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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77개 검색되었습니다. (2444/5839)
익명게시판 /
주말(2.16-17) 이성 구인 해봅니다
그동안 레홀을 이용하며 구인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지만 최근 몇몇 분들의 용기있는 구인글을 보며 저도 한번 진심을 담아 써보려 합니다 :) (문제 시에는 글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월 16일(토) ~ 17(일) 1박2일로 함께 부산여행 하실 여성분 찾아봅니다. 제가 16일에 일이 있어서 부산에 잠시 내려가게 되었는데 오후 중으로 일이 끝날 예정이라 그날 저녁부터 시간이 남아요. 그때 같이 회도 한접시 하고 소주도 한잔하며 이야기도 잔뜩 나누는 그런 시간 보내보려 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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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원룸 윗층 미스터리
혹나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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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코로나
1500명 나올거라는데.. 다들 뭐하다 걸리는건지.. 하.. 코로나 안끝나나요..
너의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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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남미 여자 만나러 갔다온 후기. 좋은일과 나쁜일
지난번에 남미여자와 채팅하다가 만난다고 약속 했는데 사실 한참을 고민했어요. 그전에 잠수타고 먹튀한 경험이 있어서요.. 오늘 아침에 출발한다고 문자를 보내도 한참 안보더라구요. 중간에서 돌려서 다시 돌아오려는데 오냐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허탕치더라고 가보자 하고 갔어요. 만나서 밥먹고 근처에 차로 잠깐 놀러갔다가 너무 추워서 얼른 차타고 돌아왔어요. 그녀가 온 곳은의 남녀간 인사 스타일은 포옹하고 뺨을 대주는 식으로 하니까 처음 보는 저한테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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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밑에 섹파 이야기를 보고. 저도 몇글자 적어봅니다.
갑자기 제 스스로가 간사하다고 느꼈답니다. 전 몇년동안 한 사람을 미치도록 짝사랑했던 시기가 있었어요 너무 사랑했던지라 제발 그 사람이 제 마음을 알아주길 바랬죠. 그녀가 내 마음속으로 들어와 내 감정을 알아줬으면 하는 생각도 했었어요 그러다가 몇번의 고백끝에. 보기 좋게 차였더랬죠. 근데. 그런 시기를 거쳤던 제가 섹파를 만나고 . 섹파가 저에게 사랑하는 감정을 표현하고 그랬는데. 매몰차게 그녀를 외면한체.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혼자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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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심한 밤바다♡
아무도 없는 해변가 좋네요ㅎㅎ 이제 밤바람이 시원합니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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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파 만들기는 하늘 별따기.
에구, 어렵네요. 그래도희망이 없는 건 아니니까, 좀 더 힘내보려고 해요. 좋은 파트너를 만나 서로 경험을 나누고 즐기고 싶어요. 여기 계신 여러분도 힘내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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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신입 인사드립니다. 앞으로 100%실화 썰을 올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신입 인사드립니다 레홀에서 눈팅만 하다가 이제 베스트썰러 전적이 있는 저의 썰을 레홀에 풀때가 온거 같아 이제 본격적인 활동을 하려 합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는 목적은 단순한 이유...제가 느낀 공감과 흥분을 함께 느끼고자 함이며 제가 레홀에 올리는 글은 100%퍼센트 실화임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foweras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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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들이 모르는 여자들의 숨겨진 화장실 모습
뭐하는 거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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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적당한 첫ㅅㅅ의 시기..?
음지에서 만났지만.. 이분은 제가 맘에든다며 사귀고싶다는 뉘앙스를 풍기는데 그러면서 계속 ㅅㅅ를 원해여... 사귀지도않으면서...그것도 첫 데이트때 부터 계속 얘기를 꺼냅니다.. 물론 저는 예전에 원나잇도 해보았고 그런쪽으로 거부감은 없지만 저는 이사람과 진지한 만남을 원하는데 그래서 ㅅㅅ는 좀 나중에 하고싶어요... 이사람은 예전 여친도 선섹 후사귐이었다며.. 그런말로설득시키는데... 그냥 입만 털면서 ㅅㅅ를 원하는건지, 진짜 속궁합을 중요시여겨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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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대전
홀릭스회원님들친해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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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들어왔네용
오랜만에 혼자서만 섹기넘치는 밤이네요 오늘따라 왜이렇게 하고싶을까요 ㅜㅜ
굿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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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11월 레홀독서단 모집> 눈 이야기 - 조르주 바타유
조르주 바타유는 20세기 가장 중요한 작가이다. 전통적 서술과 결별한 채 이전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것을 우리에게 처음으로 이야기한다. - 미셀 푸코 아름다운 남자 섹시고니 대장님의 위임으로 독서모임을 맡고 있는 '유후후h'입니다. 11월에 눈이 올까요. 11월 레홀독서단 선정도서는 <눈 이야기*>입니다. (이 눈은 하늘에서 내리는 "눈:"이 아니라 호수 같은 당신의 "눈"이라는 사실) * 조르주 바타..
유후후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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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댕댕냥냥 커벙 간단 후기
날짜.시간 : 2019년 10월 26일 오후 6시 장소(상호&주소) : 숭실대 입구 근처 켈리님 지인이 운영하시는 애견카페 모임목적 : 친목 및 수다 참여방법 : 벙주님께 신청 오늘 kelly114이 열어주신 커벙에 참석했었습니다 저와 kelly114님 그리고 마음편히님 3명이서 모였습니다 너무 많은 분들이 모이는거 보다는 개인적으론 소수정예(?)를 선호하는 편인데 그래서인지 저의 레홀 첫 벙개임에도 부담이 덜했던거 같네요 두분 모두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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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렵네요..
연애로 말고 첨 만난 여자와 섹스해보고 싶은데 참 어렵네요.. 그렇게 못났다고 생각하진않았는데 그냥 그런운명이 아닌걸까요..ㅠ 어플로 신나게 얘기하다가 카톡아이디주고 연락안온 처량한 맘에 한풀이 해봅니다...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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