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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78개 검색되었습니다. (2425/5839)
자유게시판 /
ㆍ 강풍경보가 내렸지만 겨울같은 냉기는 이제 잃어버린 바람 저녁을 먹고 이내의 시간을 걷는게 좋다 해가 점점 길어지고 있는게 느껴지는 봄오는 길목 붉은 빛 보라빛 청색빛 단어로 표현할 수 없는 눈으로 보는 그대로 표현되지 못하는 밤이 오는 빛깔들 쓸쓸하기도 아련하기도 하지만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며 걷는 익숙해진 골목길..
spell 좋아요 5 조회수 466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담뿍이라니, 하품 나오겠네...
뇌가 긴장하거나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게 되면 디폴트 모드에서 급격히 부하를 올려가며 가동 모드로 바뀐다. 부족한 산소 포화도와 뇌 온도를 낮추기 위해 몸은 급속 산소 공급을 위해 평소보다 큰 호흡을 들이마시게 되는데 그게 본능적 하품이랬다. 그런데 그때 같이 옆에서 하품을 하면 그게 일종의 공감 의식이라니. 신기한건 싫은 사람이 하품하면 하품이 따라나오지 않는다는거다. 하품이 나오는건 지루하다는 상식적 편견은 엄밀히 말하면 잘못되었다. 저는 지금 당신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66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러고 보면.
올해 들어서 쪽지 주고 받았던 분들이 7명은 된거 같은데 한명도 만남으로 이어졌던 분들이 없네요 어디보자.  지역이 멀어서 안된 사람이 2명 안읽씹 당한게 1명 상대가 유부여서 " 죄송합니다 " 하고 거절했던게  2명 카톡으로 대화하자고 했더니 그냥 쪽지로만 대화 하고 싶다고 하셨던 분  1명 쪽지 주고 받다가 카톡하자니까 룸메가 있어서 거절한 사람이 1명 ( 근데 카톡이랑 룸메랑 먼 상관인지 아직도 이해가 안감 ) 아~~ 올해도 거진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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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군대가기vs고자되기
그냥 구르고 만다...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466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지금까지 안해본 경험을 해보고싶어요
일반적인 몸의 사랑을 항상 해온 사람입니다 지금은 혼자이다보니 제가 즐기고 싶은 섹스를 하고 싶은 생각이 많습니다 제가 거친 욕을 하면 흥분하는 상대를 보고 엄청 흥분하고 여자분께서 정말 상스러운 욕을 하면서 하는 섹스를 상상으로만 했지 전 연인들과는 해보질 않았네요 또한 치욕스런 수치플도 당하거나 해보고싶고... 막 sm같이 때리는건 별로더라고요 진짜 짐승처럼 본능에만 미친 농익은 섹스를 원한다고 할까요?이성을 서로 잃고...ㅎㅎ 혹시 저처럼 혼자..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6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홍대 거닐다가..
아 불닭이 고파요 소주도 고파요 삐뚤어질테닷!!
삥뽕삥뽕 좋아요 1 조회수 466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질염
냄새 얘기가 한창이네요 질염 정말 흔해요 자극적인 섹스후 일시적으로 그럴때 있고 바닷가같은데 다녀오면 그렇기도해요 산부인과 가서 처방받아 질정제 같은거 쓰면 금방 나아요 제가가는 곳 선생님은 좀 여유있게 처방해주시더라구요 요즘 섹스후유증으로 여분 질정제 이틀째 쓰고 있습니다ㅡㅡ 산부인과에도 며칠내로 정기검진겸 가볼생각이예요 참고로 이 남자랑은 다시는 안 잘 생각입니다 윽.....ㅡㅡ..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66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걸 왜 하고 있는지???
가슴수술한 이후부터 어깨 목 통증에 평소에는 휴대폰중독증에 손떨림까지 이제는 일자목에 *-,,-* 생활습관 좀 고쳐야 되지 않겠니?? 말해도 완전 마이동풍에 어제는 병원갔다와서는 목 디스크 가능성이 크다는 의사 진단 말에도 "까짓거 수술하지머" -,,- 그러면서 또 휴대폰!!!! 휴~~~~;;; 욕구불만이 많아진 요즘..얘가 남친없이 오랫동안 지내다보니 이런거 같기도 하구 ㅠ 수술실 들어가서 나오면 정신차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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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잘 생긴 제 얼굴 공개합니다 ㅋㅋ
ㅋㅋㅋ 이래서 여자친구가 없나봅니다 ㅠㅠ
탱글복숭아옹동이 좋아요 1 조회수 466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파트너
정말 깔끔하고 깨끗한, 노멀하며 가벼운 섹스데이트, 일상적인 통화와 카톡 주고받을 정상적인 파트너를 구하고싶어요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466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 몸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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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수술 안한 고추 ..... 고민이예요
저는 지나칠 정도로 사랑을 마니 마니 받고있는 여자예요. 물론 섹스도 좋아하는 여자지만, 외모랑은 틀리게 엄청 털털하죠, 물론 청결하게 하는 섹스도 좋지만, 전 감정주의라~ 먼가 계산을 하고 하지는 않아요. 모든 행동과 순간에. 그런데 저게 사랑을 마니 마니 주시는 분은 정말 이렇게도 순수한 분이 요즘에도 있나 싶을 정도로 그래서 연애를 하게 된건데.......... 저의 털털함과 너저분함까지 사랑해 주시는데 반해. 결벽증은 없는 거 같은데. 아침에 난 그의 조금 귀..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466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여성분들 자궁경부 자극을 통한 오르가즘을 느껴보신분
계신가요? 정말 황홀하고 전신이 부르르 떨릴만큼 좋다던데 실제로 느껴보신분이 있는지 궁금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466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완전 여름이구만~
날씨가 너무 더워지네 날씨만큼이나 발정나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46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심심하고 만날사람도없고..
그래서 츄리닝에 슬리퍼 찍찍끌고 여의도 한강공원나왔어요..ㅋ 근데 여기와도 할게없음..ㅋㅋㅋㅋ
이지안 좋아요 0 조회수 4664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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