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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71개 검색되었습니다. (2376/5839)
익명게시판 /
초대남 엄청구하네요
트위터에 네토라고 검색만하더라도 부부스와핑 초대남 모집 엄청하네요... 너무 대물을 찾으시니 부담되네요 ㅜㅜ 자신 있는분들은 도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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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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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봄 에는
꽃 구경이죠~^^ 어제 대구 국채보상운동 공원에서 찰칵~
nick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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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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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코로나 벗어납시다
코로나 때문에 외출이 조심스럽고 마스크착용은 이제 일상이 되었네요 사람들도 못만나니 레홀을 더더욱 보게 되고 보면서 헉! 하고 욕하고 헤~ 하면서 므흣하고ㅋㅋㅋ 내년에는 부디 자유로운 일상생활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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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결혼기념 부부여행 후기
간만에 부부 둘이서 아이는 잠시 맡기고 여행을 잘 다녀왔습니다. 전 글에서 조언해주시고 계획했던게 사실 대부분 이행 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둘이서만 간만에 시간 보낸게 오랜만인지라 그것도 좋았네요 ㅋㅋ 1. 젤리탕 사용 : 히노끼탕은 편백향이 중요하여 숙소에서 사용 금지였습니다. 젤리탕 설명서에는 사용 가능하다고 되어 있었으나 숙소의 정책이니까요. 진짜 결혼기념일에 집에서 사용하기로 하고 패스 2. 오일 마사지 : 이건 제가 아내에게 해주려고 했는데 ..
xist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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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의 꼴렸던날
여느때처럼 빡센 매장근무중 고객들의 상품문의가 있었다 큰키의 슬림한 여성고객님 미모도 상당하신 분이였다 어깨와 겨드랑이쪽의 통풍이 잘될거같은 롱원피스 평소처럼 응대를 하던중 여성고객님이 손을 뻗으며 상품을 가리키자 겨드랑이쪽으로 보이는 하얀 레이스 브라.. 난 이때 "조금만더" "제발"을 마음속으로 외치며 조금씩 조금씩 방향도 돌려보고 각도도 틀어보고 다했다. 그러다 나온 환상의 각도 60도.. 슬림한 고객의 큰 가슴을 덮어주고 있던 레이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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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제 아침과 늦은 저녁 이야기
평소보다 좀 더 이른 출근길에 틴트를 하나 주웠다. 먼저 버스에서 내려 급하게 뛰어가던 사람이 떨군 토니모리 딜라이트 매직 립틴트 03 레드베리 뛸 이유가 없었던 나는 천천히 그 사람 뒤를 쫓았지만 여유로운 발걸음으로 따라잡을 수 있었을리가... 어디 픽션에서 나온 것 마냥 보기좋게 물건을 건네주려는 내 계획은 실패로 돌아갔다. 역시 인생은 타이밍이야. 암 그렇고 말고. 매일매일을 야근으로 도배하다 보니 정신력도 슬슬 바닥을 보인다. 이럴 때는 역시 먹어줘야 한다..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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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웃으시겠지만...
얼마전에 썸타던 여자가 있었어요. 나름 저는 키스도 했고 사귀자고 말은 안했지만 사귀는거랑 다름없다고 생각했는데.... 얼마전 잠수를 타더군요... 너무 갑작스레 그렇게 되서 마음이 너무 씁쓸하네요.. ㅠㅠ 집에서 혼자 한잔 하고 있습니다. 후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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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일하는데 문득 그런생각이 들더군요
아, 섹스하고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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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넘 비싸 ㅠ
휴~~ 운동한다고 사달라기에 백화점 가서 "맘에 드는거 사!!!!" 했는데 사진과 비슷한거...나*키라서 그런가....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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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
그랬다..오늘이 일요일이었다.. 불토따위...어제 힉끼꾸물이 마냥 집에서 밤새 축구 기다리다 챔스결승보고 잠깐자고 일어났는데.. 지금까지 토요일인 줄 알았는데... 그렇구나 내일이 월요일이구나..그런거였구나.. 망.. 현실을 부정하고 싶다..ㅜ
하늘을따야별을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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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불 속
밖으로 나가기 귀찮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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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물에젖은 한복
은 송승복...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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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애널을 사용하는게 건강에...
의학을 전공하는 지인에게 항문에 무언가를 삽입하는 행위는 항문쪽 근육에 점진적으로 회복 불가능한 상처를 입혀 나중에 굉장히 고통스러워질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었는데요 (심지어 변기에 오래 앉아있는것 조차 항문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더군요) 애널을 가지고 노는 행위가 쾌감에는 좋을지 몰라도 건강 측면에서보면 바람직한건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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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레홀에서 만난 누나
오랜만에 접속한 김에 글 남깁니다~ 아마 2016년? 이였던것 같아요 여느때와 같이 레홀들어와서 눈팅하다가~ 눈에 띄는 글이 있어서 쪽지를 보냈더랬죠 친절하게 답장보내주시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라인으로 넘어가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그분은 저보다 4살연상 누나였죠 그렇게 몇일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저녁이었는데, 대화주제가 섹스쪽으로 넘어가다보니 누나가 흥분했는지 너무 젖었다고.. 보지사진을 보내줬습니다 애액이 흐르는.. 이쁘더군요 저도 흥분해서 제 ..
연상녀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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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엉덩이 빵빵한분이랑 해보고싶어요
청바지입었을때 엉덩이 빵빵하신분을보면 저절로 눈이가더라고요 ㅎㅎ 님들은 어떠세요? 저만 그런가?
ro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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