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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76개 검색되었습니다. (2396/5839)
익명게시판 /
전남자친구의 결혼소식
헤어졌던 전남자친구들이 밉진 않아요. 미안하기도 하고 고마움도 있고. 화가 나거나 슬픈 감정은 저 멀리에 있으니까요. 한 1년쯤 전에 정말 우연한 계기로 연락이 닿았는데, 뭐 사실 서로 연락 수단을 차단한 건 아니었으니까 마음만 있었으면 연락이 불가능했던 건 아니었네요. 헤어진지는 3년이 넘었는데 다행히 좋은 사람 만나서 연애중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만의 착각인지 서로 응어리 같은 거 이젠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구구절절 길어질 것 같아서 본론만 적..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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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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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감사합니다ㅋㅋ
레드홀릭스감사합니다 제 허전한쪽지함을채워주셔서ㅋㅋㅋ
까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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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따라☞☜
일찍 자다가 오랜만에 잠이 안오네요ㅜ 다들 출근이시라 주무시겠죠?~ 아니면 화끈한?...ㅋ 전 영화아이언맨을 보고있네요ㅜㅇㅜ 심심한분들 같이 놀아요~ 순수하게~ㅋ 무플일라낭...
순수한꼬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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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밤에는 같이 못잔다해서 낮에만 보려하는데...
하...전 잠잘 곳이 필요한데...그래서 같이자면 좋은데..ㅠㅠ 어뜩하는게 좋을까요? 낮에도 보고 밤엔 혼자자야하나... 그런게 보통 모텔 가능한가욧? 아님 호텔생각해야하나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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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 여회원에게 말걸어본 썰
(찰싹)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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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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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도
잘생기고 잘할거같은 남자한테 끌리냐? 대쉬하고싶고 그러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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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금토일 자유롭게 *.*
/// 그뒤 그녀는 아무 말 없이 소파 위에서 몸을 비틀어 멘시키의 무릎에 올라않았다. 그러고는 양팔을 그의 몸에 두르고 입을 맞추었다. 혀가 얽히는 깊고 본격적인 입맞춤이었다. 긴 입맞춤이 끝나자 그녀는 손을 뻗어 멘시키의 바지 벨트를 풀고 페니스를 찾았다. 그리고 딱딱해진 그것을 꺼내 가만히 손에 쥐었다. 이윽고 몸을 숙여 페니스를 입에 물었다. 긴 혀끝이 주위를 천천히 핥았다. 혀는 매끄럽고 뜨거웠다. 그 일련의 행위는 그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
유스호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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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듀랑고라는 게임
혹시 듀랑고라는 게임 아시는분 계신가요? 다음주에 오픈하는 폰게임입니다 부족시스템이라는게 있는데 레홀부족 한번 만들어볼까 하는데 같이 부족하실분 계신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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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8년 여사친과의 섹스 <2>
이전에 썻던글 많은 관심 가져주신 덕분에 명예의전당 올라갔어요 ㅎㅎ감사합니다! 주작이니 뭐니 해서 다음썰은 풀지말까 생각도 해봤지만 그냥 관심 안가질려구요 어제 밤에 한시간정도 글 쓰다가 마우스에 뒤로가기 버튼이 있어서 글 다쓰고 오타확인하다가 뒤로가기 버튼 눌러져서 다 날라가서 오늘 다시 씁니다ㅠㅠ 바로 시작할게요 &nbs..
SSID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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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년에도....
열심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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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지독한 게으름
그럭저럭 2개월 잘 쉬었네요. 밀린 거 할려니 뒷골이 땡기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딴 생각만 나니... ㅎ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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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판타지 같은 건 없는 줄 알았는데
참 신기하네요 평범하게 연애하고 살아왔는데 평범하게 관계하고 사랑하고 그런데 요새 들어선 새로운 것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해요 파트너 같은 관계도 궁금해지기 시작하고 해보고싶고.. 판타지가 있는 걸까요 묶는 것도 해보고싶고 묶여보고싶고 강하게 해보고싶기도하고 그렇네요 은근 유교남인데 틀을 벗어나게 되는걸까요?? 막 다뤄지고싶기도 하고,, 어렵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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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같은회사에서
레홀녀발견 ㅎㄷㄷ 나만알고 상대방은 아직모르늣데 그냥 모른척하는게 낫겠죠? 아이디도 유추가능한 사람인데? 서로의 사회생활을 위해서 전 자위만 할게요. 제게 이런순간이 있을지 몰랐는데 있는거보니까 노또사도될듯 덧글. 누굴까 궁금해하시는분들 있는데 나다싶으면 뱃지보내보셔요. 판별해드릴게요. 뱃지구걸아님 . 구걸할바엔 현금결제하는 타입입니다. 근데 아마 다들 아니실거에요 ㅋㅋ 눈팅만하던데요 . 그 사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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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collection #2
목탄으로 제한 시간을 두고 빠르게 그려 나간 그림입니다. 완성도는 떨어지지만 러프한 맛이 있고 무엇보다! 그리면서 화지를 문지르고 터치하면서 스트레스가 날아갑니다.^^ 단점은 가루가 많이 날린다는 점... 손목 부상과 동시에 번아웃이 오면서 성욕마저 떨어지는 긴 시간을 이겨내고? (아직 들 이긴 듯..;;) 손목을 편하게 쓸 수 있게 돼서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누드화의 주인공이 되어 보고 싶으신 여성분은 쪽지 주세요! 부담을 느끼시고 몸매가 완벽하지 않다..
액션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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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제 네토고백했습니다..
9년차 30대 부부입니다. 애기 둘 낳고 서로 가족인냥 집냅니다. 사실 제가 굉장히 보수적이고 소유욕이 강해서 절대 그런성향이 생길지 상상도 못했습니다.. 매번 네토관련 야동만 보다보니 정신이나간건지 어제 솔직하게 얘기했습니다. 난 자기가 딴남자랑 얘기하는게 흥분된다고.. 말하면서도 진짜 심장이뛰더라구요 흥분되서.. 처음에는 상상도할수없는 화가났지만 이제는 흥분이.. 이여자가 딴남자랑 하는상상하겠지?그래서 젖겠지? 이런 유교보이에게 말도안되는 상상도 하게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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