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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76개 검색되었습니다. (2399/5839)
섹스칼럼 / 갑자기 생각난 나의 첫 키스는
영화 <나쁜남자>    갑자기 생각난 나의 첫 키스는   혀가 뽑히는 줄 알았지. 키스인지 내 혀를 뽑는 건지 알 수 없었지.   과격하게 하는 게 능사가 아닌데... 하긴 그땐 난 진심으로 키스만 잘못해도 아기천사가 오는 줄 알았지.   제발 키스할 때 혀 좀 뽑지 마요. 정작 뽑아내야 하는 것은 섹스하면 이미 게임 끝났다는 안일한 생각뿐.     글쓴이ㅣ 베베미뇽 원문보기▶ http://goo.gl/pVknjH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4703클리핑 382
익명게시판 / 예전 망사사진의 여주인공
급 자기사랑해님 사진이 떠오르네요 자기님 찌찌 보고시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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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21살 노예남
트윗에 떠돌길래 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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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씽..
뭔가 모르게 아오.. 짜증나가다도.. 맘이 심란 허요... ㅜㅜ 갠 그냥 절 빠르게 정리하는거 같은데... 절 그동인 사랑한게 맞나 할 정도로.. 와~ 씨.. 오늘 나 정말 후져 보여요.. ㅜㅜ 또 술 마셔야하나요? 나 증말 후져요 !!
삥뽕삥뽕 좋아요 0 조회수 470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자작시!  뿅뿅아러브 그냥 평가 받고 싶음
넌 물렁 하구나.... 난 딱딱한게 좋은데. 널 내 입술로 가져가자 마자 이런 !너 이러면 곤란해 . 벌써 부터 시트를 적시면 어떡해 그래서 난 딱딱한게 좋아 딱딱한 애들은 매너도 깔끔해 제목 : 물렁복숭아&아삭복슝아 -뿅뿅아럽 ㅋ 요즘 시를 조금. ㅋ 읽고 있는 편인데, ㅋㅋㅋㅋㅋ 나 시인 빙의 됬나봐 씨익. 하상욱 빙의(레홀스럽게)재미 없어도. ㅋ 그냥 씩 웃어주면 좋구요. ㅋㅋㅋ 어제 차안에서 단감을 막 우거적우거적 베어 먹다, 물렁 해진 ..
뿅뿅아love 좋아요 2 조회수 470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ㅈㅈ가 꼭 커야 좋은건가요?
지금 하는 일 특성상 남자들(형님들)만 있다보니  큰게 최고라는 생각이 박혀있네요 근데 이건 개개인마다 생각이 다르겠죠? 물론 남자의 허세와 자신감을 생각하면 무작정 큰게 최~고겠지만 섹스를 생각하면 무조건 큰게 좋은건지 궁금하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그리고 15면 평균은 되나요 다 말하는거 보면 자기는 어마어마하데요(허센가;;;) ..
곧대마법사 좋아요 0 조회수 470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ㅅㅅ를 너무 굶었다.. 고프다 너무..
섹스가 고프지만 식욕으로 해결하자... 안전하게 집으로 모셔가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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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올 초에 남자친구가 사라졌어요 글 썼던 글쓴이 입니다.
기억 하시는 분들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올 초에 자영업자인 남자친구가 빚을 감당하지 못하고 사라져버렸습니다 라는 글을 올렸었는데 당시에 절박하고 어디다 말할 곳도 없고 해서 글쓰고 댓글로 위로를 참 많이 받았었는데 이제서야 후기 아닌 후기를 남기네요. 다행히 지금 잘 만나고 있습니다. 연고 전혀 없는 곳에 가서 바람 잘 쐬고 있었고. 그 와중에 생활력은 강해서 일자리 구해서 일 하고 있었더라구요. 연락 받고 진짜 엉엉 울었었고 만나서도 엄청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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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 우선 옅게 갈라진 허벌벅지
엉덩이 사진만 두개 ㅋㅋㅋ 요청받아 조심스럽게 올려보아요 찐하게 갈라지는건 아니지만,, 올려보아요?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70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우선순위
. 사진은 창경궁이 보이는 곳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섹스보다 잠이 우선인 나 레홀 회원으로서 자격 박탈인가요? ㅎㅎㅎ 너무 잔다고 잠꾸러기 소리 들었어요 (섹꾸러기에 점점 멀어지는 소리) 잘 자야 섹스도 잘 하는건데 아닌가, 피곤해도 섹스하고 퍼질러 자면 되는 건가 ㅋㅋ
난이미내꺼 좋아요 0 조회수 4703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오늘은 제 생일이네요
뭐..그렇다구요 :D HBD 2 ME!
희레기 좋아요 0 조회수 470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든 연인이든
젊었을때는 섹스는 항상 새로운 여자와 해야 좋다고 생각되어질때가 있었다 결혼 후 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생각해보니 전혀 다른 생각을하게되었다 결론은 여자는 오래되어야 한다 섹스는 성행위 라고하는 테크닉과 사랑이라고 하는 정신적인 활동의 결합체다 여기서 사랑이라고 하는것이 더 중요하다 우리 부부는 주로 동일한 체위로 하다. 남들이 아는 남성상위 가끔은 다양한 체위를 한다 동일한 남성상위 체위를 하더라도 의무감이 아닌 서로 사랑한다고 느끼고 할때 더 만..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4702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전 이렇게 추운날 꼬O 쪼그라 들었을때, 주차장에서 하는게 좋더라구요
쪼글쪼글해졌을때, 과연 요게 제대로 설수나 있을까 싶을때 말입니다. 제가 노포라 쭈글이 살이 끝에 있거등요 전여친은 그위에 요플레는 절대 안발라주고 생수를 조금 흘리더니 입에넣고 소리만 크게내서 빨아주더라구요. 슈퍼마리오 버섯먹고 변신하는 것처럼 쑥쑥커지는데 제몸이지만 신기하고 흥분되더라는... 지금은 손양이 열심히 흔들어주는 슬픈 현실이지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0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자위하고싶다
자위할까 하다가 그냥 자위하기 뭣해서 야한글 찾으러 레홀왔다가 글 신나게 읽다가 졸려서 그냥 잠 이게 레파토리 ㅋㅋㅋㅋㅋㅋ 배보다 배꼽이 더 커 ㅋㅋㅋ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70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름다웠던 시간, 아련했던 사랑
제일 힘든 시기에 우연히 만나게 된 생애 첫 섹파. 그때 당시엔 서로서로 파트너라고 선 그으며 알고 지냈었다. 그런 너도 내가 겪고 있는 일들이 많이 안타까웠나 보다. 알게 모르게 많이 도와준 거 나도 알아. 이제서야 말하네 병신같이...ㅋ 매일같이 나에게 어둠의 자식이라고 놀리며 웃어야 밝아진다고 말했던 너. 나를 생각하면 기쁘고 슬프다가도 트라우마 때문에 내가 우는 날에는 마음이 아프다 못해 쓰리다고 한 너. 겨울이 지나 봄이 오듯 지옥같은 시간을 통과하고 내..
유화도화지 좋아요 5 조회수 4702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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