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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75개 검색되었습니다. (2456/5839)
익명게시판 /
헤집어 놓고 싶다
마음을 마구 헤집어 놓고 싶다 보지도 마구 헤집어 놓고 싶다 그러려면 좀 더 단단해져야겠지 나의 자지도, 나의 마음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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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침에 텐트
남자들은 아실거에요 아침에 발기된 성기를 어찌하지 못해 당혹스런 경험이 있지요 가족중에 여자가 있으면 씻으러 화장실 가는것도 민망해지고... 그래서 작아지라고 차인표의 분노의 양치질처럼 흔들어 물을 빼기도 하지요 ㅋ 그런데 자고 일어났을때 안 서면 그것도 몸에 이상있나 걱정한답니다 아시는 분! 성적인 자극이 없는데 왜 서는 걸까요? 서면 정력이 좋은 건가요? 그렇다면 강직도의 차이나 기립각도를 건강의 지표로 삼아도 되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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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마웠어요. 당신에게.
당신이 볼지는 모르겠지만. 이 곳에 없을 가능성이 크지만. 이제야 마음정리가 된것 같아 글을 남겨요. 그 날, 축하받고 싶었던 그 날. 수많은 날 중 하루인듯 아무렇지 않게 넘어갈 수도 있었어. 하지만 축하받고 싶었어. 어떤 관계로 규정짓기 뭐한 사이라고 생각해서 선물보다는 그냥 축하한다는 말 정도를 원했고, 난 대놓고 말했지. 당일 만나기로 했고, 당신은 나와 함께 있는 그 날 내내 언제 그 말을 꺼낼까, 고민을 하고 있었을지도 몰라. 밥을 먹으며 평소보단 무거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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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소개받은 남자와..
친척으로부터 소개받은 남자와 5개월의 연락과 12번의 만남과 연락이 오고간 후 이 사람하고 사귈지 말지.. 연락할지 말지 고민 했습니다. 이제사 마음이 어떠냐 물어보니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고민중이라고 하더군요. 그간 저도 고민을 해봤는데 결혼을 전제로 만난 거지만 친구같은 느낌이어서 마음을 못 물어보고 주저했었거든요. 여기서 그냥 헤어지는 게 맞는지 아니면 연락하고 밥먹고 사귀지만 않으면 될지 고민입니다. 그동안의 어떠한 스킨쉽도 없었구요. 친구처럼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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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 느낌...그 기억...3
#그느낌 그기억 1 http://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1&bd_num=74964 #그느낌 그기억 2 http://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1&bd_num=77058 앞에 꺼 먼저 보시고 오시면 더욱 좋아요^^ 2는 그냥 대화가 주라서 안보셔도 되고요^^ 그날 우린 사무실에서 평소와 다르게 야한농담을 나누지 않았다.. 대신 네이트온으로 그때 비상계단에서의 일과 서로 집에서 느꼈던 생각했던 것들을 나눴다.. 서로 오랜 고민끝에, 오늘 퇴근하고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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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손바닥이 짜릿할 정도로 엉덩이 때리고싶다
엉덩이 때릴때 들리는 경쾌한 소리와 손으로 전해지는 찌릿한 통증 그리고 새파래진 엉덩이를 꽈악 쥐면 숨기던걸 들켜버린듯 젖어있는 걸 보고싶다 아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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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일상이 지치시고 편안한 잠을 원하시나요??
https://youtu.be/0qL9iSX7wxg 링크 걸어놨습니다. Asmr로 푹 주무세요.
고교동창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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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뭐 검색하다가 레홀 오게됐는데 이미 가입돼있어서 어리둥절한? 뉴비입니다ㅋㅋ 잘부탁드려요
lulululal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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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번호따간 남자가..
오늘 만나자는데 위아래 맞춰입고 가야하나... 술도 한잔 하자던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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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기혼자 분들께 설문 !
만약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1. 지금 배우자와 다시 결혼한다. 2. 다른 사람과 결혼한다. 3. 결혼 안하고 필요하면 동거나 연애 하면서 산다. 4. 기타 (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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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소라넷주소알려주세요
아시는분주소알려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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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싱숭생숭
뭐지 불타는 금요일이라그런가 파트너가 여럿있어도 싱숭생숭하네 진사가없어서그런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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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렵다
마음이 맞는 애인, 남자친구를 사귀는것보다 마음이 맞는 섹스파트너를 구하는게 더 힘든거같다 서로 가치관과 마음, 몸까지 맞는사람 애인 남자친구보다 더 필요한 배려와 존중까지 서로를 지켜주고 마음이 맞는 파트너 이상적인 관계를 키워가고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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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거트 요플레 섹스해보신분?
요거트나 요플레 몸에 바르고 섹스 해보신분 계신가요,,? 재미있게 해보고싶어서 한번 해볼려고하는데.. 해보신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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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내가 술마시고 오더니
아내가 술마시고 오더니 문을 빼꼼... "자?" 전 책보고 있었음 "잘려고" 그러더니 옷을 훌렁후렁 벗고 1시간 전에 자위했던 고추를 빨더니 여성상위 시전 아주 혼자서 즐길만큼 즐기더니 아내 왈 "어라?" 자궁에 물렸음 꽉 꼈음... 여성상위라 빠질 염려도 없음 아주 그냥 몸을 흔들면서 온갖 쾌감을 느끼더니 아내 왈 "어머!" 이불에 싸고 있음 "챙피해" 시오후키 시전 삼각팬티 입는 부분이 아주 뜨뜻함 보통은 흥분 ..
식인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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