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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76개 검색되었습니다. (2395/5839)
자유게시판 / 여쭤볼게 있습니다
신사역에 150만원 정도 하는  성기에  콜라겐을 주입하여 조루치료및 물건이 조금 커지는 시술이 있는데  ??포맨 이라고 병원있는데요   이거 해보신분 있을까요.. 이번에 진자 심각하게 저도 해볼려고 고려중입니다. 해보신분이나 잘아시는분 말씀좀 부탁드려요  
다뭉이 좋아요 0 조회수 470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틀 뒤에 임신한 언니 만나는데
당장 이틀 뒤 목요일에 임신한 지 몇 주 안 된 언니랑 남편 분 만나는데 어떤 선물을 주면 좋을까요? 쿠팡에서 배송 받아서 주려고요ㅎㅎ 언니 네 부부가 계획한 임신이 아니라서 지울까 고민 많이 했다는데 결국 아이 지키는 걸로 결정했대요 아기 선물보다 산모인 언니 선물을 주고 싶은데 괜찮은 아이디어 있으세요?ㅎㅎ 언니 오빠들의 집단지성을 빌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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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서로 날세우는건 멈춰봅시다.
안녕하세요 공현웅입니다. 자게에 벌써 올려놓고 굳이 지우고 익게에 다시쓰는건... 자게에선 활동하지 않는. 건강한 코멘트나 지적, 제게도 고칠점을 말해주실분들이 계실까 하여 익게로 옮겼습니다. 뭐.. 존중합니다 ㅎㅎ 그리고 어쩌면 내일돼서 이 글이 제 이불킥감 수치자료가 될지 몰라도.. 네 일단은 쓰고 도망갈게요 댓글에서 만나요 안녕! -------------------------------------- 앞서서. 모든분들이 싸우는거 아니고, 정말 질문과 자기선호를 말하는분들도 있음을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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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럽다
이 얼굴과 몸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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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들이 바이탈씨로 초간단 섹스어필하는 방법 (믿거나 말거나)
(위 이미지는 내용과 무관합니다. 퍼옴) 어제 전철을 타고 집에 가는데, 옆자리에 여성분이 비타민씨 두 줄을 계속 입으로 까서 드시는 거에요. 순간 그런 생각이 들었죠. 저건 꼭 콘돔 같은데? 입으로 야물딱지게 뜯네~ 오호라~ 라는 생각이 들었죠 ( 확실히 음란마귀가 찾아오신 것 같습니다. 오라는 오선생은 안 오고. ㅋㅋㅋ) 아무튼 생각해 봤습니다.   초간단 바이탈씨를 이용한 섹스 어필하는 방법 1. 바이탈 씨를 산다. 2. 마음에 드는 남자를 고른다. 3. 눈을..
라라 좋아요 1 조회수 470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은 제 생일이네요
뭐..그렇다구요 :D HBD 2 ME!
희레기 좋아요 0 조회수 470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애무를 귀찮아하는 여자친구
바로넣고싶어하는데.... 저는 좀 애무도필요하고 자극적인걸좋아하는데 여친은 그냥 젤 기본적이고 애무없이 바로 삽입해서 하길원해요 매번 약먹고 하는중인데....하다가 죽은경우도있고 이래서 뭔가 ... 사정을위해서? 나 내가 자위기구가 되버린느낌/>....?? 너무 귀찮대요 조금만하다가 못하겠다고..애무를 ㅠㅠㅠ 20대 중반인데 벌써부터...ㅠㅠㅠ  애무없이도 오래동안 잘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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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강남 재입성
역삼 스타타워 인근 입성 10년전에 바로옆 한솔빌딩에서 근무했었는데 캐피탈타워로 바뀌었네.. 1층 별다방은 그대로 있고 ㅎ  대단한 별다방 뒷편 상가들 간판은 죄다 바뀌었네. 기분이 묘하다. 10년전과 달라진것은...  간판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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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데이트♡
오랜만에 빕스가서 배터지게 먹고왔네요ㅋㅋ 불금이지만 몸상태가 좋지않으니 일찍 자야되는게 슬픔...ㅠㅠ 저빼고 다른분들은 불금보내시길...ㅎ
마지막싶새 좋아요 0 조회수 470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유치원 선생님의 무서움.txt
나랑 그는 일반적으로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과는 정반대의 직업을 갖고 있다. 나는 여성이고 엔지니어. 완전 공순이. 그는 남자. 영어 강사인데 유치원에서 일한다. 애들 보는 거 짜증나지 않느냐고 물었더니 힘들지만 자긴 아이들이 좋댄다. - 혼내거나 한 적 없어? - 있지. 왜 없어. - 소리치거나 한 적은? - 음 몇 번 있는 거 같아. - 언제???? - 예전에 한 7살짜리 애가 자꾸 메롱거리며 놀리는데 처음에는 그냥 타일렀는데 말을 안 듣더라고. 나중에는 목소리가 커져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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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런 대화 해도 받아주실 여성분이 있을까요?
전 솔직히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오늘따라 모태솔로 신세가 너무 서러워서 그냥 쓰겠습니다. 전 연애 경험이 없기 때문에 커플들이 커피숍 같은데서 무슨 대화를 하는지 모릅니다. 만약에 커피숍에서 제가 "파이썬의 람다 표현식은 쓸데없이 장황하다. 그냥 괄호와 화살표면 됐지." "자바스크립트의 콜백 지옥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어싱크 어웨이트가 최선일까? 리액티브 익스텐션에서 밀고 있는 퍼브-서브 모델이 낫지 않을까?" "라이젠 2200G ..
야광무 좋아요 0 조회수 470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는 때론 인정받고 싶습니다.
어느 날 여자친구가 물어봤습니다. '오빤 나보다 똑똑한것 같아?' 저는 장난스럽게 답 했죠 '나는 왠 만한 사람보단 똑똑하지~~' '에이 난 오빠보다 내가 더 똑똑한 것 같은데 그만 인정하지' 평소와 같은 말장난. 그냥 멍청해서 미안ㅜ 똑똑해서 좋겠다 라고 하면 끝날 대화지만 왜인지 오늘따라 심지에 불 붙듯 속이 타네요. 그 동안 나한테 했던 장난이 모두 날 무시하고 있어서 했던 거라는 생각. 친구들과 얘기할 때 나의 부족한 점을 농담 삼아 하던 기억. 같은 조언..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08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비타민D는 면역력 향상과 우울증 극복에 도움이 됩니다...
참고
하이요하하 좋아요 0 조회수 470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질문이요
남자들은 아침 일어나면 자기도 모르게 아침 발기하는데요 여자들도 아침에 일어나 아침 발기 비슷한게 있나요.? 아침에 일어나 젖고 그런게 있나요.? 예전에 섹파가 모닝섹스가 좋고. 아침에 일어나서 눈 떴는데 박히고 있는걸 상상 해 본적이 있다고 했던게 생각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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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도 취미로 그린 그림 한번 올려봅니다
요즘은 모델이 적어서 아쉽네요 사무실에서 반백수처럼 있어서 남는게 시간이라 그림 그릴 여유도 많네요
클로 좋아요 3 조회수 4708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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