나도 조금 서투를지 몰라도 어릴 땐 뭐든 귀엽게 봐줬는데 작은 몸짓에도 수줍은 표정에도 어릴 땐 다들 쉽게 친해졌는데 웃기지 ..
익명 좋아요 5 조회수 4741클리핑 0
[처음] < 2369 2370 2371 2372 2373 2374 2375 2376 2377 2378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