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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71개 검색되었습니다. (2384/5839)
익명게시판 / 내가 남들보다 이건 낫다!
사람을 살게 만드는 것들은 여러가지겠지만 전 그중 하나가 '우월감'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남들보다 이건 낫지 하는 우월감이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준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어떤이는 자신의 이쁘고 잘생긴 외모나 육체에 대해 우월감을 느끼면서 사는가 하면 어떤이는 남들보다 수준 높다는(?)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우월감을 느끼고 또 어떤이는 남들이 보지않는 깊이있고 철학적인 영화를 보며 우월감을 느낄수도 있을테고요. 그 밖에도 학벌, 재산, 신체능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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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래글을 이해할 수가 없네요
아니 파트너가 일방의 관계입니까? 상호합의하에 서로의 욕구를 채우기 위해 성립된 관계인데 남성분이 이성으로써 매력을 느끼고 호감이 있었으면 파트너가 아니라 연인의 관계로 발전했을거고 문제가 불거지지 않았겠죠 다만 남자분이 자기 편의 위주로 만났다는건 여자 입장에서 여성분의 감정을 이용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자도 남성분이 시간이 안될때 연락을 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동등한 관계설정으로 놓고 보시기 바랍니다. 왜 성관계 있어선 꼭 남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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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기사공유] [레홀툰] 1화 섹스판타지
============================ [레홀툰] 1화 섹스판타지 -by 레드홀릭스  
섹시고니 좋아요 0 조회수 472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술한잔 하자는 ..
여자 직장 동료가 시간될때 자기사는 동네가서 술한잔 하자고 하는데 분위기를 어떻게 무르익게 만들어야 할까요? 직장 동료가 저에게 강하게 대쉬를 해줬으면 좋겠는데 제가 남자이니 에혀.. 재미있게 만드는 능력 별로구, 술도 잘 못마시니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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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담배에 왜 중독되는건가요????
여기랑 어울리지 않는 내용이지만 성인들만 있는 곳이라서 담배에 대한 질문을 하기에 적절한 공간 같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예전에 담배에 대한 호기심이 하늘을 찔러서 한 번 담배랑 라이터 사서 펴봤거든요. 이 과정도 웃긴게ㅋㅋㅋㅋ담배를 입에 물고 불을 붙인 게 아니라 담배를 손에 쥔 채로 불 피웠네요...ㅋㅋㅋ뭐 여튼 담배에 불을 어떻게 붙여서 한 모금 했는데 와....맛은 개뿔 나무 탄 냄새가 확 입에 퍼지는 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아니 길 가면서 맡는..
엉금응큼 좋아요 0 조회수 472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원모닝... 그리고 남겨진 콘돔...
방을 정리하다가 발견한 콘돔하나 그때 다 쓰고도 모잘랐어야 했지만... 한방 쏘고나서 그녀가 벗기고 다신 씌우지 않았다 초박형이라 느낌 차이는 없었을거같긴한데... 그래도 두꺼워서였는지 흥분때문인지 장확히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남은녀석 어쩐다 리본 묶기 해봐야하려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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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사당벙 다녀왔습죠.
6시30분부터 시작한 벙개 제 도착은 11시 30분(...) 토요일이었지만 출근 후 야근까지 하고 또 뭐냐 그거.. 지하철을 반대로 타서 늦었습죠. 전 3차부터 시작했고, 4차까지 남아 있었습니다. 아 이번에는 얌전히 집에 왔어요. 안 잡아먹었다구욥... 사실 탐나는 분은 있었지만 다음날도 출근하는 망할놈의 회사 땜에 ..^^............ 나다 싶으면 튀어나오세요..
디니님 좋아요 0 조회수 472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예전엔
그래봤자 약 2년전이지만 이정도로 확고했었다니 살다보니 잘 숨기고 살고 있을 뿐 자게 성향 올린 분 보고 급 결과지를 찾게 되었네요 나중에 한번 다시 검사해봐야겠어요 요즘의 나는 어떤지 궁금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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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녕 나는 젤리언니
반가워
안졸리나젤리언니내꺼 좋아요 1 조회수 472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와~
어제 퇴근길 너무 예쁘고 멋진 하늘이었다.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472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일은 하기 싫고 날씨는 좋고..
집에 가서 환~한 봄햇살 맞으면서........................ 딜도랑 놀까 ㅠㅠ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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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Visual Trans SEX System
아래 글을 보고 적어 봅니다. 음... 이건 제생각...이긴 한데 오래전 본 영화에서 생각을 끌어 왔습니다. 섹스하는 상대의 머리 부분에 캠이 달려있습니다. 그 캠을 통해서 연결된 모니터(휴대폰을 낀 고글 정도가 좋겠지요.)로 상대방이 보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남자 머리에 캠은 여자가 폰고글로 보고 여자 머리에 캠은 남자가 폰고글로 보고..... 내가 섹스 하는 것을 나는 보지 못하고 상대편이 본다는 뜻입니다. 남자가 삽입 피스톤 운동을 하는 모습을 여자가 자기가 하는..
차가운매너 좋아요 0 조회수 4725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야근하면...하고싶네
아 요즘 야근이 잦은데 ㅋㅋ 할때마다 섹스하고싶어지네요 ㅋㅋ 사무실에서 .... 다들 사무실 섹스 환상같은거 있지 않나요 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청소년 대상의 동성간(여성) 난교 파티 이슈에 대한 견해입니다.
http://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1&page=1&bd_num=56068 http://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2&ss[st]=1&ss[sc]=1&kw=%EB%82%9C%EA%B5%90&page=1&bd_num=55447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16&aid=0001213368  무려 두분이나 같은 주제, 같은 기사에 대한 글을 올려주셨고 이전부터 저 역시 해당 이슈에 대해 견해를 쓰려고 했는데 그간 시간..
핑크요힘베 좋아요 1 조회수 4725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문득 생각난 섹스도중 여친의 실수
여친과 눈빛만 마주쳐도 살갗만 스쳐도 섹스가 시작되던 시절. 둘 다 무아지경의 상태에서 신음만을 토해내던 때였지요. "자기야~" "여보야~" "아악~" 온갖 종류의 신음과 단말마의 비명이 난무하다가, 동갑내기 여친이  "오빠~~" 하고 말하더군요. 다 끝나고 나서 나를 빤히 쳐다보며 "오빠~?" "우리 자기는 너무 잘하니까 이제 오빠라고 부를래~ 오빠~" "오빠~ 우리 한번 더할까?"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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