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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3817000083'에 대한 검색결과가 87572개 검색되었습니다. (2467/5839)
자유게시판 /
도와주세요ㅎㅎ 레홀용젠가만들기ㅎㅎ
다름이아니라...벙개용 레홀 젠가를만들려고합니다 젠가에 적을만한 적당한수위 또는 미션을 적어주신다면...감사히 쓰겠습니다. 완성후 후기도올릴게요ㅎㅎ 헬프미~~ 여러분들의 많으관심히 필요합니다.ㅎㅎ
으흠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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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서울 주민분들 도와주세요
소개받은 여성분과 이번주말에 만나기로했는데 서울 잠실에 볼일있어서 잠실에서 만나자고했는데.. 제가 서울지리에 문외한이라서 대이트를어케짜야할지모르겠네요ㅠㅠ 어떤식으로 코스를 잡을까요.. 토요일 1~2시쯤 만날예정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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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 야심한밤 달아오르신분 있나요??
안주무시고 계신분 잇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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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별자리 띠 혈액형...성격?!
행운 운세 띠 혈액형? 믿으시나요??.. 전 가끔 피키케스터에 주간 일병 띠운세 별자리 운세을 보면서 하루 이럴까? 이렇게 될까하면서 생각을 하는데요?... 혹여 저랑 비슷하신분? 잇으세요.. 운세나 띠별 행운이라던지..타로라던지? 믿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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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장거리 파트너
너무 멀리 있는데다가 각자 바쁘니 도통 만날수가 없네ㅡ 각자 야동이나 보고있는 신세.. ㅠㅠㅠㅠ 그래도 끊임없이 나와 하고싶다고 해주니 고맙긴 한데 산 넘고 물 건너 도서산간벽지라는 장벽은 진정 난공불락일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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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쁜발만 보면 흥분이,,,,,
발이 너무 좋아요 ㅠㅠ 너무 변태 같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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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은 돌아오는거야!
만나던 남자친구랑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섹스를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갑자기 떠올라 몇년만에 레홀 들어왔네요! (하지만 그 사이에 헤어진건 안 비밀...ㅋ) 레드홀릭스 처음 알았을 때는 그래도 화석 취급 받긴 했지만 대학생이었는데 지금은 벌써 3자를 달았어요 ^-ㅠ 건전하고 올바른 커뮤니티가 오래도록 갔으면 하는 맘이 간절했는데 요로코롬 자리를 잘 지켜주고 소통도 활발한 것 같아 뭔가 기쁘네요! 자주 와서 눈팅도 하고 댓글도 달아볼게요! 레홀 만나서 건강..
리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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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지금
지금 한잔 할 분 대구 달서귑니다.^^
8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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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간만에 (약후) 펑
빤쓰가 너무 편하자너 다 비치는건 안비밀
허니자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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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단상
아마도 누군가에겐 공감 능력이 결여된 인간이라 불릴지 모르겠지만, 나는 타인의 고통에 별 관심이 없다. 아니 표면적으로는 그리 보이겠지만 그 자리를 감히 바꿔 앉아 볼 용기가 없다고 하는게 맞겠지. 아무튼 먼 고통을 지금 당장에 알 것 같다며 천리안을 넘어 심안으로 들여다 볼 득도가 나에게는 있을리가 없다. 가까운 슬픔에서도 할 말을 못찾아 목대만 크게 부풀어서는 울음이 토해질까봐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는 내가 무슨. 주변인과의 대화 소재로 삼기도 싫고 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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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일맛사지~
나이가 들면서 왕성했던 와이프의 성욕도 줄면서 퇴근후 피곤하다고 해서 지난번 간단하게 오일로 맛사지 해주고 뜨밤도 보내기고 했네요 그런데 부부가 오일맛사지 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오일맛사지 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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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안녕하세요.. 20대 고민남입니다..
안녕하세요.. 20대 고민남입니다 어렷을적에 오랫동안 미술학원을 다녓습니다 그땐 너무 어렷고.. 음 초 중딩때라.. 미술쌤 말을 잘듣는 평범한 학생이엇습니다. 그당시 미술학원에서 술래잡기를 종종하곤햇엇는데 쌤이 술래일때는 남자애들 고추를 잡곤햇습니다.. 그당시엔 왜 충격적이지 않앗는지.. 나중에 성인이 되고나서 지나가는길에 미술학원을 보고 추억에 잠겻다가 제자로서 쌤을 만나보려고 학원에 들럿는데 예전엔 아무렇지 않앗던 학원내부에 잇던 방. 그리고 그 방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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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영화 /
Girls, Interrupted, 처음 만나는 자유
영화 [처음 만나는 자유] Girls, Interrupted , 처음 만나는 자유 하나의 작품이 가지고 있는 두 가지 제목입니다. 같은 영화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참 상반되죠? 아마 10년 더 된 것 같아요. 2000년 6월 국내 개봉 당시 어렸던 저는 15세 관람등급의 이 영화를 알지도 못했고 몇 년이 지난 후에 품도 맞지 않는 교복을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채로 입고 있을 때 이 영화를 처음 봤던 걸로 기억해요. 너무 오래 전이라 어떻게 보게 됐는지 정확히 언제였는지..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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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냥 다 놔버리고
죽고 싶다 되풀이..,,,.견딜자신이없다 아무도안다치게안아프겡ㅏㄴ슬프게그냥나만딱원래없던것처럼 죽고싶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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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피스룩
여자가 입었다고 하진 않았다. 물론 남자라고도 하지 않았지만...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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