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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77개 검색되었습니다. (2424/5839)
자유게시판 /
나두 남들 다하는 자기소개해보겠습니다!
임팩트 있으려나? 더이상 무슨말이 필요하리...
삥뽕삥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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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친 폰을 봤는데용
카톡을 봤어요제가 감시하는거 처럼 다보는건 아니고요ㅜㅜ 같이 있을 때 남친이 저한테 뭐 보낸게 있어서 확인하러 카톡 들어갔다가 제가 싫어하는 남친 친구카톡이 있어서 같이 들어갔어용 근데 그 친구가 6시에 콜간다 뭐이렇게 써놨는데 맨처음에는 그냥 아 전화 한다는거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지금 생각하니까 콜걸..?무슨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ㅋㅋㅋ 남친에게 물어보기도 지나서 애매한거 같기도 하고 저렇게 생각한건 오반가 싶기도 해요ㅠㅠ오바겠죵..?..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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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는 역시 모닝섹스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 섹스가 왜이리 좋을까요 저는 밤에하는것보다 훨씬 흥분도 잘되는거 같아요 가볍게하는 키스부터 시작해서 삽입까지 과정도좋고 ..느낌도 좋고 아. 참 너무즐기다보면 회사에 지각할수도 있다는게 옥에 티랄까...
md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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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바바라팔빈 화보
맥심화보였데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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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분들
손 및 혀로 클리 자극 + 손가락이 좋나요? 아님 삽입이 좋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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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침에...
너의 엉덩이위에 손바닥을 올려놓으면, 왠지 모를 두근거림에 가슴이 아려오고, 돌려세운 도톰한 너의 볼기살, 갈라져 나간 두다리 사이에 검은 숲을 이룬 너의 비밀문이 나에게 열리면 방망이질 치던 고동소리에 덩어리 침을 삼켜도 목이 타고, 피는 돌아 뜨겁게 일어서는 불기둥. 너의 살을 문지르며 미끌어져들어가는 기둥줄기를 타고 흐르는 너의 뜨거운 눈물 아래로 손을 뻗어 손가락사이로 기둥의 움직임을 느끼며, 눈을 감은채 뒤를 돌아보는 너는, 언제나 나를 미치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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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주절주절
20대 초반, 여러모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어요. 우연찮게 알게 된 그녀는, 제 어떤 조건도 보지 않고 절 좋아해줬죠. 누가 봐도 이쁘고 착했어요. 주위남자가 다들 좋아했을정도로.. 저도 그랬구요 믿기지 않았죠. 사귀었습니다. 비교적 부족하다보니 많이 불안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만날수록 제 자존감은 커져갔어요. 그만큼 좋은 여자였던거죠. 거의 싸움한번 하지않고, 3년을. 그리고 서로 권태기도 없이 매일을 만나며 3년을 보냈습니다. 단 한번도 지겨웠던적이 없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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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좋은아침이에요~
여름준비로 식단이랑 운동 빡시게하는데 조금씩 효과가 나오는거같아서 뿌듯합니다 ㅎㅎ 근데 복근은 잘 안나오는거같네요ㅠ
ro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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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은 동네한바퀴 뛰기
오늘도 덥네용 ㅠㅠ 여긴 괜찮았는데 다들 태풍피해는 없으시져?? 전 씻고 치킨먹을겁니당 하하핳 내일만 화이팅 ㅜㅜ
그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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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밤공기가 시원하다
비록 센터에만 쳐박혀 있지만 밤공기가 좋다. 시원해지니 가벼운 동호회 하나 딱 만들면 좋겠는데라는 생각이 드네요. 런닝이나 트레일런닝 동호회. 하지만 난 바쁘니까 ㅠㅠㅋ 아! 월드비전에 주최하는 런닝 행사가 있어요. 6km만 뛰면 되니까 관심있으신분들은 가볍게 달려보세요! 검색! 월드비전 샤인머스켓의 계절이 왔다. yummy yummy..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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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특이점이 온 막걸리
흠...... 이게 머지 술이야? 보기만해도 너무 달아보이네요 마치 내 꿀벅지마냥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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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밤
ㆍ 강풍경보가 내렸지만 겨울같은 냉기는 이제 잃어버린 바람 저녁을 먹고 이내의 시간을 걷는게 좋다 해가 점점 길어지고 있는게 느껴지는 봄오는 길목 붉은 빛 보라빛 청색빛 단어로 표현할 수 없는 눈으로 보는 그대로 표현되지 못하는 밤이 오는 빛깔들 쓸쓸하기도 아련하기도 하지만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며 걷는 익숙해진 골목길..
sp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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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담뿍이라니, 하품 나오겠네...
뇌가 긴장하거나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게 되면 디폴트 모드에서 급격히 부하를 올려가며 가동 모드로 바뀐다. 부족한 산소 포화도와 뇌 온도를 낮추기 위해 몸은 급속 산소 공급을 위해 평소보다 큰 호흡을 들이마시게 되는데 그게 본능적 하품이랬다. 그런데 그때 같이 옆에서 하품을 하면 그게 일종의 공감 의식이라니. 신기한건 싫은 사람이 하품하면 하품이 따라나오지 않는다는거다. 하품이 나오는건 지루하다는 상식적 편견은 엄밀히 말하면 잘못되었다. 저는 지금 당신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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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러고 보면.
올해 들어서 쪽지 주고 받았던 분들이 7명은 된거 같은데 한명도 만남으로 이어졌던 분들이 없네요 어디보자. 지역이 멀어서 안된 사람이 2명 안읽씹 당한게 1명 상대가 유부여서 " 죄송합니다 " 하고 거절했던게 2명 카톡으로 대화하자고 했더니 그냥 쪽지로만 대화 하고 싶다고 하셨던 분 1명 쪽지 주고 받다가 카톡하자니까 룸메가 있어서 거절한 사람이 1명 ( 근데 카톡이랑 룸메랑 먼 상관인지 아직도 이해가 안감 ) 아~~ 올해도 거진 6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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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군대가기vs고자되기
그냥 구르고 만다...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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