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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77개 검색되었습니다. (2437/5839)
자유게시판 /
문세형님 노래 좋네요.
똥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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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쓰리맘 다녀 갑니다
안녕 하세요 쓰리맘 입니다. 넘 오랜만에 왔다 갑니다. 일도 바빠지만 남친이 생겼어요. 마음 터 놓고 이야기 할수 있는 남친이요. 근데 같이 있지을 못해요. 남친이 한국에 없어요. 그러다 보니 이야기만 할수 있고 보지는 못 하는 남친이죠 하지만 요번에 큰맘 먹고 남친한테 다녀 왔지요 그 비하인드 스토리는 천천히 풀어 놓을께요
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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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신감이 필요한 날들
레홀녀님들 보면 가슴도이쁘구 몸매며 골반이며 다들 넘 완벽하신분들이..!! 난 참 섹스에 관심있기전엔 내몸에 관심이 없었는데 뭘믿고 자신감이 있었는지는 몰라도 작은 75A가슴 160안되는 작은키에도 자신감이 만땅.. 하지만 작은가슴과 평범한 얼굴 평범한 골반을 보면ㄷ괜히 시무룩... 더 이뻐보이고싶은데 아무것도없는 내몸 볼것없는 내몸이지만 그래도 사랑하렵니다ㅜㅜ 상대도 나에게 매력이있으니 그래도 오는것이겠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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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첫데이트시 성관계에 대한 여자들의 생각 좀요
너무 궁금합니다. 여성분이 호감 표현해서 만난 경우도 다 포함해서 데이트시에 분명 분위기도 좋고 다 좋고 애프터도 다 성공했는데 첫날 스킨십 강도가 약하다든지 관계가 없었을 경우 대부분 다 시큰둥 합니다. 첫날 자게 되면 사귀구요.. 여자분들 첫 데이트시에 관계 없이 끝나면 좀 시큰둥한가요? 제가 운동을 많이 해서 덩치가 좀 있는데 첨부터 그냥 원나잇 하려고 그랬던 건가 하는 생각도 많이 들고 너무 답답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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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주도의 뜨거운 공간
아침이 찾아왔네요~~ 어제의 베이스캠프에는 이런 환상적인 침대가 있더라구요 덕분에 모서리에 손발도 묶어서 강제적인 느낌으로도. 침대의 삐그덕 소리도. 격렬했던 밤이 지나고 이제 더 격렬한 아침이 되어 볼까요? 엉덩이를 애무해야겠어요. 다들 좋은 하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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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사카 성인용품점 추천해주세요
휴가에 오사카로 혼자 여행가는데 일본에서 성인용품사면 더 저렴한가요!? 딜도사고싶어요 성인용품샵 추천해주세요ㅎㅎ 섹시한 곳도 추천받고싶어요!!
타자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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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러게 가을밤이네요
요즘 참 하늘이 좋아요. 낮뿐만 아니라 밤하늘마저도. 사람 마음을 몽글 몽글하게 하네요. 꼭 이런 계절만 되면 괜시리 이런 저런 생각이 들죠. 사색의 계절이라는 말에 어울릴 만큼 평소 안 하던 옛 사람들 생각부터 나는 누구인가 여기인가라는 존재론적 질문까지. 이제 가을 초입인데 저도 슬슬 가을타기 시작하나 봅니다. 옛 생각이 나는걸 보니. 1년 전 딱 오늘. 저는 배낭 두 개 덜렁 짊어지고 낯선 땅으로 떠났어요. 여행은 제법 해 봤지만 배낭여행은 처음이..
Red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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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또 이렇게 끝을 맛보네요.
매번 인간관계를 시작하고, 또 이어가다가 마침내는 끝을 경험하게 될 때마다 항상 그런 생각을 해요. 이번에도 이 사람은 이렇게 나를 지나쳐 가는구나. 이 사람도 결국 그냥 잠시 내 곁을 스쳐지나가는 사람이었을뿐이구나...내 마음과 이 사람의 마음은 같은 무게가 아니었구나. 또 나만 진심이었던 건 아닌지, 내 마음이 그 사람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던 건 아닌지, 그런 생각에 사로잡혀서 며칠 동안이나 멍하니 지내던 때가 많았었는데 이번에 경험한 인연은 후폭풍이 ..
난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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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30대 중반 남자분들...저처럼 성욕이 왕성한가요?
하루에 한번은 자위 필수고... 어쩌다 피곤해서 일찍 잠들어 버리면 담날 오전에 미친듯이 꼴려서 앞에 있는 여직원 팬티가 궁금해지고 엉덩이 존나 때리고 싶고... 그래서 이래선 안되겠다 해서 똥내나는 화장실 가서 딸치고 오고 그래야 진정되고 길거리 지나가는 여자들 젖탱이만 보이고 (가슴이라고 하기 싫네요...좀 거친 표현 쓰고싶네요..) 치마 입은 여자 팬티 색깔이 미친듯이 궁금하고 풀 곳은 없어서...업소라도 갈까 말까 고민하고 그 고민 하는 시간이 아까워서 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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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추울땐 ㅇㅇㅇ이 진리
추울땐 전기장판이 최고죠 ㅋㅋㅋㅋ 다들 뭐가 생각나나요? 뭐니뭐니해도 섹스가 진리인가요?ㅋㅋㅋ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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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눈을 떴을때 느껴지는 공허함이란
아침에 눈을 뜨니 더위못지 않은 공허함이 밀려온다 외로움인건가... 좀 더 눈을 붙여도 되는 시간인데 공허함인지 외로움인지가 놔주질 않는다 어차피 몸부림친다해도 달라질건 없을텐데... 혼자 내일 레홀 파티에라오 나가볼까 하는 생각도 든다 어처구니 없이 생각만 많고 감정만 많은 아침이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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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2010 섹스페이스 오딧세이 - 1 - 우주정거장(1)
광활한 우주, 1969년 인간은 위대한 한발자국을 디딘 그 순간부터 그 무한한 공간으로의 확장을 끊임없이 해나갔다. 인간들은 섹스하고 탄생하고 성장하고 섹스하며 발전해 나가는 존재 이 이야기는 2217년, 지구 근방의 어느 우주 정거장에서의 이야기이다. 지구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홀로그램의 방 안에서 두 남녀가 있었다. 그 광경은 마치 그들이 지구로 낙하하는 것 처럼 보였으나 그렇게 벌거벗은 나신으로 뛰어내렸다가는, 성층권에 타 죽기 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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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와 1월 1일이다
새해에도 모두 굿섹스하세요 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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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Yo 래퍼가 왔다
하루종일 왔다갔다 바쁜 일상을 살아 끼니 거른채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직장인의 삶 그것을 존경하며 오늘 하루를 감사하게 살아 하지만 끼니 거른게 너무 생각이 나서 일이 제대로 집중할 수 없어 짜장면 4500원에 파는데 정말로 맛있어 보여 탕수육까지 더하면 더욱더 맛있는 짜장면이 되지 오늘 점심은 부대찌개였네 오 내가 좋아하는 부대찌개 점심 못먹은건 뒤로 한채 난 저녁을 기다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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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도... 쓰담 쓰담...
너의 손길이 필요해... 다들 잘 자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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